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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국제 천연 유기농 화장품 박람회

[EU 리포트] 더글러스, 에코 프렌들리 브랜드 관심 높다

환경과 책임있는 소비 '제로 웨이스트' 추세 확산 지속가능한 제품 판매 확대

 

[코스인코리아닷컴 최지윤 스페인 통신원] 더글러스가 화장품과 환경, 피부를 위한 지속가능한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에코 프렌들리' 독점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더글러스 스페인의 루브나 칼피(Loubna Khalfi) 마케팅 책임자는 "더글러스는 환경과 책임 있는 소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우리 고객들은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추세에 따라 재활용, 오염을 덜 유발하는 차량 사용, 유기농 제품의 소비와 천연 재료를 함유한 뷰티 제품의 사용과 같이 환경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기여하기 위한 라이프 스타일에 적응한다. 그들은 환경과 피부와 동물에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글러스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에코 글래머 위크(Eco Glamour Weeks)' 행사를 주최한다. 2주간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인식 개선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39유로(한화 약 51,600원) 이상 구매 시 미니 사이즈의 더글라스 내추럴스(Douglas Naturals), 르 쿠방 데 미님 스파(Le Couvent des Minimes), 코라 오가닉스(Kora Organics), 마리오 바데스쿠(Mario Badescu), 데이톡스(Daytox)의 유기농 파우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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