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부산시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부산기독교방송(CBS)과 함께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지역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2024 부산브랜드페스타’를 개최한다.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을 알리고 판매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대규모 소비 축제이며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후원기관으로는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비엔케이(BNK) 부산은행 등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에는 110여 개의 다양한 부산 대표기업이 참가해 부산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들을 선보이며, 제품구매와 함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대시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뷰티, 패션, 건강, 생활인테리어, 식품디저트, 레저관광, 기술서비스 등 여러 분야의 제품과 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부대행사로 제품 홍보와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한 특별한 사업의 장도 마련했다. 행사 첫날인 14일 ‘공공기관-중소기업 합동구매 상담회’를 열고 조달청 공공조달 관련 상담과 소상공인 법률 상담 지원 등을 통해 참여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전폭 지원할 계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현대바이오랜드가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을 위한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원료의 개별인정 획득을 목표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 현대바이오랜드는 지난 11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4 농업기술박람회’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건국대학교와 ‘콩 발아배아 추출물을 포함하는 여성 갱년기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조성물에 관한 특허 기술이전’ 협약을 맺었다고 오늘(12일)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 대상 원료인 콩 발아배아 추출물은 콩 씨눈인 배아를 발아시켜 추출한 물질이다.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다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건기식 기능성 원료로 등록을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특허 기술이전과 사후관리를 담당하고 국립식량과학원과 건국대학교는 품종 육성·추출물 제조 방법 고도화, 지표성분 설정 등의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바이오랜드는 연내 해당 소재의 식약처 개별인정 획득을 목표로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 건기식 기능성 원료는 고시형원료와 개별인정형 원료로 구분된다. 고시형 원료는 별도 허가 절차 없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부산테크노파크가 지난 4일 부산시와 함께 ‘부산 화장품, 뷰티산업 지산학협력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부산 화장품, 뷰티산업 지산학협력체’는 부산시(바이오헬스연구개발과)와 부산테크노파크, 경성대학교(화장품학과), 동명대학교(화장품학과), 동의대학교(뷰티비즈니스학과), 신라대학교(제약화장품학과), 경남정보대학교(뷰티헬스과, 화공에너지공학과), 부산보건대학교(글로벌뷰티계열), 동의과학대학교(스마트화장품소재과), (사)부산화장품산업협회, (주)아마란스, (주)에코마인 등 지역 화장품 제조, 책임판매기업 10개사, 부산연합기술지주 등 투자사 등 30여 명의 지산학 전문가가 참여해 출범했다. ‘부산 화장품·뷰티산업 지산학 협력체’는 지-산-학-연-관 전문가의 협력으로 화장품 소재, 뷰티테크 등 부산 화장품, 뷰티 관련 사업을 공동기획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산업 육성의 마중물 역할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 화장품, 뷰티 제품의 국내외 판로개척, 관광산업과 IT기술융합을 통한 미래형 화장품, 뷰티 서비스 확장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부산 9대 전략산업의 하나인 라이프스타일 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부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국내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가 아마존 전체 뷰티 카테고리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티르티르는‘마스크 핏 레드 쿠션’이 지난 6일 미국 아마존 전체 뷰티 카테고리에서 판매 순위 1위에 등극했다고 오늘(12일) 밝혔다. 