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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국제 천연 유기농 화장품 박람회

[중국 리포트] 한국과 중국 남성 화장품 시장 폭발 증폭

아시아 남성 화장품 시장 매출액 증폭, 특히 한국과 중국 남성 화장품 시장 매출액 폭발 증폭

[코스인코리아닷컴 채신 기자] 최근에 남성이 화장하고 있어 전문적인 남성 화장품 브랜드가 많이 생기고 있다. 브랜드 회사들은 남성 화장품 시장을 아시아 시장을 중요시 하고 있다.

 

남성 화장품은 최근에 메이크업 브랜드가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영역이다. 많은 대중 브랜드 심지어 명품 브랜드들도 남성 면도 제품과 방취제 등이 포함되는 청결 케어 류 제품 만을 더이상 집중하지 않고 여성 메이크업과 비슷한 남성 메이크업 제품 들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남성 메이크업 제품의 영역에서 브랜드 사들은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다.

 

아시아 시장 중에서 브랜드 사들이 제일 공략하고 싶은 시장은 한국 시장이다. 오뤠이(欧睿)정보상담회사의 데이터를 의하면 한국 남성이 피부 케어, 컨실러, 메이크업에 대한 1인 평균 소비액이 다른 국가보다 많이 높고 총 소비량이 심지어 미국, 프랑스보다 10배 이상 더 높다. 2018년 8월까지의 8개월 내, 한국 최대 홈쇼핑 사이트 Gmarket에서 마스카라, 립글로스 포함한 남성 메이크업 상품이 동기 대비해 130%를 증가했다.

 

한국 남자 아이돌의 메이크업이 아시아에서 큰 열풍이 펼쳤 이 결과가 많은 사람들이 놀랍지 않을 것이다.

 

샤넬은 아시아 시장을 오래전부터 주시했고 특히 한국 남성 메이크업을 주시한 유명한 브랜드이다. 샤넬은 올해 9월에 남성 화장품 Boy de Chanel를 출시했다. 제품은 4가지 컬러가 있는 파운데이션, 아이브로 펜슬과 무색 립스틱을 출시했다. 샤넬은 첫 발매 시장을 한국으로 정했다. 한국 시장에 판매된 2개월후 해당 시리즈 제품이 샤넬 공식 홈페이지에서 출시한다. 세계 기타 국가의 시장 매장에서 이 시리즈 제품 구매하려면 2019년 1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연예계와 메이크업 블로그 네티즌외에는 남성 화장품의 타겟은 기업 고급관리임원이 있다.

 

‘한국에서는 젊어 보인다는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 중 하나이다. 사람들은 늘 20년의 경력이 있는 동시에 20살처럼 보이기 바란다.’ 화장품 경향 예측 회사 BeautyStream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Michael Nolte는 ‘이것은 일종의 문화이고 남성의 외보가 좋으면 더 멋있어 보인다.’고 했다.

 

남성 화장품 브랜드 많아 질 수록 남성에게 더 많은 선택기회를 제공했다. 뷰티 업계 분위기도 대중의 심미관을 영향하고 있으며 사회전체가 남성 화장에 대해 이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국 28세 패션 디자인 회사 이호준씨가 ‘예전에 화장품 가계를 들어가는 게 저한테 되게 어색한 일이었다. 현재는 아무런 부담없이 화장품 가계에 들어갈 수 있다.’고 얘기 했다. 이준호씨는 풀 메이크업을 하는 게 익숙하는 편이고 그래서 남성 메이크업 화장품에 관해서 더 관심이 간다고 했다.

 

비슷한 변화가 중국 시장에서도 보인다. 전자 상거래 플랫폼 징동(京东)이 올해 618거우제이(618购物节)때 데이터를 게시한 적 있다. 2018년 6월 17일 중국 남성 소비자가 올해 6월에 구매한 화장품 수량이 작년 동기보다 61%를 증가하였다. 인기있는 브랜드는 디오와 SK-II가 있다.

 

상하이 뷰티 블로그 네티즌 TreeTree Wu가 ‘뷰티 시장이 변하고 있다. 현재는 남성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 젊은 남성 직장인, 학생도 화장하고 있다. 현재는 눈썹만 그리는 정도이겠지만...’

 

 

그런데 남성 화장품 분야에도 실패 사례가 많이 있다.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 Jean Paul Gaultier가 2008년 출시한 남성 화장품이 오래 존재하지 못했다. 그래서 브랜드 회사들은 남성 화장품 분야에 대해 소심한 편으로 보인다.

 

이 분야에 오래전부터 시작한 Tom Ford Beauty가 60달러로 남성 립스틱’Alistair’과 ‘Scott’판매하고 있는데 2012년 이후의 판매량 데이터를 개시한 적이 없다. 샤넬과 Acro도 남성 화장품에 투자한 구체적인 금액을 개시하지 않았다.  Gogo가 ‘우리는 매출액 급 정장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우리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있다.’고 했다.

 

브랜드 회사들에게 아시아시장, 특히 한국시장은 기회가 많지만 도전도 존재하는 것을 중시해야 한다. 이들은 이미 남성들 사이에 인기 있는 비 남성 화장품 브랜드와 남성 화장품 시장을 경쟁해야 한다. 이준호씨가 화장품을 선택할 때 전문 남성 화장품도 구매하고 여성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도 구매한다고 한다.

 

미래는 당신의 남자친구가 당신보다 파운데이션을 더 잘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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