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화)

  • 맑음동두천 6.5℃
  • 구름조금강릉 9.5℃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8.5℃
  • 구름조금대구 10.8℃
  • 구름많음울산 11.0℃
  • 연무광주 9.5℃
  • 맑음부산 11.1℃
  • 맑음고창 6.5℃
  • 구름조금제주 14.0℃
  • 맑음강화 5.7℃
  • 구름조금보은 5.9℃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9.0℃
  • 구름조금경주시 10.5℃
  • 구름조금거제 11.4℃
기상청 제공

기획특집

[2018 더마 코스메틱 특집] 피부 전문가가 만든 화장품 '닥터지'

‘마이스킨멘토 프로그램' 시행 진정한 피부진단, 분석, 솔루션 제안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국내외 화장품 시장에서 ‘더마 코스메틱’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일명 ‘약국 화장품’으로 불리는 더마 코스메틱은 '피부과학(Dermatology)'과 '화장품(Cosmetics)'을 합친 것으로 화장품에 피부과학의 전문성을 더한 제품을 말한다. 시장 초기 더마 코스메틱 제품 개발은 피부과 의사들이 환자들을 치료하다 필요에 의해 이뤄졌으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화장품 기업과 제약 업체까지 뛰어 들며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국내 더마 코스메틱 시장의 중심에 고운세상코스메틱(대표 안건영)의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는 2003년 출시 이래 ‘피부 전문가가 만든 화장품’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비자와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브라이트닝 업 선, 그린마일드 업 선 등 선케어 스테디셀러를 연이어 탄생시키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주요 드럭스토어 채널인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등 스킨케어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키며 기초 제품 카테고리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현재 닥터지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여 주고 있는 제품이다. 올리브영에서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이 제품은 깊은 수분감으로 민감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 주는 크림으로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처방을 통해 여드름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닥터지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로는 브라이트닝 업 선, 그린마일드 업 선을 비롯한 선케어 라인과 브라이트닝 필링젤이 있다.

 

브라이트닝 업 선은 2016년 매출이 10배 이상 급증하고 드럭스토어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후 올해까지도 닥터지 브랜드 매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올리브영의 선케어 카테고리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 뿐 아니라 피크노제놀 성분 함유로 유해성분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며 칙칙한 피부톤을 정돈해 밝고 화사한 피부톤으로 완성해 준다.

 

 

또 그린마일드 업 선은 순한 미네랄 필터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 제품으로 민감하고 여린 피부가 사용하기 좋은 순한 선크림이다.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들이 저마다 효능을 약속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화장품을 잘못 사용함으로써 오히려 피부 건강을 해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원료와 성분의 화장품일지라도 내 피부 문제의 원인과 맞지 않으면 그 효과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게 된 원인을 정확하게 알고 건강한 피부를 되찾게 만들어 주는 원리에 맞는 바른 화장품을 사용할 때 효과가 있다.

 

이는 고운세상피부과 대표원장 안건영 대표가 피부질환 전문의로 쌓은 노하우를 화장품으로 선보이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2016년 하반기부터 소비자들의 피부를 진단, 분석, 솔루션 제안까지 해주는 마이스킨멘토 프로그램을 시행, 진정한 ‘더마 코스메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닥터지 마이스킨멘토 프로그램은 단순히 피부 진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피부에 맞는 화장품 추천, 피부 타입에 따른 추천·비추천 성분 안내, 식습관, 라이트 스타일까지 담은 솔루션을 멘토링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레슬리 바우만 박사의 피부타입 테스트를 응용해 16가지 피부 유형을 제시해 주는 과학적인 테스트로 이미 10만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참여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이 스킨 멘토’ 닥터지의 인기는 해외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홍콩 사사의 경우 2007년 사사 측에서 입점 요청이 들어온 이후 10년째 한국 브랜드 카테고리 내에서 비비크림과 마스크 제품이 매출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도 노드스트롬 백화점, 월마트, 아마존에 이어 월그린까지 잇따라 입점하며 성공적인 진출 신호탄을 알렸다. 현재 닥터지는 전세계 22개 국가에 수출되고 있으며 중국 의존도가 높은 업계 브랜드들에 비해 다양한 국가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움직이고 있다.

