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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RD·Afa Dispensing, 계면활성제 10% 미만 제형서 고밀도 거품 구현

#계면활성제 함량을 줄인 시스템 주도형 거품 생성 관련 계면활성 제 시너지 효과, 유변학 및 디스펜싱 기술 평가 [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계면활성제 함량을 10% 미만으로 낮춘 세정 제형에서도 알킬 폴리글루코사이드(APG)와 아미노 유도체 또는 양쪽성 계면활성제를 조합하면 미세하고 조밀한 거품을 구현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neRD와 Afa Dispensing Group 연구진은 계면활성제 조합과 점도, 디스펜싱 기술을 통합한 시스템을 통해 저함량 세정 제형의 거품 성능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제형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의 양만 늘리기보다 제형과 용기를 함께 설계하는 접근이다. 세정 제품에서 거품은 세정 성능뿐 아니라 도포 편의성과 사용 만족도를 좌우하는 요소다. 풍성하고 균일한 거품은 제품이 피부와 모발에 고르게 퍼지도록 돕지만 계면활성제 함량을 낮추면 거품 부피와 기포의 균일성, 도포 과정에서의 구조 유지력이 감소할 수 있다. 최근에는 순한 사용감과 원료 효율성을 고려해 계면활성제 사용량을 줄이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저함량 제형에서도 소비자가 기대하는 거품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면활성제의 조합과 유변학적 특성,

심라이즈 ‘Hydrolite® 5 green’, 에멀젼 백탁 35% 줄이고 사용감 개선

#현대 제품 보호의 영웅들 5. 펜틸렌글라이콜 [코스인코리아닷컴 길태윤 기자] 심라이즈의 바이오 기반 펜틸렌글라이콜 ‘Hydrolite® 5 green’을 2% 적용한 에멀젼이 대조군보다 백탁 현상을 35% 줄이고 미끄러움을 15%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에 남는 유분감도 15% 감소했다. 연구진은 감각적 특성뿐 아니라 가용화와 제품 보호, 지속가능성을 함께 보완할 수 있는 펜틸렌글라이콜의 다기능성을 확인했다. 하나의 원료가 여러 역할을 수행해 화장품 처방을 간소화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화장품 제형은 보습과 가용화, 안정화, 제품 보호 등 여러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원료를 사용한다. 최근에는 원료 구성을 줄이면서도 사용감과 피부 적합성, 지속가능성을 확보해야 하는 요구가 커지면서 다기능 성분의 활용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펜틸렌글라이콜은 친수성과 친유성을 모두 갖춘 1,2-알칸다이올 계열 성분이다. 보습제와 용매로 사용되는 동시에 양친매성 구조를 기반으로 표면 장력을 낮추고 난용성 성분의 가용화와 미생물 억제 시스템을 지원한다. 심라이즈 연구진은 펜틸렌글라이콜을 프로필렌글라이콜과 부틸렌글라이콜, 카프릴릴글라이콜 등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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