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지산 호박의 초임계 CO₂ 추출물의 화장품 소재로서의 유용성 구지(久慈)산 호박(琥珀, amber)은 중생대 백악기 후기(9,000~8,600만 년 전, 90~86million years ago, Mega annum(Ma)) 식물의 수지(樹脂) 화석이다. 호박 중에서 상업화된 것은 발트해(Baltic Sea) 연안 러시아산과 도미니카공화국산 호박이 가장 오래됐다1). 현대 식물에서는 흰버드나나무(Salix Alba, Willow) 유래의 살리실산이 해열 · 진통약인 아스피린으로 초마황(草麻黃, Ephedra sinica Stapf) 유래의 천식약인 에페드린(ephedrine)과 일일초(日日草, Catharanthus roseus) 유래의 항암제인 빈블라스(vinblastine) 등이 실용화되어 있다. 그림1 구지산 호박 메탄올 추출물(MEKA)에 포함된 신규 생물 활성물 질과 바이오마커의 구조 식물은 의약품의 중요한 천연자원이다. 한편, 태고 식물 유래인 호박의 생물 활성화에 착안한 보고서로 서는 표피 각화세포의 헤파린(heparin) 결합성 표피 증식인자(HB-EGF), 히알루론산 생성 촉진2), 혈관내피 세포 증식인자(VEGF) 생성 촉진3)
#다양한 오키나와 특산 화장품원료 - 코스메틱 아일랜드 창조 푸른 바다와 하늘 아래 이어지는 류큐(琉球)열도. 오키나와(沖縄)현은 대만과 혼슈(本州) 사이의 동중국해에 떠있는 150개 이상의 섬으로 구성된다. 아름 다움과 건강 장수, 그리고 치유의 섬인 오키나와. 이곳은 열대기후이며 산호초와 드넓은 해변, 제2차 세계대전의 전적(戦跡)과 수족관 등 일본 최대의 관광지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아는 사람만 아는 화장품 원료의 보고이기도하다. 그림1 타히보(파우다르코) 나무껍질을 건조시킨 것 (출처 : 퍼블릭 도메인) 필자(시마다, 島田)는 2017년 4월 이곳 오키나와 류큐대학에서 벤처기업 Ryukyu Beauté(주)를 설립했다. 본고에서는 필자들이 구상하는 코스메틱 아일랜드 계획1)에 관련해 오키나와가 자랑하는 화장품원료 소재 중에서 필자들이 특히 주목하고 있는 소재를 소개한다. 타히보(학명:Handroanthus impetiginosus, 별명 : 파우다르코, Pau d’arco)는 높이 8~20m나 되는 교목으로 겨울에 잎이 떨어지고 보라색 꽃을 피운다. 오키나와에서의 개화기는 2~4월이다. 열매는 길이 30~35cm로 밑으로 달린다. 햇빛이 잘
#일본산 지방조직 유래 줄기세포배양 상청액활용한 화장품 개발 세포에 본래 갖추어진 시그널 전달시스템에 직접 작용하는 인체유래의 성장인자를 포함한 혁신적인 원료로 각종 인체유래 줄기세포의 배양 상청액을 이용한 화장품 원료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여러 줄기세포 중에서도 지방조직 유래 줄기세포는 미용 의료의 에비던스가 다수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배양 상청액은 스킨케어의 원료성분으로서 특히 유망하다. 또배양 상청액은 줄기세포 추출이나 세포배양 등의 재생 의료 기술을 응용한 성분으로 윤리적인 취급, 품질 관리, 관련 법규 준수 등에 특수성을 갖는다. 그림1 화장품 원료 제조까지의 흐름 인체 지방조직 유래 줄기세포의 배양 상청액을 가공해 제조한 화장품 원료는 현재 외국산 제품이 많이 유통되고 있으며 일본에서 안전성과 품질이 관리된 일본산 원료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고에서는 일본산의 지방조직 유래 줄기세포 배양 상청액에 의한 화장품 개발에 관련되는 현황과 전망을 설명한다. 배양 상청액은 세포배양을 할 때 사용하는 배양액의 맑은 윗부분을 말하며 성장인자와 기타 사이토카인, 엑소좀(exosome)이라고 불리는 막 소포 구조 등을 그 안에 포함하지만 세포성분은 포
