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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포트] 유럽 화장품, 퍼스널케어 시장 2017년 1.3% 성장

코스메틱 유럽, 776억 유로 기록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마이너스 성장

[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 통신원 김윤정] 지나 6월 13일, 14일 브뤼셀에서 개최된 연례 컨퍼런스에서 207년 유럽 화장품(Cosmetics Europe) 시장은 2016년 대비 1.3 % 성장한 776억 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유럽 화장품 시장 규모는 776억 유로로 화장품 및 퍼스널 케어 제품으로 유럽은 여전히 세계 최대의 시장임을 보여 줬다.

 

 

코스메틱 유럽의 발표에 따르면, 이러한 시장 규모는 유럽의 산업 전반에 걸쳐 20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지원하게 된다. 전반적인 시장은 역동적으로 성장했으나 영국(전년 대비 -6.8%), 네덜란드(전년 대비 -1.9%), 프랑스(전년 대비 -0.5 %) 등 유럽 주요 국가의 마이너스 성장의 영향으로 낮은 성장률을 보였다.

 

 

제품별 증가율을 살펴 보면, 향수(-0.4%)와 메이크업(-0.1%)를 제외한 전반적인 제품 시장이 2016년부터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스킨케어와 세면용품은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제품 카테고리이며 그 뒤를 헤어케어 제품과 향수가 지키고 있다.

 

 

국제무역이 유럽 산업의 핵심 동력이 되어 유럽의 주요 수출국들은 2016년 182억 유로에서 2017년 202억 유로를 넘는 수출실적으로 보였다. 총 수입량은 미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5,935백만 유로에 불과해(2016년 5,633백만 유로), 그 어느 때 보다 수출이 유럽 화장품 산업 성장의 원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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