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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리포트] 올 여름 아이 메이크업 트렌드 ‘블루’

"푸른 바다 영감" 아이섀도, 아이라이너 등 두세번 겹쳐 바르기 추천

 [코스인코리아닷컴 레아 채 독일 통신원] 패션 뷰티 전문지 하퍼스 바자의 독일판인 '하퍼스 바자 독일'은 올여름 메이크업 트렌드로 ‘블루 눈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하퍼스 바자 독일’은 “이번 여름 아이 메이크업은 수영장 물색과 비슷한 블루(Blau)”라며 “블루 아이 메이크업은 휴가 장소 외에 일상에서도 눈을 빛나게 해줄 것이며, 샤넬(Chanel)과 디오르(Dior)도 푸른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들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올 여름 트렌드를 이끌어갈 ‘블루 아이 메이크업’은 크게 아이섀도,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하이라이터 제품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먼저 블루 아이섀도(Blauer Lidschatten)를 살펴 보면, 반짝이는 베이스 제품을 바르고 블루 제품을 그 위에 덧바르는 식으로 사용한다.

 

 

‘하퍼스 바자 독일’의 아이섀도 추천 제품은 샤넬(Chanel) 블루 섀도(Les 4 Ombres), 모델스 오운(Models Own)의 인디-고(Indigo-Go) 아이섀도, 맥(MAC)의 틸 어필(Teal Appeal) 섀도, 이사도라(Isadora)의 넘버 나인 데님 블루 섀도(Nr. 09-Denim Blue), 톰 포드(Tom Ford)의 사파이어 블루 섀도(Saphire Blue) 등이다. 이어 ‘블루 아이라이너(Eyeliner in Blau)’는 아이라이너와 눈매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검은색의 카잘(Kajal)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하퍼스 바자 독일’은 블루 아이라이너 연출 방법에 대해 서로 다른 톤의 제품을 두세번 겹쳐서 바르는 것을 추천했다. 예를 들어 먼저 어두운 블루와 바다색을 띠고 있는 제품을 위 눈꺼풀과 아래 눈꺼풀이 만나는 주위에 바른 후 보다 밝은색의 아이라이너를 덧바르는 방법이다.

 

마스카라의 경우에는 형광색에 가까운 밝은 파란색의 마스카라를 발라 트렌디한 블루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밝은 파란색의 마스카라를 이용할 때에 누드 색이나 금색 또는 회색 아이섀도를 바르면 마스카라 색이 더욱 강조되게 연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스 블루 하이라이터(Eisblauer Highlighter)’를 사용해 블루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방법이 있다. ‘하퍼스 바자 독일’은 하이라이터를 이용할 때 일반적으로 바르는 눈 아래쪽 외에 눈 안쪽과 바깥쪽에 발라 푸른빛을 강조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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