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금)

  • 흐림동두천 19.1℃
  • 맑음강릉 17.6℃
  • 흐림서울 20.0℃
  • 구름많음대전 20.0℃
  • 흐림대구 19.7℃
  • 흐림울산 19.4℃
  • 구름많음광주 20.1℃
  • 흐림부산 19.8℃
  • 맑음고창 20.1℃
  • 흐림제주 24.0℃
  • 흐림강화 19.4℃
  • 구름조금보은 18.4℃
  • 구름많음금산 18.9℃
  • 구름조금강진군 22.1℃
  • 흐림경주시 18.6℃
  • 구름많음거제 20.9℃
기상청 제공

[EU 리포트] K-뷰티 '맑은 피부' 관리법 소개 주목

내부, 외부 2 단계로 관리 "유기체와 환경 존중하는 라이프 스타일" 반영

 

[코스인코리아닷컴 최지윤 스페인 통신원] 매력적인 포장재, 효능과 혁신으로 한국 화장품이 수년간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 한국 화장품의 강점인 매력적인 포장재는 바로 효율성과 혁신에서 나온다.

 

BB크림의 선도자이자 이중세안 또는 곤약 스펀지로 유명한 한국이 '맑은 피부'라 불리는 뷰티 혁명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패션 화장품 매거진 텔바(Telva)는 환경을 중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한국의 맑은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화장품 업계는 환경 오염 물질을 덜 사용하고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제조법을 사용하면서 환경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한국은 아름다움의 혁신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피부의 집중적 관리에 중점을 둔 '맑은 피부'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이는 아름다움의 의식을 넘어서 유기체와 환경을 존중하는 라이프 스타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맑은 피부'를 가꿀 수 있을까? 해답은 피부가 필요로 하는 것과 피부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외부 요소를 인식해 '피부가 원하는 것을 자각하는 것'이다. 이는 내부, 외부 형태의 두 가지 단계로 관리한다.

 

 

내부 단계로는 수면(전문가들은 최소 8시간 이상 수면을 추천한다), 음식 관리, 활성 산소와 스트레스로부터의 노출(얼굴 요가와 같은 테크닉은 주름과 피부 스트레스 관리에 이상적이다)을 관리하는 것이다. 피부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기미를 생성하고 탄력을 감소시키고 윤기를 잃게 한다.

 

외부 단계에서는 피부를 보호하고 막힌 모공, 주름과 같은 조기 노화 증상 또는 자극과 같은 높은 수준의 오염으로부터의 영향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외부 단계의 테크닉으로는 울혈 제거에 효과가 있는 센테야 아시아티카를 함유한 크림을 사용, 피부를 깨끗이 씻고 안티폴루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관련태그

맑은피부  클라우드리스스킨  케이뷰티  센테야아시아티카  친환경화장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