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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국제 천연 유기농 화장품 박람회

[2018 송년특집] 2018년 화장품 R&D 분야 이슈는?

올해 국내외 연구개발 최대 이슈는 ‘더마 메디컬 코스메틱’

 

[코스인코리아닷컴 최현정 기자] 2018년 한해 국내외 화장품 연구개발 분야를 뜨겁게 달군 최대 화두는 무엇일까? 프레그런스저널코리 아는 2018년 송년특집으로 ‘2018년 화장품 R&D 이슈는?’ 설문조사를 실시, 올해 국내 화장품 원료와 소재, 특허기술, 부자재, R&D 등 관련 분야를 정리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화장품 회사 연구원(연구소장, 책임자), 제조품질관리자(공 장장, 책임자, 담당자), 상품기획자, 대학 교수(화장품 학과), 부자재 업체 관계자, 원료 업체 관계자, 임상평가 업체 관계자 등 총 10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설문조사 분석 결과 2018년 국내외 화장품 연구개발 분야의 화두는 단연 ‘더마 메디컬 코스메틱’이었다. 더마코 스메틱은 2018년 화장품 연구개발 분야 주요 이슈였을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상품 개발 키워드이기도해 올 한 해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표1 2018년 국내외 연구개발 분야 최대 이슈는? (복수응답)

 

 

2018년 국내외 연구개발 분야 최대 이슈는 무엇이 냐는 질문에 ‘더마 메디컬 코스메틱’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 다. 복수응답이 가능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가운데 33명이 ‘더마 코스메틱’을 연구개발 분야 최대 이슈로 꼽았다.

 

일명 ‘약국 화장품’으로 불리는 더마 메디컬 코스메틱은 ‘피부과학(Dermatology)’과 ‘화장품(Cosmetics)’을 합친 것으로 화장품에 피부과학의 전문성을 더한 제품을 말한다. 시장 초기 더마 메디컬 코스메틱 제품 개발은 피부과 의사들이 환자들을 치료하다 필요에 의해 이뤄졌으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화장품 기업과 제약 업체까지 뛰어 들며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LG생활건강의 CNP(차앤박)화장품, 태극제약 인수 등 더마 메디컬 브랜드에 대한 공격적 M&A에서 알 수 있듯이 더마 메디컬 코스메틱은 뷰티 트렌드를 넘어 정체된 화장품 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마 메디컬 코스메틱에 이어 나고야 의정서, 천연 화장품 원료, 기능성 화장품, 맞춤형 화장품 등이 10% 안팎의 응답율을 보이며 국내외 연구개발 분야 주요 이슈에 이름을 올렸다. 부자재 분야에서는 2019년 한해 ‘화장품 용기’가 최대 이슈로 꼽혔다. 또한 ‘해양 플라스틱 관련 사용량 저감 및 환경 대응 활동’과 ‘플라스틱 생분해성 수 지로의 전환’ 등 플라스틱 관련 내용이 많았다.

 

표2 2018년 부자재 분야 최대 이슈는? (복수응답)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공포가 현실로 다가오고, 플라스틱이 생태계 파괴,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은 부분이다. 화장품 부자재 가운데서도 플라스틱의 사용이 일상화된 만큼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이를 자연 분해가 가능한 소재로 전환하려는 노력이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케 했다.

 

원료 분야에서는 올 한 해 ‘천연 원료’와 ‘안티폴루션’이 나란히 최대 이슈로 꼽혔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각해지면서 안티폴루션 제품에 대한 실효성과 관심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원료 시장에도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3 2018년 원료 분야 최대 이슈는? (복수응답)

 

 

다만 일각에서는 “안티폴루션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적인 효능 평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나 원료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더딘 느낌” 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또 화학 물질에 대한 공포(케미컬 포비아)가 화장품 업계에도 미치면서 지속적으로 순하고 착한 성분을 찾는 소비자가 많았던 만큼 천연, 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이슈도 ‘현재 진행형’이었다. 설문조사에 답한 업계 전문가들은 신뢰할수 있는 근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천연 유기농 화장품의 성장이 점점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물티슈와 색조화장품 등에서 중금속 ‘안티몬’이 기준치를 초과 검출되면서 화장품 업계를 뒤흔들었던 일이나 GMO, LMO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OEM 분야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24.4%가 최대 이슈로 ‘중국의 사드 보복’을 선택, 사드 보복이 여전히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국내 화장품 산업이 고착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컸다. 올 한해 OEM 분야는 유례없는 호황을 맞았으나 업체간 명암은 엇갈렸다는 응답도 12.7%에 달했다.

