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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늘 하루, 6월 4일] 아첨과 무지... 

아첨이 심해진 이후로 법이 무너지고 풍습이 타락했다. 
-탈무드


바다가 아니라 무지가 사람들을 갈라놓고,

언어의 차이가 아니라 적대적인 관계가 사람들을 갈라놓는다.
-존 러스킨

 

 

 

[편집자 주] 톨스토이는 항상 몽당연필과 작은 노트를 지니고 다니면서 순간적인 인상과 생각을 기록했고, 동서고금 성현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내용을 발췌하여 삶의 지침으로 삼았다. 나아가 그것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그가 쓴 ‘매일매일 삶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쓰기’는 1906년 톨스토이의 생각을 덧붙여 ‘독서의 고리’로 출간됐다. 본 원고는 2025년 출간된 《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에서 옮겼다. (레프 톨스토이 지음/이항재 옮김/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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