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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부자재

(주)엑티브온, 100건 이상의 친환경 지식재산권 보유한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 ESG ‘골드’ 등급으로 신뢰도 강화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 엑티브온(대표이사 조윤기)은 글로벌 B2B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in-cosmetics Global 2026)’에서 석유화학 원료 대체 바이오 기반 클린뷰티 소재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첫날 열린 기술세미나에서 엑티브온은 ‘개인 위생용품 시장의 탄소중립을 위한 바이오매스 기반 솔루션’을 발표했다. 그린 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 금속촉매 기술로 바이오매스를 고부가가치 화학물질로 전환하는 공정 ▲ 생촉매 기술로 미생물 세포공장(Microbial Cell Factory, MCF)을 활용해 상온·상압의 온화한 조건에서 미생물의 자연적인 대사 작용을 통해 고부가가치 화장품 원료를 생산하는 공정을 소개했다.

 

현장에서 글로벌 뷰티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생산성과 안정적인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7년 상업화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조윤기 대표는 “엑티브온은 단순한 뷰티 원료 제조사를 넘어 친환경과 친인류 가치를 기반으로 바이오 및 그린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이라며, “글로벌 전역으로 공급망을 확대하는 동시에 연구성과의 상업화를 앞당기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엑티브온의 강점으로 △ 친환경·지속가능성 트렌드에 부합하는 원료 △ 다수의 특허와 정부 과제 수행으로 기술 신뢰성 확보 △ 글로벌 인증으로 해외 시장 진출이 용이 등을 꼽을 수 있다.


주요 원료로 ➊ 100% Bio-based: 석유계 대체성분인 Activonol-3(1,3-프로판디올)  Activonol-BG(1,3-부틸렌글라이콜)’ ➋ Bio-conversion 시리즈: 레티놀 및 다양한 요인으로 인한 자극 완화 람부탄 껍질 업사이클링 소재로 개발 ➌ AcxosomeTM 시리즈: 독자적인 식물유래 엑소좀 공정 기술 등이 있다. 또한 ➍ 55건의 특허와 20건 이상의 정부 R&D 과제를 수행해 높은 R&D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Activonol-3, Activonol-BG(UK), Activonol-5N 는 2023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바이오매스 유래 천연 다기능 소재로, 천연보습제, 천연 용제 및 천연 화장품 방부 대체제로 활용되고 있다. 자연 유래 또는 바이오 유래, 피부에 안전한 원료를 찾는 화장품 시장의 니즈에 대응한 바이오 유래 원료라는 차별점이 있다.

 

Bio-conversion 시리즈 중 업사이클링 진정 소재 'A-SoothingUp RB RSPO MB'는 버려지는 람부탄 껍질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소재로 지속 가능한원료에 대한 시장의 니즈에 부응하는 한편 피부 진정 및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엑티브온의 독자적인 분리 정제 기술이 적용된 'Acxosome™ 시리즈'(CICA, Licorice, Paeonia 등)는 항염, 미백, 항노화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차세대 바이오 소재다. 기능화 비드와 미세유체칩을 활용한 특허받은 엑소좀 분리정제 기술로 오염 가능성이 적고, 엑소좀 수용 증가, 정제시간의 단축, 엑소좀의 선택적 분리 가능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엑티브온은 코스메카코리아-연세대-인코스팜과 공동 연구 컨소시엄을 구성, 엑소좀과 RNA 분석 결합한 맞춤형 화장품 개발도 본격화하고 있다.

 

여기에서 엑티브온은 천연물과 유산균 유래의 고순도 엑소좀 정제 기술로 피부 침투력과 안정성이 높은 기능성 원료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이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100건 이상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엑티브온은 전 세계 24개국, 27개 판매 대리점을 두고 있으며 중국 광저우와 상하이 지사에 이어 미국 지사와 유럽 지사를 설립했다.

 

또한 L'Oreal, AVON, AMWAY, Johnson & Johnson, Estee Lauder, Ashland 등 다국적 기업과의 판매와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2026년에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의 ESG 평가에서 골드 등급(Gold Medal)을 받았다.

 

조윤기 대표이사는 “2025년 실버 등급 획득에 이어 2026년 골드 등급으로 상향된 것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추진해 온 전사적 ESG 고도화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원료 혁신과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윤리 기반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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