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파미셀(005690)이 특허기술이 집약된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인 신규 뷰티브랜드 '플레이 셀'을 론칭한다. 파미셀(대표 김현수, 윤연수)의 신규 브랜드인 ‘플레이 셀’은 2030을 타겟으로 '놀다'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 ‘PLAY’를 활용해 건강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나타냈다. 신제품은 ▲토너 ▲앰플 ▲크림 ▲선크림 ▲클렌저 ▲마스크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판테놀 닥터 라인으로 피부 진정과 보습에 최적화됐다. 또 모든제품에는 파미셀의 특허기술이 집약된 줄기세포배양액 성분이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판테놀 성분과 줄기세포배양액에 포함된 피부 성장인자가 피부의 회복과 보습을 돕고 민감성 피부 자극테스트에서 자극도 0.00으로 판정돼 민감성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파미셀 관계자는 "기존 화장품 브랜드인 '바이 파미셀 랩'과 새로운 브랜드인 '플레이 셀'의 시너지로 모든 연령대의 고객에게 뷰티 제품을 홍보해 나갈 것이다"며, "파미셀의 줄기세포 기술력을 통해 K-뷰티 산업에서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 분야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며 사업을 확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화장품 소량 생산 B2B 제조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팩토스퀘어가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의 혁신창업기업으로 선정됐다. IBK창공은 기술력, 발전 가능성, 기업가치 등을 바탕으로 혁신기업과 스타트업을 선별해기업 성장을 위한 멘토링과 컨설팅, 교육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은행은 IBK창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포, 구로, 부산, 대전, 서울대캠프, UNIST캠프를 운영 중이며 상반기까지 총 787개 기업을 육성, 금융 서비스 1조 8425억 원, 비금융 서비스 11,765회를 지원해 왔다. 혁신창업기업으로 선발될 경우 ▲투자와 융자▲컨설팅과 멘토링▲판로개척▲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팩토스퀘어는 ‘누구나 화장품을 생산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슬로건으로 화장품 소량 생산, 빠른 생산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스타트업, 화장품 공장 등을 연결해 줌으로써 누구나 K뷰티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있다. 기존의 화장품 시장은 대량 생산 위주로 진행돼 소상공인이나 개인 사업자가 시작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팩토스퀘어는 최소 생산 수량을 대폭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충남 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주)에이에스텍(453860)이2일 자외선 차단제 원료 생산 설비 확장을 위해 1,100억 원 규모의 제2공장(증설)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윤종배, 이승재 대표이사와 김기웅 서천군수 등 50여 명의 관계자들이참석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주)에이에스텍은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UVA(장파장) 차단용 물질인 Uvimax DHHB, Uvimax TDSA, Uvimax EHT, Uvimax BEMT 등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해 양산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속적인매출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코스닥에 상장했다. (주)에이에스텍은 앞으로 3년간 총 1,100억 원을 투자해 제 2생산동을 증설하고 생산능력을 기존 5배 수준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공급업체 주문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50명의 지역인재를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기후변화에 따라 자외선 케어 시장 규모가 날로 커짐에 따라 장항산단 화장품 관련 기업의 잇따른 추가 투자로 서천이 명실상부 글로벌 화장품 원료 공급 거점으로 부상할 것이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K뷰티 대표 색조 비건 브랜드'어뮤즈(AMUSE)'를 인수했다. 스노우(대표 김창욱)은2일 공시를 통해 비건 뷰티 전문 자회사 어뮤즈 보유 지분 100%(373,737주)을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매도한다고 밝혔다. 최대 주주인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주) 보유 보통주 290,000주와 기타 주주 보유 상환전환우선주 83,737주를 전량 현금으로 취득할 계획이다. 취득일자는 오는 10월 31일이며인수금액은 713억 원이다. 어뮤즈는 지난 2017년 12월 스노우가 동명의 자회사를 통해 선보인 화장품 색조 브랜드로 일명 ‘장원영 틴트’로 이름을 알렸다. 국내는 물론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대표적인 K뷰티 브랜드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현재온라인 자사몰과 올리브영을 비롯해 다양한 판매 채널을 구축하고 있다.