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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리포트] 케리 워싱턴, 두번째 메이크업 컬렉션 출시

뉴트로지나와 공동개발 드라마틱한 컬러표현 메이크업 컬렉션

[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 통신원 김윤정] 케리 워싱턴은 뉴트로지나(Neutrogena) 임직원들과 함께 두 번째 화장품 라인을 출시했다.

 

스캔들 스타 인 포스 오브 네이처 팔레트(Force of Nature Palletes)는 이번주 초 출시했으며 한정기간 동안 뷰티 스토어 얼타(Ulta)에서 판매하고 있다. 새로운 컬렉션은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케리 워싱턴은 "이 새로운 라인이 더욱 드라마틱한 표현이 되는 컬러들이다"라고 설명했다.

 

케리 워싱턴은 뷰티 잡지인 에센스 메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첫 번째 컬렉선은 기본 색상에 충실했으며, 이는 꼭 필요한 색상들이었다. 나는 나의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녔는데, 이 팔렛트는 정말 매일 필요한 색상들이었다.  이 팔렛트의 네추럴한 색상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당신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주는 완벽한 아이템이다” 라고 밝혔다."

 

그러나 두 번째 컬렉션의 경우, 케리 워싱턴은 "나는 좀 더 드라마틱한 표현을 하는 색상을 제공하고 싶었다. 그래서 더 깊고 따뜻하고 풍부한 자연의 색을 찾기 시작했다. 이번 두번째 컬렉션은 드라마틱한 표현이 가능하지만,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해 줄 수 있는 제품이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개발 컨설턴트로 일해 온 케리 워싱턴은 일할 때는 레드카펫을 위해서 좀 더 독창적인 화장을 즐기지만 집에서는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간단하지만 지속적인 방법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의 일상은 조금씩 바뀐다.  일하지 않을 때 나는 내 피부가 마음껏 숨을 쉬도록 하고 싶다.  왜냐하면 촬영을 시작하게 되면 나는 진한 화장을 하고 많은 주부들은 밝은 불빛 주방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일상에서는 가벼운 화장을 선호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매일 조금씩 다른 나를 표현하고 싶다” 고 자신의 화장에 관한 신념을 밝혔다.

 

그리고 그는 딸과 아들에게 자신과 자신의 아름다움을 돌보는 일을 가르치는 것에 관해서는 모범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케리 워싱턴은 "당신이 하는 말은 정말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당신이 하는 일에 관한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래서 나는 해변과 수영장에 오랜 시간 있을 때 충분한 물을 마시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SPF(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것들을 시도하고 모범으로 가르치려고 노력합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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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워싱메턴  #뉴트로지나  #메이크업컬렉션  #Neutrog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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