이는 미주 시장 진출 1년 만에 이룬 성과로해당 제품이 지난 4월 국내 브랜드 최초로 아마존 파운데이션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전체 뷰티카테코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티르티르의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은 영양감 있고 균일하며 촘촘한 파우더가 피부 빛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최대 72시간 동안 피부를 매끈하고 윤기있게 커버해 주며 피부에서 올라오는 유분은 줄여주고 산뜻한 사용감을 높여준다. 특히 티르티르는 미주 진출 이후 모든 인종과 피부톤을 아우르는 30가지 쉐이드를 선보이는 등 현지 소비자들에게 맞는 맞춤형 톤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흑인 유튜버의 톤에 딱 맞는 쿠션으로 SNS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르티르 브랜드 관계자는 “일본, 미주 시장에 이어 유럽, 동남아 시장까지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며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용인시 화장품 등 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이 아랍에미리트, 튀르키예 등 중동 2개국에서 수출상담회를 열고 총 142건, 5037만 달러(한화 약 693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용인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전 세계 각국에서 수출상담회를 주관해시장성 평가를 통과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있다. 용인시가 중동시장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4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크라운프라자 호텔, 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모벤픽 보스포러스 호텔에서 각각 열린 상담회에는 용인시와 시장개척단 참여기업 11개사, 수행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등이 동행했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아이엔지알, 구도, 더굿코스메틱, 제니럭스 등 지역의화장품 제조기업을 비롯해 다수의 기업들이 참가했다. 이들 참가업체는두바이에서 66건, 1,026만 달러(한화 약 141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했고 64건, 350만 달러(한화 약 48억 원) 규모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이스탄불에서는 76건, 4,011만 달러(한화 약 552억 원) 규모의 상담을 통해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중기부와 세계적 뷰티기업 로레알 그룹이 협업해 '빅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오는 12일부터 7월3일까지 로레알과 함께 글로벌 기업 협업 ‘빅뱅’ 프로그램에 참여할 디지털, 혁신기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오늘(11일) 밝혔다. 중기부와 로레알 그룹은 지난해6월 뷰티테크 분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한 이후‘로레알 오픈이노베이션 공모전’을 공동으로 개최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올해부터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서 뷰티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과혁신기술 분야 스타트업을 본격적으로 함께 육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지난 2019년 시작된 중기부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창업 지원 사업이다. 중기부는 올해 구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다쏘시스템, 앤시스, 지멘스, 아마존 웹 서비스, 오라클, IBM 인텔, 오픈IA 등 글로벌 기업 11개사와 함께 유망 스타트업 305개사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로레알 그룹의 합류로 글로벌 기업은 총 12개사가 됐다. 로레알코리아는 올해 하반기부터 중기부와 협업해‘빅뱅’ 프로그램을 시범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펩타이드 기반의 생명공학 바이오 기업 케어젠(대표이사 정용지)이 최근 새롭게 출시한 CG-Dimonoᴾᵀˣ 필러와 주름개선, 피부탄력 개선에 효과가 있는 홈케어용 PTx 화장품,관절 필러까지 주요 제품에 대해 1,886억 원(1억 3,800만 불)규모로 공급 계약 3건을 체결했다고 오늘(11일) 밝혔다. 케어젠이 판매하는 CG-Dimonoᴾᵀˣ 필러는 히알루론산에 CG-PTX 펩타이드가 함유된 더말 필러로 얼굴, 목, 팔자주름 등 피부 주름개선이 필요한 부위에 주입해 즉각적인 주름개선 효과를 보인다. 특히 안면부의 표정 주름개선 효과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며스킨 부스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의료기기 제품이다. PTx 세럼과 크림 제품은 케어젠의 독보적인 CG-PTX 펩타이드와 피부전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홈케어 제품으로 피부 주름과 탄력 개선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프로스트롤레인(Prostrolane) 관절염 주사제는 히알루론산과 케어젠의 5가지 펩타이드를 함유한 서방형 방출제형으로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관절 통증을 완화시켜 주고관절 운동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 제품이다. 케어젠 관계자는"이번 계약