지난해 매출은 368억 원을 기록했다.올해 상반기 매출은 254억 원을 달성했으며연말까지는 500억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5년 연평균 성장률은 176%에 달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어뮤즈 인수를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북미와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아마존 화장품 유통 전문기업 (주)에스시홀딩스(대표 천세창)가 아마존 주요 국가 화장품 인허가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에스시홀딩스는 지난 2015년부터 아마존닷컴에서 국내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오래전부터 미국 FDA 인증을 자체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팀을 꾸려 왔으며FDA OTC 인증까지 획득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미국 수출 진입장벽이 높아진 자외선차단 제품도 문제없이 판매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지난 7월 미국의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가 발효되고지난해 일본 MHLW(후생노동성), PDMA(의약품의료기기청)의 화장품 상품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아마존닷컴과 아마존 일본에 진출한 여러 화장품 브랜드사들이 에로사항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주)에스시홀딩스는 일본 후생노동성 인허가와 통관, 캐나다 보건부의 인허가와 통관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전담팀을 바탕으로 화장품 인허가와 아마존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방침이다. (주)에스시홀딩스의 해외 화장품 인허가와 아마존 진출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에 신청 가능하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쎌바이오텍의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브랜드 락토클리어가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로부터 국제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에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은 ▲블레미쉬 클리어 스팟 앰플 ▲블레미쉬 클리어 마스크 패드 ▲나이트 리스토어 세럼 등 3종이다. 제품에 사용된 모든 성분은 동물 유래 성분을 포함하지 않았으며유전자 변형과 동물 실험이 철저히 배제됐다. 또 논비건 제품과의 교차 오염까지 관리하는 등 가장 엄격한 비건 기준이 적용됐다. 비건 소사이어티는 1944년 영국에서 설립된 가장 오래된 비건 단체다. ‘비건’이라는 개념을 처음 제시했으며비건의 필요성을 널리 확산시켜 국제적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락토클리어는 지난 6월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피부 저자극 테스트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를 획득한데 이어이번 국제 비건 인증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락토클리어는 29년간 한국산 유산균만을 연구, 안전한 유산균 ‘듀오락’을 생산, 판매해 온 쎌바이오텍의 피부 트러블 스킨케어 브랜드다. 유산균 발효 과학을 피부에 적용해 스킨 마이크로바이옴을 관리하며유산균 천연 유래 성분을 바탕으로 한 여드름 케어 제품이 소비자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제주대학교 화장품과학연구센터가1일 제주대학교 첨단캠퍼스에서 '미생물 전장유전체 GenBank 등록과 응용'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4년도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비R&D)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제주대 학생들의 제주도내 유망기업으로의 연구 직종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식품과 화장품 관련 학과의 학생과 연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미생물 바이오리노베이션(Biorenovation) 핵심 기술로 유명한 (주)바오젠이 후원했다. 발표는 (재)제주테크노파크 고민녕 연구원의 ▲미생물 유전자원의 GenBank 등록 절차 ▲화장품과학연구센터의 백록담 미생물 유전자원 GenBank 등록 실무 과정 ▲미국 국립보건원(NIH) NCBI 데이터베이스 활용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사업의 연구책임자인 제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현창구 학장은 "GenBank는 미국 국립생물공학정보센터 (NCBI)가 서비스하는 유전자 정보 데이터를 축적하고 제공하는 세계적인 공공의 염기서열 데이터베이스이다"며, "미생물 자원에 대한 국제적인 학문적 인정과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해서는 미생물의 전장유전체에 대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송수영 사장이 일본법인의 지휘봉을 잡는다. 휴온스글로벌은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휴온스재팬에 송 대표를 선임했다고 오늘(2일) 밝혔다. 송 대표는 지난 1989년 삼성전자 입사 후 일본의 소프트웨어기업 SAP 재팬, 통신기업 NTT, 경영컨설팅기업 PwC재팬을 거쳤다. 