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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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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 2020년 12월 공개 한국 화장품 최신 특허출원 현황

12월 167건 특허정보 공개, 해외특허 55건 33% 차지, ‘자외선차단, 흡수’ 13건 최다 ‘발모, 육모, 탈모방지’ 12건 공개

[코스인코리아닷컴 이상호 기자] 화장품 기술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본지는화장품 등 관련 분야의 연구원들이참조할 수있도록 한국에서 최근에 공개한 특허를 정리한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 시리즈를매월 보도한다. 한국에서가장 최근에 공개한 특허를 목록으로 정리해 화장품 등관련 분야 연구개발에 참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인 이상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연구데이터공유센터 전문위원(본사 편집위원)이 직접 특허를 검색해번역하고정리한다. 화장품 관련 분야의 연구원들의 적극적인호응을 기대한다. <편집자> # 2020년12월 공개한국 화장품 최신 특허출원 현황(KIPRIS) 2020년 12월 공개된 한국특허는 총 167건으로 11월 130건에 비해 30여건 늘었으며 이 가운데 해외특허는 55건으로 전체 특허의 약 33%를 차지해 11월과 비슷한 비율을 보였다. 12월 공개특허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자외선 차단, 흡수’ 분야가 13으로 가장 많았다. ‘발모, 육모, 탈모방지’ 분야가 12건, ‘항노화, 항산화’와 ‘항염증, 아토피성’ 분야가 각각 10건으로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 ‘피부

케이엠제약, 국내 최초 미네랄 페이퍼로 만든 화장품포장재 개발 특허출원

채석장서 버려지는 돌갈아 포장재 사용, 친환경 페이퍼 방수성 우수 "물 젖지 않아 내용물 변질 방지"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대환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엠제약(주)이 국내 최초로 미네랄 페이퍼로 만든 화장품 포장재를 개발했다. 생활 뷰티 전문기업 케이엠제약(주)(대표 강일모)은 채석장에서 버려지는 돌을 갈아서 만든 친환경 미네랄 페이퍼 포장재를 국내 최초로 개발, 최근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미네랄 페이퍼는 사용 후에는 자연분해되며 방수성이 우수해물에 젖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기존 화장품 포장용 종이박스의 경우 대부분 나무를 훼손해만들어지며 이들은 더구나 물에 약해 박스 속에 담겨진 제품의 내용물이 변질되거나 오염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화장품의 내용물을 주로 담는 플라스틱 포장재는 생분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자연을 훼손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케이엠제약(주)는이번에 개발한친환경 미네랄 페이퍼를 사용할 경우 종이나 플라스틱 포장재의 취약점을 해소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강일모 대표는 “이번 개발을 계기로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자연 친화적 제품 개발에 회사 역량을 모으고 특히 친환경 활동을 강화해ESG 경영에도 적극 참여할 방침이며, 이러한 배경으로 케이엠제약은 미네랄 페이퍼를

JTP-더로터스, '제주 연꽃잎·예덕나무 추출물' 특허등록

피부 모공 노폐물 세정, 주름개선 효과 뛰어난 천연화장품 소재 개발 성공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제주테크노파크(JTP, 원장 문관영)와 제주화장품 전문기업 더로터스(주)(대표 오유진)가 피부 모공의 노폐물 세정과 주름개선 효과가 뛰어난 천연화장품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7월 7일 제주테크노파크(J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더로터스(주)와 공동 연구개발한 '연꽃 추출물 또는 예덕나무 추출물을 이용한 항염증, 항알러지용 또는 항산화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 등록이 최근 결정됐다며 이 같이 전했다. 특허 등록이 결정된 것은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으로 개발한 제주의 식물자원인 백련잎과 예덕나무 껍질 복합추출물이다. 이번 복합추출물을 활용해 개발한 클렌저 제품의 경우 미세먼지에 대한 모공 속 노폐물 세정력 임상실험, 주름개선 효능평가 등을 통해 효능이 확인됐다. 특히 제주연꽃잎에센스 제품은 해외에서 수상하는 등 제품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특허등록을 통해 제주산 청정원료를 활용한 화장품에 대한 과학적 기능성까지 입증되면서 제주산 천연화장품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환 J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장은 "제주는 청정의 대명사이자 국내 최대 동식물의 자원의 보고로서 지속적인 연구와 검증을 통해 유용한 원료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 2020년 11월 공개 한국 화장품 최신 특허출원 현황

11월 총 130건 공개, 해외특허 41건 32% 차지, '주름개선, 탄력개선' 12건 최다, '항염증, 아토피성' 11건 공개

[코스인코리아닷컴 이상호 기자] 화장품 기술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본지는화장품 등 관련 분야의 연구원들이참조할 수있도록 한국에서 최근에 공개한 특허를 정리한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 시리즈를매월 보도한다. 한국에서가장 최근에 공개한 특허를 목록으로 정리해 화장품 등관련 분야 연구개발에 참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인 이상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연구데이터공유센터 전문위원(본사 편집위원)이 직접 특허를 검색해번역하고정리한다. 화장품 관련 분야의 연구원들의 적극적인호응을 기대한다. <편집자> # 2020년11월 공개한국 화장품 최신 특허출원 현황(KIPRIS) 2020년 11월 공개된 한국특허는 모두 130건으로 10월 140건에 비해 10건이 줄었으며 이 가운데 해외특허는 41 건으로 전체 특허의 32%를 차지하고 있어 전체 비율은 10월과 비슷했다. 11월 공개특허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주름개선, 탄력 개선’ 분야가 12건으로 가장 많았고‘항염증, 아토피성’ 분야가 11건, ‘항노화, 항산화’ 분야 10건, ‘발모, 육모, 탈모방지’ 분야 10건, ‘장치, 기기’ 분야 8건, ‘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 2020년 10월 공개 한국 화장품 최신 특허출원 현황