 

표4 2018년 OEM 분야 최대 이슈는? (복수응답)

 

 

이 외에 연구분야 최대 이슈를 묻는 질문에 ‘나고야 의정서’, ‘기능성 화장품’, ‘화장품 안전성’ 등에 대한 상세한 응답이 있었다. ‘나고야 의정서’와 관련해서는 “올 한해 나고야 의정서 관련 대응이 업계의 주요 이슈가 됐다”거나 “나고야 의정서 때문에 많은 회사들이 원료 수급에 문제가 있었다”, “나고야 의정서 발효에 따른 국내 자생원료 R&D와 제품화가 시급해졌다” 는 의견이 제기됐다.

 

‘기능성 화장품’에 대해서는 “기능성 화장품이 확대됐는데 뚜렷한 제품은 없었다. 피부과 의사들과의 마찰과 광고실증제 때문에 특히 아토피나 여드름, 탈모에 관한 제품들이 출시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기능성 화장품 확대로 인한 인증과 신제형 개발 ▲기능을 높이면서 사용성이 좋으며, 이슈도 있는 새로운 제형의 개발 ▲아토피, 여드름, 탈모, 튼살 등 기능성 화장품 ▲기능성 화장품 원료 등 다양한 응답이 있었다.

 

‘화장품 안전성’과 관련 ▲화장품의 안전성에 대한 니즈 증가 ▲안전성 이슈에 따른 선제 대응 필요 ▲화해와 같은 수익추구 기업이면서 공정한 정보 제공자를 표방하는 것에 대한 비판, 부정확한 화장품 원료 안전성 정보 범람에 대한 2차 피해와 이에 대한 대응 방안 필요 등의 의견도 제기됐다.

 

이 밖에도 ▲자생식물유래 원료 ▲특허 원료와 SCI급 논문이 뒷받침되는 원료 ▲친환경 화장품 원료 등 ‘원료’ 분야에 대한 이슈와 ▲블루라이트와 미세 먼지 등 안티폴루션에 관련된 연구 개발, 안티폴루션 측정방법 ▲미세먼지 차단 효과 입증방법 부재 ▲화장품 임상평가에 있어서 다양한 검증방법 개발과 같이 ‘임상’ 분야의 이슈들이 거론됐다.

 

아울러 ▲의약품 생산에 사용하는 제제기술을 접목한 화장품제형 제조기술 ▲태반이나 초유 그리고 항미세먼지 등 화장품의 연구저변의 다양화 ▲연구 인력과 연구비 구제 방법 시급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 개발 노력 ▲할랄, 비건, 동물실험 금지 등 사회적가치 수용 ▲마이크로비움 ▲하이드로겔의 발전성 ▲복합기능성 비고시인증 화장품 ▲내츄럴 오가닉 화장품 ▲신형 마스크시트 개발 ▲초보습 제품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K-뷰티의 글로벌 위상 강화가 더욱 필요해진 가운데 ‘중국향 화장품 개발’, ‘중국 등록 관리제도 변화’ 등 중국 관련 이슈에 대한 관심도 컸다. 2018년 화장품 업계 주요 이슈를 세분화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 화장품 원료 분야에서는 2018년 한 해 ‘기능성 화장품법 개정과 관련된 소재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해 5월 염모제, 제모제, 아토피성 피부 건조함 개선, 탈모 증상 완화, 여드름성 피부 완화 등 7종이 기능성 화장품으로 전환되면서 기능성 화장품 범위는 ▲자외선 차단 제품 ▲태닝 ▲미백 ▲주름개선 ▲ 염모제 ▲탈염제 및 탈색제 ▲제모제 ▲탈모방지제 ▲여드름 완화 화장품 ▲아토피 완화 화장품 ▲튼살 및 붉은선 완화 화장품 등 11종으로 확대됐다.

 

표5 2018년 국내 화장품 원료 관련 최대 이슈는? (복수응답)

 

 

올해 화장품 시장에서 ‘기능성 화장품’이 화두가 되고, 자외선 차단 제품은 물론 여드름 완화 화장품, 아토피 완화 화장품과 같이 확실한 ‘효과’를 갖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계속됐다.

