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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시

클리오, 지난해 매출 3.3% 감소 '적자전환' 급제동

매출 1,873억 목표치 미달 클럽클리오, 중국 시장 정체 매출하락

 

[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 지난해 클리오(대표 한현옥)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2월 1일 클리오가 밝힌 2018년 잠정 실적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1,873억원으로 집계됐다. 1,936억원이었던 직전 사업연도 대비 3.3% 감소한 수치다. 영업손실은 7억 6,000만원으로 108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직전 사업연도 대비 116억원 하락하며 적자로 전환됐다. 당기순이익도 15억 원을 기록하며 79억 원이었던 전년도 동기 대비 81.6% 하락했다.

 

클리오가 지난 2017년 12월 공시한 2018년 영업실적 전망치에 따르면, 당초 목표 매출핵은 2,400억원, 목표 영업이익은 190억원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매출 목표를 1,900억 원, 영업이익 목표를 20억 원 적자로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클리오 2018년 경영실적(연결기준) (단위 : 억원)

 

 

클리오는 지난해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국내 클럽클리오와 중국 오프라인 시장의 정체로 인한 매출 하락을 꼽았다. 한편, 클리오는 2019년 영업실적 전망을 매출 2,300억원, 영업이익 120억 원으로 지난 1월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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