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혁신적인 정밀분자진단 기술 기반의 바이오 소재 기업 제노헬릭스(대표이사 양성욱)가 오는 7월 16~18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비건·클린뷰티페어’에 참가한다.( D홀 G-01)
이번 전시회에서 제노헬릭스는 독자적인 천연 추출 기술을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천연소재 유래 성분의 안전성과 고기능성’을 키워드로 “특허 기술로 개발한 천연 원료와 연세대 교수 및 박사 연구진이 개발한 화장품”이란 기술력을 전면에 내세워 부스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현장 부스에서 만날 수 있는 ‘miPDRN 50K+세럼’과 ‘엑스힐 헤어토닉’에 적용된 원료들은 모두 화학적 합성이나 인공적인 공정을 배제하고 천연소재에서 직접 추출한 화장품 원료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XENOPURE®’ 플랫폼 기술(초저분자 마이크로RNA까지 분리·정제할 수 있는 초정밀 기술)을 통해 개발된 miPDRN은 연어 등 천연 유래 성분에서 정밀 추출되어 피부 흡수율을 극대화했다. 이에 더해 비건 트렌드에 발맞춰 100% 식물성 천연 소재에서 추출한 ‘비건(Vegan) miPDRN’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클린뷰티 시장 맞춤형 원료 차별화를 이뤄냈다.
‘엑스힐 헤어토닉’의 주성분인 ‘천연 엑소좀’ 역시 천연 세포 원료에서 고순도로 추출한 혁신 소재다. 이 천연 엑소좀은 임상 연구를 통해 탁월한 피부 재생 효과는 물론, 모발의 하프 샤프트(Half Shaft) 두께를 약 170% 수준까지 증가시키는 효과를 입증해 탈모 및 두피 케어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양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비건·클린뷰티 페어는 인위적인 성분을 배제하고 자연에서 얻은 천연 소재를 자사의 독보적인 XENOPURE® 플랫폼 기술로 고부가가치 화장품에 성공적으로 접목한 성과를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성분의 안전성과 친환경적 가치, 그리고 확실한 효능을 모두 잡은 천연 miPDRN과 천연 엑소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클린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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