 

‘1일1팩’ 등 마스크팩의 인기에 힘입어 ‘마스크시트’도 18.3%의 응답률을 얻었으며, 바이오 발효 소재에 대한 관심도 13.6%나 됐다. 소비자들이 화장품 선택 시 ‘화해’를 통해 위해 성분을 알아보는 것이 일상화되면서 화장품 원료 업계에서도 화해나 EWG 연계 원료등급 등이 중요해졌다는 의견도 있었다. 해외 화장품 원료 분야에서는 친환경, 그린 케미스트리(green chemistry : 화학물질과 화학제품의 원료, 생산, 사용, 폐기, 재활용의 전 과정에서 사람의 건강과 환경에 미칠 수 있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기술)에 관심이 가장 높았으며 ‘나고야 의정서’의 응답률도 높게 나타났다.

 

표6 2018년 해외 화장품 원료 관련 최대 이슈는? (복수응답)

 

 

 

올 한해 주목받은 화장품 원료 성분 소재는 ‘세라마이드 등 지속형 보습 소재’와 ‘천연’, ‘환경 친화 천연 소재’, ‘블루라이트 자외선 차단제’, ‘바이오셀룰로오스 등 마스크 시트’, ‘병풀 추출물’ 등이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PC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가 피부 노화와 주름의 요인으로 지목되면서 이를 차단 하기 위한 소재 개발이 활발했으며 민감해진 피부를 케어하는데 효과적인 병풀추출물의 인기가 높았다.

 

표7 2018년 주목받은 화장품 원료 성분 소재는? (복수응답)

 

 

화장품 제형 기술 가운데서는 ‘트랜스포밍’이 주목 받았다. 트랜스포밍은 젤 타입을 문지르면 오일로 변한다거나 밤 타입인데 피부에 닿으면 크림으로 바뀌는 등 제형이 바뀌는 화장품을 말한다. 서로 다른 제형의 장점을 모은 데다 기능성을 높여 주요 제품에 적용되고 있으며 새로운 트랜스포밍 기술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표8 2018년 주목받은 화장품 제형 기술은? (복수응답)

 

 

이 외에도 ‘감성마케팅용 제형’과 ‘마이크로캡슐’, ‘쿠션 파운데이션’ 제형 기술에 대한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다. 화장품 글로벌 트렌드가 제품의 브랜드와 컨셉에 의존하던데서 소재와 제형 기술을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고기능성 중심이었던 제품 개발 방향도 소재와 제형 기술에 초점을 맞춰 기능성과 뷰티, 재미와 감성을 아우르는 오감 충족의 형태로 탈바꿈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마이크로캡슐은 다양한 효능 물질을 포함할 수 있어 최근 화장품에 적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K-뷰티 대표 혁신 제품으로 꼽히는 ‘쿠션 파운데이션’도 올 한 해 주목받은 화장품 제형에 이름을 올려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 냈다.

 

표9 2018년 화장품 특허기술 중 가장 향후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은? (복수응답)

 

 

화장품 특허기술 중 ‘미세먼지, 중금속 차단관련 특허’와 ‘블루라이트 차단 기술’이 향후 관심을 모을 것으로 전망됐다. 1년 내내 미세먼지의 위협이 계속되고 중금속 관련 이슈가 이어지면서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안티폴루션’ 관련 연구와 블루라이트 차단 기술에 대한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같은 맥락에서 ‘디톡스 효과 발효 추출물’에 대한 관심도 10.0%로 높게 나타나 주목된다.

