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3 (수)

  • 구름조금동두천 6.4℃
  • 구름조금강릉 12.2℃
  • 맑음서울 9.6℃
  • 구름많음대전 8.2℃
  • 맑음대구 8.3℃
  • 구름조금울산 11.2℃
  • 맑음광주 10.0℃
  • 구름조금부산 12.9℃
  • 맑음고창 6.1℃
  • 구름조금제주 14.8℃
  • 맑음강화 6.5℃
  • 구름많음보은 4.6℃
  • 구름조금금산 4.4℃
  • 맑음강진군 8.1℃
  • 구름조금경주시 6.5℃
  • 맑음거제 9.8℃
기상청 제공

신제품

가디뷰이, 사철쑥추출물 등 함유 더마 안심 화장품 브랜드 'SA+' 출시

한국콜마 협력 공동 연구개발 피부장벽 관리, 피부 트러블 관리 효과, 피부자극 테스트 완료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대환 기자] 가디뷰이(대표 한화란)는 사철쑥 추출물 등을 활용해 피부 건강에 좋은 더마 안심 화장품 브랜드 'SA+'를 지난 10월 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디뷰이는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2017년 기업부설 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자사 브랜드 연구개발에 뛰어든 뒤 2019년부터 한국콜마(주) 연구진과 협력해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끝에 올해 더마 화장품 브랜드 'SA+'를 출시했다.

 

브랜드 SA+는 청정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 원료의 자연 성분과 과학적 메디컬 원료인 기능성 안심 성분이 만나 최적의 피부 케어를 위한 포뮬라로 탄생됐다. 이를 반영한 브랜드명 SA+는 사이언스 어드바이저(Science Advisor)의 앞 글자로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전문 연구진이 연구 결과를 토대로 고객들에게 유용한 조언을 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노력 끝에 마침내 안전하고 깨끗한 더마 화장품 SA+가 탄생했다.

 

이번에 출시한 넥크림 등 3가지 제품은 친환경 라벨을 적용하며 패키지를 리뉴얼해 재활용 용이성을 높여 한국환경공단의 포장재 재질 구조 평가 결과 ‘재활용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또 상단에 SA+ 브랜드 고유의 심볼 이미지를 추가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과 전문성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디뷰이 한화란 대표는 여러 해 동안 화장품 수출을 해온 인물로 그간의 경험으로 소비자들이 수입 제품을 선택할 때 제품 원산지의 고유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을 선호한다는 것을 파악하고 한국에서 자란 사철쑥추출물을 주 원료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사철쑥추출물은 일반 쑥보다 맛이 쓰며 뛰어난 항균력과 항산화 효능을 지닌 약재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사철 쑥은 쑥 중에서도 건조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을 정도로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 수분을 빼앗기지 않는 수분 저장력이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철쑥에 함유된 베타카로틴(β-carotene)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며 보습을 유지시켜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준다. 또 해독 능력이 뛰어나 피부 트러블에 도움을 주며 열감을 내려주는 작용도 있다. SA+는 사철쑥 등 식물유래 기반의 진정성분들이 더해진 자연의 순수함과 건강함을 안전하게 담은 그린 더마 안심 화장품이라 할 수 있다.

 

SA+는 출시에 맞추어 한국KC피부임상연구센타에서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더마 브랜드 SA+는 한국 출시 이후로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위생허가 신청을 완료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면서 글로벌 마케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화란 대표는 "앞으로도 한국콜마와 협력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더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 시대인 이때에 화장품 전문기업 가디뷰이의 더마 브랜드 SA+는 예민해진 피부 때문에 고뇌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태그

#화장품전문기업 #가디뷰이  #더마안심화장품브랜드SA+출시 #한국콜마연구진협력공동연구개발  #청정지역식물원료자연성분 #사철쑥추출물등함유  #과학적메디컬원료기능성안심성분함유 #사철쑥함유베타카로틴(β-carotene)성분 #보습유지피부장벽탄탄하게관리 #피부진정성분함유  #친환경라벨적용패키지리뉴얼재활용용이 #한국환경공단 #재활용우수등급획득 #피부자극테스트완료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