10월 140건 공개, 해외특허 48건 “마스크팩, 구강케어 각각 11건 최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이상호 기자] 화장품 기술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본지는화장품 등 관련 분야의 연구원들이참조할 수있도록 한국에서 최근에 공개한 특허를 정리한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 시리즈를매월 보도한다. 한국에서가장 최근에 공개한 특허를 목록으로 정리해 화장품 등관련 분야 연구개발에 참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화장품 최신 특허 정보]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인 이상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연구데이터공유센터 전문위원(본사 편집위원)이 직접 특허를 검색해번역하고정리한다. 화장품 관련 분야의 연구원들의 적극적인호응을 기대한다. <편집자> # 2020년10월 공개된 한국 화장품 최신 특허출원 현황(KIPRIS) 2020년 10월 공개된 한국특허는 총 140건으로 9월 134건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해외특허는 48건으로 9월에 비해 8건 늘어서 10월 공개된 전체 특허에서 해외특허는 약 34%를 차지했다. 10월 공개특허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마스크 팩, 마스크, 미용시트’ 분야와 ‘구강 케어’ 분야가 각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샴푸, 린스, 세정제’ 분야가 9건, ‘발모, 육모, 탈모방지’ 분야와 ‘화장원료,

유씨엘, 당근 지상부 추출물 탈모방지 효능 확인

당근 지상부 추출물 포함하는 탈모 방지, 발모 촉진용 조성물 특허취득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화장품 ODM OEM 전문기업 유씨엘(대표 이지원, www.e-ucl.co.kr)이 탈모 증상 완화를 도와줄 수 있는 새로운 ‘클린뷰티’ 소재를 개발했다. 유씨엘은 최근 ‘당근 지상부 추출물을 포함하는 탈모 방지 및 발모 촉진용 조성물’ 특허(등록번호 제10-2255264호)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유씨엘이 대봉엘에스와 제주대학교와 공동으로 개발한 이 특허 기술은 탈모 인구의 급증 추세와 함께 클린뷰티와 업사이클링 트렌드에도 부합되는 기술로 관심을 끈다. 연구소는 안전한 탈모 방지 성분 개발을 위해 천연 추출물을 연구하던 중 당근의 잎, 꽃, 줄기, 새싹 또는 이들의 혼합물의 효능이 우수한 것을 확인했다. 특히 기존에 많이 활용되던 당근이 아닌 당근잎 등 버려지던 부위의 효능을 밝혀냄으로써 천연물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냈다. 탈모란 모낭의 성장주기 중 성장기의 모낭에서 자라는 모발보다 퇴행기, 휴지기의 모낭에서 자라는 모발의 비율이 높아져 비정상적으로 빠지는 모발이 증가하는 것을 말한다. 탈모의 원인으로는 모유두세포와 모모세포 기능의 저하, 호르몬과 피지 분비 과잉, 유전적 요인, 노화,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이 단독

에스스킨,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 미국 특허등록

한국, 일본 동시 특허 창살 모양 융해성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력 인정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에스스킨(대표 이정건)이 자체 개발한 나노 다이아몬드 코팅 기술을 접목한 창살(Spear) 모양의 마이크로니들 기술로 미국 특허(특허 번호 US10,898,703)를 등록했다고 1일 밝혔다. 에스스킨은 2019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에스스킨이 취득한 미국 특허는 2019년 한국, 2020년 일본에서 등록한 특허와 같은 기술이다. 특허는 본투글로벌센터 특허 컨설팅을 통해 이뤄졌다. 일본 1건, 미국 1건 특허 출원과 일본 2건, 미국 2건의 상표권 출원을 진행해 현재 모두 등록이 완료됐다. 에스스킨은 이번 특허 등록으로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에 마이크로니들 기술의 차별성을 인정받게 됐다. 에스스킨은 지금까지 총 4건의 약물 전달 기술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에스스킨의 마이크로니들 기술은 창날 형태로 돼 비표면적이 기존 기술과 비교해 최대 53배 높은 게 특징이다. 피부 투과율이 96~99% 수준으로 피부 속으로 아프지 않고 빠르게 약물을 전달한다. 에스스킨은 특허받은 약물 전달 기술을 바탕으로 올해 5월 바이오 더마 전문 브랜드 ‘닥터플리너스’를 출시했다.

경남농기원, '미백 화장품 소재로 식용곤충 활용제조기술' 특허등록

장수풍뎅이 추출제조 저분자 단백질, 멜라닌 색소 생성 억제효과 확인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재민)이 5월 30일부로 2019년 원이 출원한 곤충의 효소가수분해물을 함유하는 피부 미백용 조성물에 관한 특허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특허등록 결정에 대해 경남농업기술원 배성문 박사는 “이번 특허등록 결정은 식용곤충의 단백질을 가공해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제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예로 향후 식용곤충의 부가가치 향상과 소비자 인식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허등록이 결정된 기술은 장수풍뎅이 유충으로부터 추출한 곤충단백질을 가수분해효소로 분해해 제조한 저분자 단백질 소재에 관한 것이다. 해당 물질이 피부 색소를 생산하는 멜라노마 세포 안에서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는 것을 억제해 미백효능에 우수한 것으로도 확인됐다. 특히 단백질을 저분자화한 소재가 미백 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이번 기술로 인해 장수풍뎅이가 식품원료 이외에도 미백용 에센스나 마스크 팩 등의 미용소재로의 이용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향후 장수풍뎅이 유충의 소비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재 국내 미백 화장품 시장은 연간 3,400억 원(2019년 기준) 규모로 지속적으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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