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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해외 뉴스

2018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K-뷰티 저력 알렸다

한국 제품 우수성과 기술력 인정받아, 수출 상담 실적 올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준호 기자] 북미 지역에서 K-뷰티 위상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열린 '제16회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화장품 미용 전시회'에서 한국 기업들은 한국 공동관(37개 업체), 독립부스(6개 업체)로 참가해 해외의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한국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회는 북미 최대 미용∙화장 관련 B2B 전시회로 대규모 전시장인 만델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Mandalay bay Convention Center)에서 총 면적 약 75,000㎡에 프로페셔널관, 코스메틱관, 용기관으로 총 3개의 관으로 구성됐고 40여개국, 약 1,300개 이상의 참가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35,000여명의 많은 방문객을 유치했다.

 

전시 주관사인 코이코는 올해 특별히 용기관에 한국 공동관을 최초로 구성해 원료/부자재/용기 등 다양한 화장품 관련 업체들의 북미 진출을 위해 노력했고 사전 바이어 매칭 프로그램에 10여개의 참가사가 바이어 매칭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에는 총 11개의 국가관이 형성됐으며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홍콩과 함께 유럽, 북미, 아시아를 잇는 대표적인 전시회로서 특히 북미, 유럽,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적인 전시회로서의 규모와 성과를 과시했다.

 

또 화장품/미용 전문 종사자와 바이어들을 위한 B2B형식의 미용 전문 전시회로 실속 있는 해외 바이어들과의 만남과 수출 계약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 제품들은 전체적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비롯한 색조, 헤어, 네일 제품, 미용∙의료기기 등 다양한 품목을 아우르며 국제 바이어와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기도 했다.

 

관련태그

해외 박람회  한국관  미용 전시회  수출상담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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