#사가현산 소재이용한 화장품 소재탐색과 제품화 사례소개 (주)코스메티아라보레터리즈는 1988년 설립한 당초부터 화장품 OEM ODM 제조사이며 설립초기부터 피부과학에 기반한 화장품의 제안을 하고 있다. 지역특산의 과일이나 허브, 아직 이용되지 않는 자원을 활용한 화장품이나 천연 소재, 제제화 기술을 융합시켜 오리지널리티가 넘치는 기능성 오가닉 화장품도 제안하고 있다. 그림1 겐카이마을 약용 식물 재배연구소에서 시험재배된 당귀 a : 씨앗에서 자란 싹 b : 당귀의 묘상 c : 당귀뿌리 d : 당귀분말 2004년ISO 9001, 2010년ECOCERT 인증을 취득했다. 2015년JCC 회원이 됐으며 ‘카라쓰 코스메틱 구상’의 일환으로서 사가현산 소재를 대상으로 한 유용한 식물의 탐색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다. 덧붙여 이번프로젝트에서는 그룹 회사에서 루와밀레 스코스메틱스(주) 홀리스틱뷰티연구소에서 시험을 실시했다. 최근들어 소비자의 안전,안심에 대한 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트레서빌리티’라고 하는 개념이 다양한 산업에 정착되어 있다. 당사에서도 화장품의 기능성이나 품질에 더해 최근에는 원료 산지나 재배환경 등 제품화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신경쓰는 고객의
#일본 옛 토종 ‘실생 유자’ 화장품원료의 우위성 필자가 유자에 흥미를 가진 것은 2013년이다. 고향인 오사카부 미노시가 지역 자원 활용 프로젝트로서 ‘기면(箕面)의 실생 유자’를 인정한 것이 계기였다. 식물요법을 축으로 테라피 관련 일을 한지 약 20년 정도됐으며 지금까지 다양한 허브와 천연 정유를 사용해 왔다. 1990년대 미국국립암연구소가 권장한 ‘디자이너 푸드 계획’에는 암 예방에 효과가 기대되는 40종의 식품 중에 감귤류가 있었으며 뛰어난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소개한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가까운 곳에서 일본산 감귤인 ‘유자’가 재배되고 있는 것에 매우 흥미를 갖게 되어 조속히 산지에 방문 했다. 이때 비로소 ‘실생’ 유자의 존재를 알게 됐다. 실생 유자란 씨로부터 자생한 유자를 의미한다. 그림1 유자모이스처 보디워시의 미백효과 멜라닌생성률은 농도의존적으로 억제되어 100μg/mL에서는 35% 억제됐다. 현재 일본 국내에서 유통되는 유자는 탱자나무 등 생명력이 강한 대목에 접목을 하여 과수 재배로 인해 생기는 ‘접목유자’이다. 그 과실이 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접목재배는 3~5년 만에 수확이 되는 것에
#이와테의 휴경지 논에서 태어난 화장품 - 지역순환의 대처 (주)파멘스테이션(FERMENSTATION)은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이와테(岩手)현 오슈(奥州)시에 제조거점이 되는 연구소를 두어 발효기술로 순환형 사회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벤처기업이다. 당사의 미션은 ‘Fermenting a Renewable Society 발효로 즐거운 사회를!’ 이다. 전 세계에 넘치는 미(未)이용 자원을 발효기술을 통해 사람들 손에 잡힐 수 있는 멋진 제품으로 바꾸고 불필요한 것이 없는 사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림1 잉여 쌀로부터 시작되는 자원 순환 이와테현 오슈시에서 독자적인 발효 · 증류 기술로 제휴농가가 재배한 유기농 쌀을 원료로 유기농 에탄올과 지게미(증류박)를 제조한다. 100% 천연유래이며 추적 가능한(traceable) 원료로 화장품이나 잡화의 원료로서 대형 화장품 업체에 판매하는 것 외에 자사 오리지널 브랜드로 화장품, 잡화 판매를 하거나 대형 셀렉트 숍 전용의 오리지널 상품의 기획 판매도 실시하고 있다. 에탄올 제조과정에서 생성되는 부산물은 화장품 원료 뿐 아니라 지역의 산란용 닭과 소의 사료로 이용했으며 계분을 논이나 밭의 비료로 사용