 

[2018 Derma Cosmetic Special] Dr.G, Cosmetics by the Skin Expert

‘MySkinMentor’ Program Diagnoses, Analyzes and Advises Skin

 

The trend of 'derma cosmetics' is vigorous in both domestic and global cosmetic markets. A combination of 'dermatology' and 'cosmetics,’ and also known as 'pharmacy cosmetics', derma cosmetics refer to products that add cosmetics to skin science expertise. Derma cosmetics were originally developed according to dermatologist demand to treat patients, but the market has expanded as cosmetics companies and pharmaceutical companies jumped in on the opportunity as popularity increased among consumers.

 

At the heart of the domestic derma cosmetics market is Dr.G, a derma cosmetics brand of Gowoonsesang Cosmetics (CEO Gun Young Ahn). Based on the concept of cosmetics made by skin experts, Dr.G, the derma cosmetics brand of Gowoonsesang Cosmetics, has been highly trusted by domestic and overseas consumers since its launch in 2003. In particular, it has attracted the attention of the industry by producing a series of long-lasting sun care products such as a Bright-Up Sun and Green Mild-Up Sun.

 

The brand has been expanding into skincare product categories, led by skin care best sellers such as the Red Blemish Clear Soothing Cream in the leading drugstore chain Olive Young.

 

Red Blemish Clear Soothing Cream is the fastest-growing product in the Dr.G. Ranking as one of the top sellers in Olive Young, this product is a cream that calms sensitive skin with deep moisture and a non-comedogenic prescription that does not clog pores, which is safe for use on acne skin.

 

Bestsellers of Dr.G include sun care products including Brightening-Up Sun, Green Mild-Up Sun, and the Brightening Peeling Gel.

 

Since its sales have skyrocketed tenfold to become the drugstore bestseller in 2016, Brightening-Up Sun has never missed the top ranks of Dr. G brand sales up to this year, and stays strong in the best-selling sun care category at Olive Young. This product not only blocks ultraviolet rays but also protects skin from harmful ingredients with pycnogenol, and brightens dull skin tone.

 

The Green Mild-Up Sun is a physical sunscreen that protects the skin from UV rays by forming a protective film on the skin. It is a mild sunscreen that is sensitive and comfortable to use on the skin.

 

Many cosmetic brands promise efficacy, but many people are endangering their skin health by misusing cosmetics. No matter how good the ingredients and products are, their effects are limited or even sub-par if it does not match the cause of consumers’ own skin problems. Efficacy is possible only when the causes of skin problems are clearly identified and treated with right products that work to restore healthy skin.

 

This is why Gun Young Ahn, CEO of Gowoonsesang Dermatologist, introduced his know-how as a skin disease specialist into cosmetics. Since 2016, Dr.G has been also introduced the MySkinMentor program to diagnose, analyze, and suggest solutions for consumers' skin, strengthening its position as the true derma cosmetics brand.

 

The Dr. G MySkinMentor is not merely a skin diagnosis, but a mentoring program that recommends cosmetics for each skin, points out good or bad ingredients based on skin types, and gives advice on dietary habits and even lifestyle. The program is a scientific test that applies the skin type test developed by Dr. Leslie Bowman of the US, to show 16 types of skin types. The program has been received very positively, with more than 100,000 consumers having enjoyed the experience.

 

The popularity of ‘MySkinMentor’ Dr. G continues to grow overseas. Especially in Hong Kong, Dr. G BB creams and mask products have continued to rank in top selling products in SASA for ten years since SASA has requested to enter in 2007. In the US market, the company was able to successfully launch into Nordstrom department store, Walmart, Amazon, and Walgreens. Dr. G is currently exporting to 22 countries around the world, and satisfying a wide range of countries and consumers compared to industry players that rely heavily on the Chinese market.

 

관련태그

2018 더마 코스메틱 특집  더마 코스메틱  피부 전문가  고운세상코스메틱  닥터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