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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리포트] 캐나다, 10월 유방암 캠페인 전개 '활발'

에스티로더 '핑크리본' 캠페인, 유방암 단체 리띵크 브레스트 캔서 '유색인종 유방암 커뮤니티' 재조명

 

[코스인코리아닷컴 캐나다 통신원 안젤리나 리] 캐나다 10월은 유방암의 달이다.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이 자선단체들과 파트너를 맺어 기부 캠페인과 캠페인 제품들을 만들어 유방암을 알리고 유방암 연구를 위한 모금활동을 한다.

 

캐나다 패션매거진에 따르면, 올해도 에스티로더 컴퍼니즈(Estée Lauder Compaines)는 에스티로더(Estée Lauder), 라메르(La Mer), 범블앤범블(Bumble and Bumble.)과 같은 대규모 브랜드들과 함께 브레스트 캔서 리서치 파운데이션(Breast Cancer Research Foundation)에 헌신하는 유방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캐나다 유방암 단체 리띵크 브레스트 캔서(Rethink Breast Cancer)는 피스 컬렉티브(Peace Collective), 론(Lohn), 갭(Gap)과 같은 캐나다와 인터내셔널 브랜드들과 연례 캠페인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

 

리띵크(Rethink)는 전이성 유방암 대변자인 미셸 오드완(Michelle Audion)과 협업해 유방암을 겪어 가는 흑인 여성의 강렬한 이미지와 실제 이야기들을 담은 새로운 소스, 언커버드 : 어 브레스트 레콕니션 프로젝트(Uncoverd : A Breast Recognition Project)를 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그동안 조명받지 못하고 응원받지 못했던 흑인 여성과 다른 유색인종 여성들의 유방암 커뮤니티에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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