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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국내 뉴스

비건&클린뷰티 화장품 '팜앤코' 2021 코스모 뷰티 서울 '이목집중'

'지속가능성, 제로웨이스트' 등 지향 정직한 브랜드 참관객 높은 호응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비건&클린뷰티 화장품 팜앤코가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코스모 뷰티 서울, COSMO BEAUTY SEOUL)’에 참가해 참관객들에게 높은 주목을 받았다.

 

팜앤코(대표 고현지)는 지속가능성, 비건&클린뷰티, 제로웨이스트를 지향한 친환경 화장품으로 코스모 뷰티 서울 박람회장을 찾은 참관객들부터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팜앤코는 건강한 피부와 내 아이도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고 있다. 사람의 건강한 피부 뿐 아니라 동물실험으로 힘들어 하는 동물권를 위해서도 후원과 봉사등을 통해 노력하고 있다. 화장품은 단순히 피부에 바르는 것이 아닌 생산되는 모든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팜앤코는 제품의 품질 뿐 아니라 윤리와 환경에 집중한다. 환경공학과 출신인 고현지 대표의 철학을 바탕으로 환경운동과 동물단체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화장품은 사용 후 용기의 버려지는 과정에서 재활용이 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 이를 위해 팜앤코는 전 제품의 성분을 EWG 그린등급 뿐 아니라 팜앤코 자체에서의 기준을 토대로 성분의 환경유해성을 배제한 후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 용기와 단상자 부분에서 버려지는 부산물을 활용해 제작하고 있으며 단일소재를 사용하는 등 제로웨이스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다시쓰는 플라스틱’ 다회성 캠페인을 위해 폐플라스틱 자원화를 위해서도 확장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리필스테이션 납품을 위해 현재 알맹상점, 채움소 등에 납품해 소비자들에게 소분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리필스테이션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고현지 대표는 "팜앤코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클린뷰티 브랜드로 민감성 피부의 고민 끝에 성분의 본질에 집중해 탄생한 스킨케어 브랜드다"고 말한다. 단순히 가격만 합리적인 화장품이 아니라 피부 본연의 기능을 향상시켜줄 수 있도록 제품을 연구, 제조하고 있다.

 

고 대표는 "피부에 무해하고 환경에도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전 생산라인 에코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실천하고 있다. 또 민감성 피부의 피부 밸런스 향상을 위해 1:1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팜앤코(Farm&Co)의 '팜(Farm)'은 '순하고 안전한 자연성분'이라는 뜻으로 환경공학과 출신인 대표의 9년 동안 화장품에 대한 연구철학을 담아 피부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과 환경에도 무해한 성분들로만 구성했다. '코(Co)'는 'Cosmetic & Components'의 약자로 화장품을 생산할 때 시설의 인증요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팜앤코는 제품을 생산할 때 CGMP와 ISO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하고 있다. 또 안전성검사와 피부자극테스트를 통해 저자극 판정을 받은 제품만 제작한다.

 

팜앤코는 지난 2019년 고 대표가 만든 전북대학교 화장품 동아리 ‘CO&CO’에서 시작해 창업동아리로 전환했으며 이후 1년 간 팀원들이 모두 창업준비 과정을 거쳐 2020년 9월 설립하게 됐다. 제품은 팜앤코 아토 히아 수분토너, 팜앤코 아토 히아 수분크림, 팜앤코 베비농 크림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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