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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포트] 일본, 최신 파운데이션 7개 체험해 보니?

알비온 등 커버력, 발림성, 지속력 등 세밀하게 분석 비교 체험

[코스인코리아닷컴 박하영 일본 통신원] 최신 파운데이션이 브랜드별로 속속들이 출시되고 있다. 피부에 발랐을 때 어떤 효과를 볼 수 있을 지 비교하기 위해 직접 체험했다.

 

1. 알비온, 스노우 화이트 쉬폰

소량을 사용해도 넓게 퍼져 부드러운 감촉을 선사하는 파우더 파운데이션이다. 얼룩이나 트러블을 말끔히 커버해 준다. 피부톤에 맞게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마무리가 가능하며 수분 유지 능력이 높기 때문에 건성 피부에게 추천한다. 단,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시간이 경과하면 커버력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2. 가네보, 레스터 파운데이션  

보습력으로는 넘버원이다. 하루종일 수분을 유지시켜 주며 양도 많은 편이다. 부드럽게 피부에 발리며 기미나 트러블을 가볍게 커버해 준다. 물이나 땀에는 강한 편이라 쉽게 지워지지 않는 것이 강점이지만 피지 분비량을 다소 높이는 듯하다. 수분감 있는 파운데이션이기 때문에 주름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3.  코겐도, 마이 팬스이 광택 필름 파운데이션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을 선사하며 피부 톤을 업시킨다. 치밀한 파우더 텍스쳐로 균일감과 투명감을 느끼게 만드는 파운데이션이다. 트러블이 한 번에 잘 커버가 되기 때문에 여러번 덧바를 필요가 없다. 바른 직후에는 커버 효과를 보지만 시간이 지나면 커버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번들거림이 신경쓰이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4. 코레돌, 누디커버 롱키프 팩트UV 

촉촉함과 투명감에 뛰어난 제품으로 마치 민낯과 같은 느낌을 준다. 하지만 수분 유지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다. 자연스러움을 최대한 살린 제품이지만 발림성이 있고 커버력이 뛰어나다. 시간이 지나도 효과가 떨어지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5. 폴라, 디엠 쿠루루 컬러 혼합 파운데이션  

외형을 보고 블러셔로 착각할 수도 있지만 어엿한 파운데이션이다. 여러가지 컬러를 혼합한 타입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얇게 펴 바르는 것만으로도 투명감 있게 마무리할 수 있으며 피부 표면의 잡티를 깔끔하게 가려준다. 하지만 커버력은 다른 제품들에 비해 뛰어난 편은 아니다. 때문에 짙은 기미가 있다면

컨실러 등으로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나면 잡티가 눈에 띌 수도 있기 때문에 틈틈이 피부 상태를 점검하는 것을 추천한다.

 

 

6. MAC, 라이트 풀 C+ SPF30 파운데이션  

하얀 파우더를 피부에 바르는 순간 가루를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며 미백 효과를 준다. 커버력은 높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기미나 눈에 띄는 트러블이 있는 경우 기초 제품과 컨실러 등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여러번 덧발라도 두께감이 느껴지지 않기때문에 이 제품만 여러 번 덧바르며 커버해도 좋을 듯하다.

 

 

7. 리사지, 뷰티업 베일(아리) 

한 번 바르는 것만으로도 피부에 윤기를 선사해 바른 직후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자연스러운 마무리로 손쉽게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커버력이 높지 않아서 컨실러를 함께 덧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시간이 지나면 번들거림이 느껴지는 편이기 때문에 여러 번 덧바르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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