[코스인코리아 한지원 기자] 동서양의 프리미엄 원료를 기반으로 건강한 가치를 전달하는 비건 뷰티 브랜드 '올릭'(ORLIC)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올릭은 지난 2004년부터 국내 유기농 1세대 화장품으로 활약해온 메타폴라아로마(주)(대표 권오역)가 론칭한 첫 PB 브랜드이다. 글로벌 유기농 원료 인증인 COSMOS 인증을 받은 원료를 사용하며 화학적 방부제나 인공 향료 사용을 최소화해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고기능성 스킨케어를 집중 개발하고 있다. 올릭은 자연, 허브 등 천연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제품들을 선보여 왔으며 동서양의 전통과 기술 융합, 연구개발을 통한 독자 원료 개발 등 제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추진해 왔다. 독자 R&D 센터에서 개발된 신제형들은 탁월한 효과와 발림성을 자랑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EWG 그린 성분만으로 만들어진 유무기 복합 선스크린 제품인 ‘그린 선스크린’을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그린 선스크린’은 7종 시카 성분과 독일 오리지널 더마 성분인 엑토인, 올릭의 독자 성분인 산양삼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으며 향은 알러젠 프리의 천연 에센셜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팬데믹으로 가정 내에서의 피부 관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내 기업들의 ‘홈 뷰티 디바이스’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주)메딕콘(대표 하동훈)이 글로벌 피부미용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이 오늘(10일) 발표한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미용 성형시장은 연평균 11%의 고속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국내 미용 의료기기 시장 규모도 지난 2020년 1,000억 원을 돌파하면서 연평균 19.7%의 매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비침습 피부미용 시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주)메딕콘이 글로벌 K뷰티 디바이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주)메딕콘은 2006년 설립된 18년 업력의 피부미용으로기기와 홈 뷰티 디바이스 개발 전문회사로 ODM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글로벌 화장품그룹과 국내 대형 제약사 등에 뷰티 디바이스를 공급해 왔으며 세계 유명 피부학회지에 실린 SCI급 논문 3건, 기술 특허 33건 등 71개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주)메딕콘은 집중 초음파(HIFU) 기술을 사용한 루킨스와 마데카 프라임 인피니티, 연예인 피부 관리로 유명한 물방울 리프팅 방식의 테라웨이브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클린뷰티 비건 브랜드 인어스(in’usth)가 여름철 촉촉한 바디를 위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인어스는 KT&G 계열사 코스모코스(대표 이정훈)의 비건 브랜드이다. 건강한 우리, 건강한 지구를 위해 화장품의 원료 선정부터 패키지 구성까지 진정성 있는 행보를 보이며 클린 뷰티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아크네 젤리 바디워시', '워터리 젤리 바디워시', '워터리 바디세럼' 등 3종은 앞서 MZ 세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젤리바 클렌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젤리바 클렌저는 오직 외관 때문에 버려지는 못난이 원물을 업사이클링 원료로 활용한 제품으로 재활용이 용이한 유니 재질의 비닐 파우치와 콩기름을 이용한 친환경 잉크로 패키지까지 꼼꼼하게 고안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의 아크네 기능성 ‘아크네 젤리볼’과 모공 케어 효능을 지닌 ‘워터리 젤리’는 재미있는 제형으로 와디즈 펀딩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신제품 ‘아크네 젤리 바디워시’와 ‘워터리 젤리 바디워시’도 젤리같은 말랑말랑한 촉감을 살렸다. ‘아크네 젤리 바디워시’는 AHA가 5%나 함유되어 있어 민감한 피부나 여드름 피부에도 사용할 수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마이크로니들 전문기업 라파스(214260, 대표 정도현)가 신제품 TGI패치(THANK GOD IT’S PATCH) 6종을 아마존에 입점해 판매한다고 오늘(7일) 밝혔다. TGI패치는 여드름을 케어할 수 있는 일반패치 저가용 4종(XL 12개, Cocktail 36개, Day Time 45개, Night Time 45개)과 마이크로니들패치 2종(트러블 6개, 색소침착 6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라파스 미국 판매법인인 퍼시픽바이오가 아마존에서 판매한다. 시장조사업체 포춘비즈니스인사이트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전 세계 여드름 치료시장 규모는 110억 9000만 달러(한화 15조 원)로2032년에는 174억 8000만 달러(한화 24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54억 5000만 달러(한화 7조 원)로 조사됐다. 