#사가현 특산 농산물 매력을 발굴한다 - 화장품원료로서의 잠재능력 일본 사가(佐賀)현은 쓰시마 난류의 영향으로 인해 연중 온화한 기후조건이므로 야채, 과일, 화훼 등 원예 작물 재배에 적합하다. 농산물 자체의 품질향상(고부 가가치화)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농업생산에 따라 잘 이용되지 않는 자원이 연간 약 1,400만 톤 배출되며1), 그 중 대부분이 폐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표1 본 연구에서 사용한 농산물 샘플 한편, 이렇게 잘 이용되지 않는 자원에 대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이용법을 고려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예를 들어 딸기2) 나 올리브오일3) 생산에서 발생한 부산물이나 이용되지 않는 생물자원(biomass)의 피부 기능 개선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각각의 소재에 주목해 그 기능성을 상세히 평가한 연구사례는 많이 볼 수 있지만 여러 가지 소재를 병렬적, 포괄적으로 조사한 사례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이러한 폐기된 부위 중에서 높은 생리활성을 갖는 소재를 발견함으로써 천연소재를 원료로 한 고부가 가치 화장품의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최근에는 천연소재를 이용한 제품에 대한 이용자의 요구가 높아져서 우리는 사가현 특산 농산물의 화장품
#지속가능한 일본산 소재 활용과 지역 연계 - 재팬코스메틱센터가 그리는 미래 일반사단법인 재팬코스메틱센터(이하 JCC)는 화장품 분야의 비즈니스 환경을 산학관(産学官)과 연계해 정비하고 다양한 인재의 교류와 기술의 집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경제활동의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으로의 전개를 도모하는 추진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가라츠(唐津)시, 겐카이초(玄海町)를 중심으로 한 사가(佐賀)현, 나아가 북부 규슈(九州)의 화장품 산업의 집적과 고용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단체 이다. 사가현 가라츠시에서 2013년 11월 14개 기업과 대학, 행정기관에서 시작해 현재(2019년 3월) 회원이 195개인 단체이다. 프랑스에 있는 세계 최대의 화장품 산업 집적지 코스메틱밸리를 비롯한 이탈리아, 스페인, 대만, 태국의 5개 클러스터와 교류를 갖고 있다. 또 지역 산물을 활용한 원료나 제품개발 시에 연구기관이나 기업을 잇는 허브 역할을 하는 것 외에도 산학관의 연계로 산업집적과 기업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일본 지방산업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움직임을 5년 동안 실시해 온 가운데 시대와 함께 변화해 온 생활자의 가치관이나 세계 공통의 과제라고 생각했기에 다음과
[코스인코리아닷컴 전문위원 김수미] 선을 넘을 듯 말 듯 하는 야릇한 경계 속에서 선을 넘으려하지 않아도 부지불식간에 넘게 되는 특유의 성질 체취, 사람들에게서 나는 향취로 우리도 모르는 사이 사람의 격을 가르게 된다. 뭔지 모르게 끌리는 사람, 왠지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향취, 나도 모르게 고개를 돌리게 만드는 체취로 가르게 되는 사람의 냄새에는 보이지 않는 계급을 가르는 힘이 있다. 최근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받으며 1,000만 영화로 등극한 ‘기생충’ 에서 적나라하게 보여주던 향취는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계급을 은연중에 드러낸다. 후각, Olfactory Sense 향, 향기, 냄새를 지각하는 후각은 인간의 생존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하루에 20,000번에서 25,000번의 호흡, 폐를 움직이고 후두를 열어서 호흡의 기도를 열어서 산소가 공급이 되는 과정을 통해 호흡의 과정은 무의식적인 과정에서 이루어진다. 이 때 호흡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인간은 많은 향들을 들이마시게 된다. 생존과 직결된 후각세포는 강력하고 날카로운 향에 신속하게 순응하여 빠르게 감각을 둔화시킨다. 숨을 쉴 때마다 다른 향들을 지각하는 걸 방어하는 순응과정이 없다면