이후 2009년 딜로이트컨설팅 재팬으로 자리를 옮겼고 2018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다년간의 경험으로 일본 산업과 문화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췄다. 휴온스재팬은 휴온스그룹의 의약품, 미용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헬스케어 포트폴리오의 일본 수출 확대와 현지 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됐다. 그동안 일본 현지에 법인을 설립한 후 안정적 운영의 기틀을 마련해 왔다. 휴온스재팬 송수영 대표는 "일본의 문화와 제약, 뷰티 산업의 특수성을 잘 접목해 일본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다"며, "중장기적으로 일본 내 휴온스그룹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일본 헬스케어 시장에서 다양한 신사업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향후 휴온스재팬은 휴온스그룹과 일본 기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비건 메이크업 브랜드 딘토(Dinto)가 브랜드 모델로 배우 김수현을 발탁하며 함께한 화보를 오늘(1일) 공개했다. 딘토는 과거 배우 문가영, 아이돌그룹 더보이즈 영훈과 모델로 함께한 바 있다. 올해 8월에는 배우 김수현을 모델로 발탁해 고상하고 부드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이어나가고 있다. 김수현은 최근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백현우’ 역으로 출연해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견인하며 한류 톱스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딘토 관계자는 “배우 김수현의 신중하고 깊이 있는 이미지가 우리 브랜드 철학인 ‘깊이 있는 아름다움’과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배우 김수현과 함께할 딘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수현이 출연하는 딘토의 신규 광고 캠페인은 딘토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 올리브영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먼저 ‘장화 신은 고양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르 샤 부뜨’ 컬렉션이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컬렉션은 8월 한 달 동안 전국 1,300여 개의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선런칭 혜택으로 구매자에게 김수현 포토카드를 포함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올해 2분기 해외직구 거래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화장품 직접 구매액도2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액은 4,489억 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6.7%가 감소했으며화장품 직접 판매액도 전년 동분기 대비 11.5%가 감소했다. 통계청은 오늘(1일) ‘2024년 2분기 온라인 해외직접 판매, 구매 동향’ 자료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2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 구매액은 2조 149억 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25.6% 증가했다. 분기 기준 해외직구 거래액이 2조 원을 넘어선 것은 2014년 통계 작성 이래 최초이다. 2분기 지역별 온라인 해외 직접 구매액은 중국이 1조 2,373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미국이 4,249억 원, 일본 1,346억 원 순이었다. 특히 미국은 전년 동분기 대비 구매액이 9.2% 감소한 반면, 중국은 64.8%, 일본은 16.4% 증가했다.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액과 구매액 (단위 : 억원) 상품군별 온라인 해외 직접 구매액은 의류와 패션 관련 상품이 8,800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년 동분기 대비 17.4% 증가했다. 그 다음은 음식료품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전문의약품 생산기업 (주)제론셀베인(대표이사 김덕규)이 균일한 크기의 핵산 단편을 제조하는 기술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주)제론셀베인이 등록한 특허에 따르면, 이는 핵산 단편을 제조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주)제론셀베인만이 개발한 프리즘테크놀로지(P-TA) 기술로 균일한 크기의 핵산 단편을 제조하고 제조된 핵산의 다양한 용도로 제공할 수 있어 다방면의 재생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핵산 단편 제조 방법으로 제조된 저분자 크기의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DNA(유전자) 물질인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은 점성이 낮고 높은 증식률과 성장인사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입증됐다. 단편화된 핵산은 세포의 필수 구성 성분들로 치주염 등 통증과 재생치료 의학에 사용된다. 상처 부위의 치료와 개선, 세포 활성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의료용에 이어 미용을 위한 화장품학적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해 미백, 보습, 탄력 증진에도 효과적이다. 