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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OL :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생산증가와 항노화를 통한 피부 젊음 회복 소재의 개발

모아캠 김영은, 왕다혜, 한정희, 송지훈, 이지언, 이정민

그림 홍삼 Glycoprotein FT-IR 분석 결과

 

 

1. 서론

1-1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생산과 피부 노화

 

최근 노령화가 급속도로 심화되고 피부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부 노화에 대한 관심 또한 많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노화의 기전과 인체 내 세포의 생리적, 병리적 변화를 밝혀 내고 항노화 소재를 개발하려는 연구들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인체는 60~100조 개의 세포로 구성돼 있다. 하나의 세포 안에는 수백에서 수천개의 미토콘드리아라는 세포소기관이 들어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세포 내의 발전소’로 신진대사, 신호전 달, 세포자살, 세포주기 조절, 분화 등 세포 내의 주요 기능을 수행하는 소기관이다. 그 중에서도 생물의 생존에 필수적인 세포의 에너지원인 ATP(Adenosine Triphosphate) 생산은 미토콘드리아 내막에 존재하는 전자전달계에서 일어난다.

 

※ 이 기사는 프레그런스저널코리아에 수록된 기사입니다. 이 기사의 전체 내용은 프레그런스저널코리아 2018년 5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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