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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국내 뉴스

진정성 있는 천연 화장품 브랜드 ‘유랑’, 글로벌 바이어 시선집중

진사에프앤비, ‘유랑’ 앞세워 2018 서울 국제 천연 유기농 화장품 박람회 참여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천연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유랑’을 전개하고 있는 진사에프앤비가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 국제 천연 유기농 화장품 박람회’에 참여, 글로벌 바이어들의 시선을 모았다.

 

유랑은 한 아로마테라피스트가 ‘너와 나, 우리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첫걸음을 내딛은 브랜드이다.

 

이에 ‘자연스러움을 내포한 안전함’이라는 브랜드 모토 하에 유기농, 자연유래성분(천연원료)을 주요 베이스로, 아로마테라피 블랜딩 공법을 통해 합성원료의 기능적 요소를 대체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진아 대표는 “유랑은 획일화된 브랜드가 아니다. 직접 사용해보면서 사용 목적에 따라 하나하나 만들어 온 제품이라, 제품마다 저마다의 스토리가 있다. 소비자를 속이지 않고, 어떻게 하면 좋은 원료를 가득 넣은 제품을 만들고,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할까하는 고민 끝에 유랑의 제품들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실제 유랑의 유기농 화장품에 포함된 평균 유기농 함량은 88%이며 화장품 전제품의 자연유래성분 함량은 99.89%, 정제수와 가성소다를 제외한 수제비누의 평균 유기농 함량은 92%에 이른다.

 

제품에 함유한 유기농 원료는 Soil Association Organic Program certified 인증을 받았으며 EWG에서 발표하는 성분 위험도에서 가장 낮은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각 성분이 어떠한 기능을 하는지를 공개하며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철저히 배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유랑의 대표 제품인 ‘로즈 세라마이드 크림’을 비롯해 ‘트루 로즈 리페어 에센스’, ‘비타민 오일 세럼’, ‘글로우 오일 세럼’, ‘브라이트닝 블루 오일 세럼’ 등을 만날 수 있다.

 

‘로즈 세라마이드 크림’은 피부장벽을 보호·강화하는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속건조 손상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이다. 99.81% 자연유래성분과 EWG 1등급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사용 후 빠르게 느껴지는 초강력 보습감을 전달한다. 로즈에센스 오일의 은은한 향과 쫀득한 사용감으로 이미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한 제품이기도 하다.

 

57.75% 유기농 성분(정제수 제외 95% 유기농 성분)의 ‘트루 로즈 리페어 에센스’는 열이 많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촉촉보습 에센스다. 다마스크장미꽃수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쿨링 효과와 함께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97.68% 유기농 성분, 99.9% 자연유래성분의 ‘비타민 오일 세럼’, 98.5% 유기농 성분, 99.9% 자연유래성분의 ‘글로우 오일 세럼’, 99.9% 자연유래성분의 ‘브라이트닝 블루 오일 세럼’은 각각 ▲피부 활력 ▲민감성 ▲미백 기능성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면 된다.

 

 

이진아 대표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유랑의 브랜드 방향성이 옳다고 생각한다. 유랑의 진심을 알아주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최근 천연 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로 보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알아봐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천연 유기농 화장품에 대해서는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인식이 높은 편이다. 이에 유랑의 제품들은 미국, 유럽 시장에서 판매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유랑의 제품 2가지가 포함된 미국 코스트코의 ‘K-뷰티 박스’는 높은 인기 속에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K-뷰티 대표 제품 11개를 담은 ‘K-뷰티 박스’는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 판매도 앞두고 있다.

 

이진아 대표는 “유랑을 알리고, 바이어와 만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 유랑의 해외 수출이 늘어난 데다 ‘천연 유기농 화장품’이라는 콘셉트가 확실하다보니 박람회 현장에서도 자연스럽게 바이어 미팅이 이뤄지고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유랑은 미국과 이탈리아, 영국 등 유럽에 주로 수출되고 있으며 올해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을 늘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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