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박상현 기자] "현재 글로벌 뷰티 시장의 트렌드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 "국가마다 뷰티 시장 규제가매우 다른데, 이를 알아보고 대응할 수있는 방법은?" 지금 전 세계는 '화장품 전쟁'중이다. K-POP으로 대표되는 한류문화의 확산과 함께 K-뷰티가 세계 시장에서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 중국과 일본 역시 C-뷰티와 J-뷰티를 통해 화장품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도 자국 제품에 대한 국내외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화장품 산업 규모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여기에 화장품 선진문화를 갖고 있는 북미와 유럽의 기업들도 탄탄한 아성을 더욱 구축하고 있다. 전 세계의 화장품 전쟁에서 이기려면 역시 트렌드를 알아야 한다. 1980년대 중후반부터 2000년대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1990년대 중반 이후에 태어난 'Z세대'의 소비문화도 알아야 하고 고객들의 소비 성향에 대해서도 분석해야 한다. 트렌드 외에도 국가마다 다른 규제에 대해 확실한 이해도 필요하다.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9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국내외 시장의 트렌드, 마케팅 트렌드와 각종…
[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중국 상해]메디컬 스파 코스메틱 브랜드 파우(FAU, 대표이사 최미화)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해푸동 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린 2019 제24회 중국 상해 뷰티박람회(CBE)에 참가, 인기 제품은 ‘스킨 솔루션 비비’와 ‘스킨 솔루션 펄 화이트 비비’를출품해 주목을 받았다. 파우(FAU) 대표 인기 제품인‘스킨 솔루션 비비’는 높은 커버력과 지속력으로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이번 CBE 박람회 기간동안바이어들로부터높은 주목을받았다. 파우는 병원, 스파, 에스테틱 등에서 피부 전문가들이 고객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선택하는 메디컬 스파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에스테틱에서의 오랜 경험과 피부에 관한 연구 끝에 탄생한 파우의 제품들은 병원, 피부관리실에서 호평을 받으며 성장했다. 최근 ‘홈케어’, ‘홈에스테틱’ 등 집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하면서 병원이나 피부관리실에서 관리받은 듯한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며 홈 뷰티케어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파우는 국내보다 해외 시장에서 진가를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제품인 ‘파우 스킨 솔루션 비비크림’은 중…
[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중국 상해] 세계 3대 뷰티 박람회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중국뷰티 박람회(China Beauty Expo)'가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해 신푸동국제전시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중국 뷰티 박람회(CBE)는 전 세계 40개국 3,500여개 업체가 참가한 매머드급 행사로 중국 소비자는 물론이고 전 세계 화장품, 뷰티 관련 바이어들이 총집결해 성황을 이뤘다. '중국 뷰티 박람회(CBE)'는 이미 지난해 세계 뷰티 박람회 랭킹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전시회를 뛰어넘는 행사로 자리할 정도로 국제적인 뷰티 박람회로 자리잡았다. 박람회장에서 상징민(SANG Jingmin) CBE 회장과 상잉(SANG Ying) CBE 부회장을 만나 이번 박람회의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들었다. 이번 박람회를 평가한다면? 전 세계뷰티 박람회 가운데 CBE는 가장 활력이 넘치고 확장력, 잠재력이 넘치는 전시회다. 중국 '수입 경리인 잡지'에서 선정한 전 세계 TOP 10 전시회 중 중국 뷰티 박람회(CBE)는 규모 부분에서 전 세계뷰티 전시회 중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최고의 자리에서 세계 최대, 최고로…
[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 = 중국 상해] 수많은 뷰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과 기대 속에 제24회 중국 상해 뷰티 박람회(CBE)의 막이 올랐다. 제24회 중국 상해 뷰티 박람회(CBE)는 5월 20일 9시30분 중국 상해 푸동신국제전람센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40여개 국가의 3,500여개 참가 기업들의 대잔치를 알렸다. 중국 상해 뷰티 전시회(CBE)는 아시아 지역 화장품 박람회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는 플랫폼으로 꼽히고 있다.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성형, 미용의료기기, 헤어용품, 네일용품, 스파&살롱 제품, 화장품 용기와 라벨공급업체,유통업체, 소매업체, 제조업체,미용 전문가 등50만명 이상의 뷰티 업계 관계자들이대거 참여했다. 5월 20일 개막 당일신국제전람센터 주변에는 행사장을 찾는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무엇보다 이 행사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아시아권 B2B 뷰티 박람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7년 랭킹에 따르면, 상해 뷰티 박람회(CBE)는 이미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를 넘어선 전 세계 가장 큰 뷰티 전시회로 자리를 잡았다. 박람회(CBE)첫날인 5월 20일진행된 공식 개막식은각…
[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 2019 제24회 중국 미용 박람회(CBE)의 대표 행사인 제11회 메이이(美伊) 뉴 트랜드 대상 수상식(春夏·2019中国美伊时尚颁奖盛典)이 박람회 첫 날인 5월 20일 오후 6시부터 8시 40분까지 상해 포동 케리호텔 3층 상해홀에서 CBE 주관사와 각국 화장품 업계 대표,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제11회 메이이(美伊) 뉴 트랜드 대상 시상식은 ‘본색미신(本色弥新)’을 테마로 개최된다. ‘본색(本色)’은 CBE가 시종일관 유행을 선도하고 권위있는 산업 행사와 고부가가치 서비스형 플랫폼의 초심을 견지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미신(弥新)’은 CBE가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함께 혁신, 성장, 탐구, 발견, 부단한 전진을 의미할 뿐 아니라 화장품, 미용 산업의 흐름을 반영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국 화장품, 미용 업계에서는 ‘천군연(千君宴)’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 행사는 수상자를 투표로 결정한다. 이번 제11회 메이이 수상식 대회는 유명 화장품 브랜드와 공급업체, 전국 유통대리상, 유관기관, 업계 전문가 등 1,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