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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리포트] 로얄웨딩 신부 메이크업, "자연스러움에 반하다"

영국 왕세자 공주 메간 마클 "자연스러운 외모와 화장" 큰 주목

[코스인코리아닷컴 캐나다 통신원 엘라 장] 영국의 연방국가인 캐나다는 지난 해리 왕자 결혼식에 특별히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그 중에서도 신부 메간 마클(Meghan Markle)의 결혼식 화장에 관한 언론보도는 캐나다에서도 집중됐다.

 

북미를 중심으로 한 뷰티 트렌드 매체인 E! News 캐나다는 이번 로얄 웨딩에서 보여진 메간 마클(Meghan Markle)의 메이크업이 공주로서 적절했다고 보도했다.

 

 

결혼식 베일을 들어 올렸을 때, 보여진 신부의 얼굴은 단순한 메이크업으로 신부가 가진 자연스러운 외모를 그대로 보여 줬다. 갈색 눈, 높은 광대뼈와 주근깨는 자연스럽게 드러났고, 푸른 아이새도와 가벼운 아이 라이너, 마스카라, 핑크 톤의 누드 립스틱이 눈에 띌 정도였다고 묘사했다. 신부 메간 마클의 자연스러운 화장은 로얄 웨딩을 더욱 우아하게 만들었고 많은 이들이게 회자되며, 또다른 신부 화장 트렌드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메간 마클은 미국의 여배우로 주목을 받을 때부터 간단한 메이컵으로 유명했고, “주근깨를 감추기 위해 온 얼굴을 덮길 원치 않고 다만, 기초를 닦아내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본인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신부가 그녀의 피부를 어떻게 준비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로얄 웨딩에서 아름다운 신부로 보여진 원인은 피부관리를 위한 노력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덕분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관련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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