#긴키대학과 기업 연계 통한 일본산 소재를 이용한 화장품 개발 척추동물의 단백질 중 약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콜라겐은 중요한 구조 단백질이다. 특히 피부에 많은 Ⅰ형 콜라겐은 견고한 구조를 갖는 섬유상 단백질로서 뛰어난 보습성분으로 화장품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1)~4). 화장품 원료로서 Ⅰ형 콜라겐의 역사를 살펴보면 이전에는 소나 돼지같은 포유동물에서 유래된 것이 주류였으나 광우병(BSE)과 구제역 발생이 계기가 되어 안전성 관점에서 인간과 유전적으로먼 물고기에서 유래된 것을 점차 선호하게 됐다5). 특히 Ⅰ형 콜라겐을 많이 함유한 생선껍질에서 유래된 것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림1 Ⅰ형 콜라겐과 full-length 콜라겐의 3중 나선구조 한편, 대형어류의 껍질은 요리할 때 폐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s)의 의미도 있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본고에서는 일본산 원료 중에서도 섭식과 투약을 추적, 확인할 수 있는 양식한 대형어류에 초점을 맞췄다. 저자가 소속된 긴키대학은 세계 최초로 완전양식으로 알려진 긴다이(近大)참치를 독자적인 방식으로 양식하고 있다. 이외에 도미, 방어, 자바리 등 이 대학 수산연
[코스인코리아닷컴 최현정 기자]국내 유일한 화장품 연구개발 기술 전문저널 프레그런스저널코리아(FJK) 2019년 8월호가 발간됐다. 프레그런스저널코리아(FJK)는 화장품 연구개발, 기술 분야에서 화장품 기술자와 연구자들의 연구 논문과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R&D 분야 전문 매체다. 프레그런스저널코리아(FJK) 2019년 8월호는 '일본산 원료의 화장품 개발'을 주제로▲긴키대학과 기업의 연계를 통한 일본산 소재를 이용한 화장품의 개발▲지속가능한 일본산 소재 활용과 지역 연계 - 재팬코스메틱센터가 그리는 미래▲일본산 지방조직 유래 줄기세포의 배양 상청액을 활용한 화장품 개발▲일본산 야생종 벚나무 플라센타 추출물과 동백나무캘러스추출물 개발 등 총 12개 특집으로 구성했다. 테마기획은80년대 방문판매에서 지금의 H&B스토어까지 한국 화장품 유통채널에 대한 현황과 전망을상세하게 다뤘다. 핫인터뷰는 대한화장품학회 신임회장으로 선임된 조완구 회장을 만나 앞으로 대한화장품학회의 운영 방침과 주요 사업계획을 들었다. 토픽 섹션에는 오는 9월 개최되는 'K-뷰티 엑스포 베트남'과 '2019 인터참 코리아'를 정리했다. 지난호에 이어 특허정보에서는 미국의
■ 개요 프레그런스저널코리아(FJK) 2019년 8월호는 '일본산 원료의 화장품 개발'을 주제로▲긴키대학과 기업의 연계를 통한 일본산 소재를 이용한 화장품의 개발▲지속가능한 일본산 소재 활용과 지역 연계 - 재팬코스메틱센터가 그리는 미래▲사가현 특산 농산물의 매력을 발굴한다 - 화장품 원료로서의 잠재능력▲이와테의 휴경지 논에서 태어난 화장품 - 지역순환 대처▲일본의 옛 토종 '실생 유자'의 화장품원료로써의 우위성▲사가현산 소재를 이용한 화장품 소재의 탐색과 제품화 사례의 소개 등의 특집을 구성했다. [컬럼]브랜드 품격 결정짓는 향(香) [테마기획]한국 화장품 유통채널 현황과 전망 [특집] 일본산 원료의 화장품 개발 1.긴키대학과 기업 연계 통한 일본산 소재를 이용한 화장품 개발 Cosmetic development using materials made in Japan by collaboration between Kindai University and companies, 긴키대학 약학부(近畿大学 薬学部) 多賀 淳 2.지속가능한 일본산 소재 활용과 지역 연계 - 재