김덕규 (주)제론셀베인 대표이사는 "이번 특허로 등록된 핵산 단편 제조 기술을 통해 산업적으로 적용하는데 유용할 수 있는 낮은 점도를 확인했다"며, "점성이 낮을수록 투과도가 높아져 인체에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지난 7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베트남 코스모뷰티&비엣 뷰티쇼’에 관내 기업이 참가해 1,525만 달러(약 211억 원)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렸다. 베트남 코스모뷰티&비엣 뷰티쇼는 올해 15회차를 맞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뷰티 무역박람회로동남아권 시장 진출의 주요 관문이다. 성남시 참가기업은 ▲미러로이드(스마트미러) ▲미네랄하우스(스킨케어) ▲센스코(스킨케어) ▲아이코스랩(스킨케어) ▲아마로스(기능성화장품) ▲아멍코스메틱(스킨케어) ▲셀바이셀(스킨케어) ▲브에노메디텍(스킨케어) 등 총 8개 사이다. 이들 기업은 현지 바이어와 전문 벤더사 등을 박람회 현장에서 직접 만나 총 257건, 상담액 1,52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베트남은 한국 K-뷰티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공급이안정화되어 있는 만큼 아세안 뷰티 시장의 중심지이다”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제품 특성에 맞는 다양한 해외 시장 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할예정이다”고 말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1세대 K-뷰티 전문기업 (주)뷰티스킨(406820)이 곤충사육 전문기업인 (주)써큘러바이오(대표 박희석)와 동충하초를 활용한 코디세핀 추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주)뷰티스킨(대표 김종수, 최범석)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최한 '2024 오픈 콜라보레이션(2024 Open Collaboration, 협업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주)써큘러바이오와 공동참여해 협업 연계와 사업화 자금 지원을 받게 됐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화 지원, 멘토링을 제공하는 창업 전문기관이다. (주)뷰티스킨과 (주)써큘러바이오는 '동애등에 부산물을 활용한 코디세핀 함유 화장품 원료 개발' 사업 제안을 제출해 이번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코디세핀(Cordycepin)은 면역조절, 염증억제, 항산화 등 다양한 효과가 입증된 천연신약 원료로 부작용 보고 사례가 없을 정도로 안전한 물질로 알려져 있다. 코디세핀은 1951년 독일의 커닝햄(Cunningham) 교수가 발견한 이래 지속적으로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일종의 항균성 물질이며현재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의 희귀 의약품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아마메르(대표 최가은)의 혁신 기술과 특허 원료의 결합으로 탄생한 ‘아마메르 4단계 미백 앰플’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아마메르 4단계 미백 앰플’은 아마메르가 멜라닌 4단계 케어를 위해 독자 개발하고 4중 특허 성분을 배합해 출시한 제품이다. 멜라닌의 생산, 이동, 전환, 배출을 4단계로 관리하는 올인원 미백 앰플로출시 한 달 만에 조기 품절되는 등 3050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마메르는 1kg에 400만 원이 넘는 프리미엄 원료를 포함해전성분이 EWG GREEN 등급인 안전한 원료들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다. 고품질의 원료와 철저한 과학적 연구,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제품 개발이 아마메르의 성공을 이끌었다. 아마메르 관계자는 “‘피부는 과학이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피부 고민의 생물학적 원리를 깊이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며, “타협하지 않는 아마메르만의 철학과 가치를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마메르는 앞으로도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중국 충칭시를 방문해 충칭시와바이오,첨단 산업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29일 중국 5대 제약기지 중 하나인 ‘충칭다디생명과학단지’를 방문해 단지 내에 위치한 양강생명과기성 전시홍보관과 바이오기업 등을방문해 충칭시의바이오 제약과 첨단 의료기기 관련 기술을 확인했다. 특히한중 양국 대표 바이오클러스터간 MOU에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을 통한 바이오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양국 기업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다. ‘충칭다디생명과학단지’는건강한 중국 전략 추진을 위해 2011년부터 조성 중인 60만㎡ 규모의 클러스터다. 현재 150여 개 바이오 분야 기업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완공(100만㎡) 시 250개 이상의 기업이 이곳에서 연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 시장은 최근 첨단산업도시로 급부상 중인 충칭시의 후헝화 시장과 만나 경제분야를 비롯한 양 도시간 협력 강화를 약속하고앞서 체결한 바이오산업 분야 MOU 등을 기반으로 양 도시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오 시장과 서울시 대표단은 충칭다디생명과학단지 내에 위치한 ‘양강생명과기성 전시홍보관’을 방문해 루오린 양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