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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동남아시아 리포트] 말레이시아 기후에 잘맞는 인기 수분크림은?

이니스프리, 시세이도, 게리쏭 수분크림 "촉촉한 피부 유지" 추천

[코스인코리아닷컴 동남아시아 통신원 나성민] 수분크림은 피부 보습을 위해 꼭 필요한 스킨케어 제품이지만 덥고 습한 말레이시아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수분크림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수분크림이 너무 무겁거나 쉽게 흡수되지 않는다면 피부에 부담을 주고 심지어 오일리함까지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말레이시아 라이프 스타일 전문 매체 펨퍼(Pamper)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조한 공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가볍지만 촉촉하게 피부를 유지해줄 수분크림 사용이 중요하다며 말레이시아 날씨에 적합한 수분크림을 엄선해 소개했다.

 

1. 시세이도 에센셜 에너지 모이스처라이징 젤크림(Shiseido Essential Energy Moisturizing Gel Cream)

 


피부가 건강하게 되살아나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다는 레뉴라 기술(ReNeura Technology)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시세이도가 자랑하는 대표 수분크림이다.


젤타입 텍스처로 끈적이지 않으면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분크림이다. 철저한 피부 테스트를 거쳐 만들어 졌으며 파라빈과 미네랄 오일이 함유되지 않아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잘 맞는 제품이다.


시세이도의 에센셜 에너지 모이스처라이징 젤크림의 사용 권장 나이는 25세에서 45세이며 이 연령대의 사람들이 사용했을 때 피부 재생과 수분 유지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 이니스프리 그린티 시드 크림(innisfree Green Tea Seed Cream)

 


최근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된 이니스프리 그린티 시드 크림은 뷰티 그린티의 풍푸한 수분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주는 수분 보호막 크림이다. 듀얼 모이스처라이징 기술(Dual-Moisture-Rising Technology)로 생녹차수가 피부의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수분 길을 탄탄하게 지켜 주고 씨드 오일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준다.

 

또 16가지 아미노산이 3.5배 고농축 된 뷰티 그린티 성분이 유연하고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 주는 수분 밀착 크림이다. 이 크림은 젤타입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3. 게리쏭 나인컴플렉스 크림(Guerisson 9Complex Cream)

 


게리쏭 나인컴플렉스 크림은 아시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마유크림으로 2014년 출시 이후 누적판매량 3,000만개를 자랑하는 게리쏭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자극이 적은 독일산 정제 마유가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 주어 피부 탄력을 증진시키고 부드러운 버터크림 텍스처가 수분 손실을 막아 깊고 진한 보습을 오래오래 유지시켜 준다. 또 9가지 허브 추출물이 거친 피부에 영양을 채워 탄탄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 준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아시아의 프린스라 불리는 런닝맨의 이광수가 게리쏭 모델로 직접 방문해 게리쏭이 더욱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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