 

 

3세대 마스크 시트로 불리는 ‘바이오셀룰로오스 마스크 시트’가 향후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한 응답이 전체의 8.7%를 차지했으며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도와주는 TDS(Transdermal Delivery System)에 대한 응답도 8.2%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이 외에 ‘안티에이징 마이톡스’, ‘2단계 마스크 시트’, ‘인캡슐레이션 기술’, ‘나노입자’, ‘자외선 차단 기능성 에어쿠션’, ‘콜라겐 필러’ 등의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2018년 화장품 연구개발 R&D 분야에서 가장 활발했던 기업으로는 국내 화장품학회와 IFSCC에 많은 논문을 발표한 ‘코스맥스’가 꼽혔다. 코스맥스는 올 한해 ‘제2회 중국 화장품 기술 컨퍼런스(The Society for Cosmetic Science of COSMAX China)’를 개최, 화장품 신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했으며 ‘적외선 차단 (Infrared Protection Factor) 화장품’ 특허를 획득해 글로벌 표준화 작업을 본격화했다. 또 세계 최초로 사람의 피부에 존재하는 새로운 미생물을 발견하고 수국 발효물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방어하는 효과가 높다는 점을 확인해 관련 특허를 획득하는 등 활발한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표10 2018년 화장품 연구개발 R&D 분야에서 가장 활발했던 기업과 선정 이유는? (복수응답)

 

 

이어 한국콜마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코스메카코리아 등에서 화장품 연구개발 R&D가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한국콜마와 관련해 IFSCC 국제 학회장을 역임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 했으며 신제형 개발에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모레퍼시픽에 대해서는 ‘국내 화장품 대표 원료 집중 연구와 공유’를, LG생활건강은 ‘연구개발(R&D) 역량을 키우는 등 사업 리스크에 선제적 대응’ 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2018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은 히트 화장품으로는 ‘천연성분 화장품’이 첫 손에 꼽혔다. ‘마스크팩’의 인기도 여전했으며 화장품의 다양한 기능을 집약한 ‘올인원제품’도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 외에 이데 베논 앰플, 민감성 화장품, 에센스 커퍼 팩트, 쿠션, 기능성 크림, 캡슐스프레이 등이 올해 화장품 업계의 히트 상품으로 선정됐다. 용기, 패키지에서는 편리하고 재미있는 기능이 더해진 ‘FUN 체감형 용기’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표11 2018년 히트 화장품, 베스트셀러 상품은? (복수응답)

 

 

 표12 2018년 화장품 용기, 패키지에서 가장 주목받은 제품은? (복수응답)

 

 

올 한 해 상품개발 키워드는 ‘메디컬’이 점령했다.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실제 피부 변화 등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발맞춰 코스메슈티컬, 더마 메디컬 코스메틱 등 ‘메디컬’이 더해진 제품들의 출시가 잇따랐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로 경쟁력을 갖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좋은 제품이 여전히 인기를 끈 가운데 제품을 사용하면서 심리적인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가심비’ 제품의 도약이 두드러졌다.

 

표13 2018년 대표적인 상품개발 키워드를 뽑는다면? (복수응답)

 

 

설문조사 응답자들은 2018년 가장 주목받았던 키워드로 ‘코스메슈티컬’을 꼽았다. 전체 응답자의 31.4%가 ‘코스메슈티컬’을 선택했으며 이어 ‘환경방어’와 ‘가성비’, ‘안티에이징’, ‘초고보습’ 등이 키워드로 선정됐다.

 

표14 2018년 가장 주목받았던 화장품의 키워드를 꼽아 본다면? (복수응답)

 

 

2019년에는 ‘탈모’ 제품이 가장 주목받을 전망이다. 최근 유전적 요인과 함께 스트레스, 식습관 등 여러 요인으로 탈모가 남녀노소 공통의 고민사항으로 떠오른 가운데 그간 의약외품으로 허가를 받아야 했던 탈모방지제가 기능성 화장품으로 전환되면서 두피 관련 기능성 화장품의 시장이 확대됐다. 이에 탈모 증상 완화는 물론 성분, 향, 볼륨까지 충족하는 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2019년 더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표15 2019년 가장 주목받을 제품 유형은? (복수응답)

 

 

2019년 주목받을 화장품 기술로는 ‘미세먼지 대응 환경방어 화장품’과 ‘효능을 담보하면서 비주얼 효과를 부여하는 제형’, ‘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소재 개발’, ‘대한민국 고유의 화장품 원료’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 밖에 ‘효능 중심의 제형 차별화’, ‘감성 코스메틱 연구개발’, ‘microbiome 응용기술’, ‘천연화장품 관련 원료’, ‘피부효능 평가기술’도 R&D 분야 핫 이슈로 꼽혔다.

 

표16 2019년 가장 주목받을 화장품 기술과 새롭게 떠오르는 R&D 분야 핫 이슈를 예상해 본다면? (복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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