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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호 [특집] 환경 · 윤리 · 에너지를 고려한 연구개발 5

내추럴ㆍ오가닉 화장품의 인증, COSMOS-standard(코스모스 스탠더드)에서의 환경배려와 지속가능(Sustainability)한 개발

내추럴ㆍ오가닉 화장품의 인증, COSMOS-standard(코스모스 스탠더드)에서의 환경배려와 지속가능(Sustainability)한 개발

ナチュラル・オーガニック化粧品の認証,COSMOS-standar(d コスモススタンダード)における環境への配慮と持続可能(Sustainability)な開発
Certification of natural and organic cosmetics, environmental consideration and sustainable development in COSMOSstandard

 

Harald Dittmar 

Roland Grandel 

丸山智子(마루야마 도모코, Tomoko Maruyama)

 

그림1 지속가능한 순환형 사회의 이미지

 

1. 서론


COSMOS-standard AISBL(Association Internationale Sans But Lucratif(프랑스) = International Association without lucrative purpose는 국제적인 비영리단체로서 내추럴ㆍ오가닉 화장품의 통일 인증기준인 코스모스 스탠더드를 개발ㆍ관리하고 그 소유자가 되기위해 벨기에에 설립됐다 1) . 코스모스 스탠더드는 EU 내외의 국제기관이 의결권을 가지는 회원조직이다. 또한 기업이나 개인은 의결권을 가지지 않는 찬조회원이 되는 것이 가능하다. 그래서 코스모스 스탠더드는 상업적인 이해 관계와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관리ㆍ운영되고 있다.


그때문에 단순히 원료가 자연유래인가 아닌가, 어느 정도 배합되어야 되는가 등의 일면적인 정의를 제공하는 일에 그치지 않고 화장품을 둘러싼 모든 측면에서 평가하기 위해 종합적인 ‘기준’을 제공하고 있다. 코스모스 스탠더드는 유럽의 주요하며 국제적인 실적이 있는 내추럴ㆍ오가닉 화장품의 5개 단체에 의해 2010년에 설립됐다. BDIH(독일), COSMEBIO(프랑스), ECOCERT Greenlife(프랑스), SOIL Association(영국) 의 5개 단체가 창설자이다.


창설 시 5개 단체는 화장품 시장과 그와 관련된 산업의 확산은 나라라는 울타리를 이미 예전에 넘어섰기 때문에 화장품에 관련된 여러 기업에 있어서나 소비자에게 있어서 통일된 기준이 불가결하다고 인식 하고있다. 전세계 어느 곳의 시장에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을만한 생산효율과 지속가능한 개발이 연계된 명료성과 정합성을 가진 기준의 개발이 중요하 다고 생각했다. 

 

※ 이 기사는 프레그런스저널코리아에 수록된 기사입니다. 이 기사의 전체 내용은 프레그런스저널코리아 2018년 6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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