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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호주 리포트] 호주 아도르뷰티, 알리바바 대안 미국 선택

미국 PBI 국경없는 전자상거래 솔루션 글로벌 시장 확대

[코스인코리아닷컴 이대원 호주 통신원] 중국 알리바바 티몰에서 철수한 호주 온라인 화장품 판매업체 아도르뷰티가 미국에 위치한 Pitney Bowes(PBI) 국경 없는 전자상거래 솔루션 Border free 통해 글로벌 확장 전략을 이어가기로 했다.





솔루션을 통해 아도르뷰티는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나라별로 현지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제품구매 비용과 배송에 필요한 기술, 서비스 플랫폼을 지원받게 된다.


아도르뷰티 설립자인 케이트 사장은 "Adore Beauty 호주의 대표적인 뷰티 제품과 화장품 온라인 쇼핑몰이며 Pitney Bowes 제공하는 완벽히 현지화된 글로벌 쇼핑 솔루션을 통해 150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수천개의 우수한 제품을 판매할 있게 됐다" 말했다.


Pitney Bowes 제공하는 전자상거래 솔루션은 Pitney Bowes Commerce Cloud 일부로 운영되며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모든 분야에 대한 솔루션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Fortune 500 기업의 90%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itney Bowes 글로벌 전자상거래 릴라 스나이더 부사장은 "아도르뷰티와 같은 인기 있는 소매상들이 자신들의 소비자 철학과 독특한 뷰티 라인을 글로벌 고객들과 공유할 있게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말하고 " 파트너쉽을 통해 아도르뷰티가 세계로 확장할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또 릴라 스나이더 부사장은 "2016 Pitney Bowes Global Online Survey 보면 세계 고객들은 맞춤형 고객 경험과 더욱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소매 업체를 선택했다"면서 "아도르뷰티를 호주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온라인 미용과 스킨케어, 화장품 소매 브랜드로 발전시키는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9 멜버른의 차고에서 호주 최초의 뷰티 전자상거래 사이트로 시작한 아도르뷰티는 현재 165 이상의 공인 브랜드와 12,000 이상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연간 수백만명의 방문자를 끌어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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