화장품 분야의 특정 주제로 ‘항노화’에 대한 2018년 한국특허출원을선정했으며 앞으로도 흥미로운 주제를 계속 추가해 최근에 발표되고 있는 각국의 특허출원 정보를 소개한다. # 한국 특허 (2017. 1. 1~2017. 12. 31) 17-1. 인삼 유래의 엑소좀 유사 베지클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항노화용 조성물 (공개번호 : 10-2017-0109822, (주)아모레퍼시픽, 2017. 10. 10) 이 발명은 인삼 추출물이 아닌 인삼 유래의 엑소좀 유사 베지클(exosome-like vesicle)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항노화용 조성물과 상기 조성물을 제조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상기 인삼 유래의 엑소좀 유사 베지클은 20~500nm의 직경을 가지며 인삼뿌리의 착즙액에서 분리된 것이다. 상기 조성물은 인삼 유래의 엑소좀 유사 베지클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함으로써 피부주름 개선, 피부탄력 증진, 콜라겐 생합성 촉진 등의 항노화 효과를 나타낸다. 그림1 인삼 유래의 엑소좀 유사 베지클의 제조방법 상기 항노화용 조성물을 제조하는 방법은 (1) 인삼을 착즙해서 착즙액을 수득하는 단계, (2) 상기 착즙액을 원심분리해 상층액을 수득하는 단계, (3) 상기
1차 입자크기가 100nm 이하의 초미립자 징크옥사이드는 높은 효율로 자외선을 차폐하며 굴절률이 비교적 작아 높은 투명성이 부여되기 때문에 선크림 제제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한편, 가시광선의 투과성이 높은 유기계 자외선흡수제는 최근들어 환경에 대한 영향이나 인체에 대한 안전성이 불안해지기 시작해 미립자 징크옥사이드와 같은 무기계 자외선산란제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그림1 XZ 시리즈제품 라인업 그러나 초미립자 징크옥사이드는 입자가 작은 것에 기인하는 뻑뻑함의 강함이나 응집에 기인하는 거칠한 느낌도 있어 화장품으로서 중요한 감촉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자외선 차폐성과 가시광선의 투과성 뿐아니라 뛰어난 감촉을 겸비한 징크옥사이드가 요구되고 있다. 당사에서는 상기 요구에 응하기 위해서 입자 사이즈와 그 형상을 제어한 육각판상 징크옥사이드 ‘XZ 시리즈’를 개발하고 라인업하고 있다(그림1). 육각판 상에 유래한 양호한 감촉인데다 작은 입자크기의 그레이드 경우 높은 자외선 차폐성, 큰 입자크기의 그레이드 경우라면 더 뛰어난 감촉을 부여할 수 있는 등 입자 사이즈에 따른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또최신 연구에서는 피부의 광노화가 근적외선에 의해서도 일어
마린플라센타는 연어 난소 막에서 독자적인 제조 법에 의해 추출, 정제한 플라센타추출물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저분자, 뮤코다당류를 함유하고 있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특징을 살려 마린플라센타를 함유한 오일과 파우더의 복합원료를 개발했다. 그림1 W/O유화물에서의 비교 마린플라센타® 오일은 수용성 원료인 마린플라센타,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를 독자적인 제조법에 의해 올리브 스쿠알란에 가용화시킨 맑은 오일이다. 이 가용화 기술은 마린 플라센타나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콜라겐, 비타민C 등의 수용성 기능성원료를 고농도로 배합할 수 있다. 용도는 미용오일, 립스틱, 크림, 헤어케어, 클렌징 등이다. 특징은 ① 통상의 W/O형의 유화물에 비해서 평균 입자크기가 아주 작다(그림1), ② 수용성소재인 유지 안에 투명 배합이 가능, ③ 오일에 희석했을 때 용해 안정성이 높다라는 점을 들 수 있다. 예상되는 효과로서 ① 낮은 막 투과성 소재의 흡수성과 침투성 개선, ② 캡슐 배합이 어려운 소재의 이용성 향상 등이다. 마린플라센타® 오일에서 기대할 수 있는 효과를 떡을 사용해 간이적으로 평가했다. 떡에 각 샘플을 같은양 골고루 도포하고 계속해서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