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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포트] 미국 리얼리티 방송스타 '코트니 카다시안' 국회 방문

미국 환경단체와 개인 미용, 위생용품법안 강화 법안 추진

[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통신원 손채린] 미국 리얼리티 방송 스타 '코트니 카다시안(Kourtney Kardashian)'이 개선이 필요한 화장품 안전법 관련 법안의 개정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기 위해 워싱턴에 위치한 국회를 방문했다.

 

 

글로벌 코스메틱 뉴스(Global Cosmetic News)는 최근 카다시안이 미국 환경단체 ‘엔바이론 멘탈 워킹 그룹(Environmental Working Group)’과 함께 국회를 방문한 시기는 그가 ‘카일리 코스메틱(Kylie Cosmetic)’과 함께 만든  ‘코트 x 카일리 (Kourt x Kylie)’ 컬렉션의 런칭 날과 가깝다고 보도했다.

 

뷰티 및 위생용품 제조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고 FDA의 검사 수준을 보다 높이고자  2015년 처음 입법된 ‘개인 미용 및 위생용품 법안(Personal Care Products Safety Act)’의 지지를 위해 카다시안이 함께 하기로 했다.

 

지역 대표인 프랭크 팰론 주니어(Frank Pallone Jr.)가 카다시안과 함께 자리했는데, 그는 “이전, 다른 분야의 제품들은 각 단체들의 노력으로 규제를 통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했지만 화장품에 대한 법규는 80년째 변화가 없는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 상황은 용납될 수 없다. 미국의 모든 이들이 화장품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는 이 기회를 통해 정부가 FDA에게 마땅한 권한과 자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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