이에 라파스는 특히 미국 시장 내에서 여드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OTC 일반의약품과 화장품 두 분야에서 브랜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현지 파트너사들과 함께 미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화장품 전문기업 (주)프롬바이오코스메틱이 천연물 소재 개발 전문기업 (주)래디안과 함께 수용화 매스틱 검을 이용한 화장료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2건 등록했다. 매스틱 검은 그리스 키오스 섬에서만 자라는 매스틱 나무에서 채취되며높은 항산화 효능을 갖고 있어 예로부터 천연치료제로 사용돼 왔다. 프롬바이오코스메틱은 독자적 기술을 통해 물에 잘 녹지 않는 수지형태의 매스틱 검을 나노 입자화시켜 물에 현탁한 수용화 매스틱 검으로 개발했으며 이를 활용한 발모 촉진, 피부 미백 등 기능성 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해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허 2건은 유산균과 흑효모에 의해 발효한 수용화 매스틱 검 추출물이 화장료 조성물로뛰어난 효과를 입증해 등록됐다. 첫 번째 특허는 ‘유산균에 의해 발효한 수용화 매스틱 검 추출물’이 피부 장벽 기능 개선, 피부 진정, 피부 재생과 상처 치유 효과를 보여주며 등록됐다. 각질형성세포 분화 표지 유전자인 인볼루크린(involucrin)과 트랜스글루타미네이스9transglutaminase)-1의 발현을 증가시켜 피부 장벽 기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또 세포 내 산화질소의 생성을 억제하고 세포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최근 뷰티 업계 화두로 ‘클린 뷰티’와 ‘홈케어’가 떠오르고 있다. 지난 3년간 팬데믹을 겪으며 청결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과 생활 습관이 바뀌었고이와 동시에 홈케어에 대한 니즈가 높아졌다. 특히 SNS와 플랫폼들을 통해 화장품 성분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제품을 고르는 소비자들의 기준도 더욱 깐깐해졌다. 이에 피부에 유해하지 않고 다양한 피부 트러블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비브이엠티(주)가 운영하는 리얼 클린 뷰티 브랜드 ‘런드리유(Laundryou)’가 신선한 브랜딩과 혁신적인 제품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쌓아온 인지도를 바탕으로 올해는 글로벌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차세대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 순하기만한 효과 없는 화장품은 NO! 안전성검증된 성분으로 만든 강력한 효과 런드리유가 론칭한 2021년 당시클린뷰티는 맑고 하얗고 순한 이미지로 획일화되어 있었고 대다수의 제품들이 피부에 자극이 없는 만큼 특별한 효과도 없었다. 하지만 런드리유는 달랐다. 론칭과 동시에 기존 스킨케어에는 없었던 컬러풀한 색채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부산지역 화장품 등 소비재 중소기업들이 이집트와 탄자니아 현지 무역사절단으로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129건의 수출상담을 실시하고 402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신흥시장 개척에 성과를 올렸다.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부산지원단(단장 강병수)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집트 카이로와 탄자니아 다레살람에 소비재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고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은 부산 중소기업의 해외 신흥시장 개척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중동과 아프리카를 잇는 요충지인 이집트 카이로와 무역 중심도시 탄자니아 다레살람의 신규 생활 소비재 2개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역사절단에는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 부산지역 소비재 중소기업인 화장품, 유아용품, 페인트, 의료기기 등 8개 사가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현지에서 수출상담회를 열고 현지 바이어와 129건의 일대일 대면 상담을 벌여 402만 달러(한화 약 56억 원)의 계약체결 등의 우수한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부산시는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을 계기로 앞으로 카이로와 다레살람의 안정적인 현지 수출시장 협력망이 유지될 수 있도록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제주대학교 화장품과학연구센터와 (주)바오젠이 제주 토종 미생물 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의약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 화장품과학연구센터(센터장 현창구 교수)는 지난 3일 (주)바오젠과 제주 토종 미생물 자원 사업화를 위한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화장품과 의약품 등 기능성 물질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연구협력 체계 구축과 정보공유를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제주대학교 화장품과학연구센터 현창구 센터장과 (주)바오젠 김승영 대표이사와 경영진 5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주 토종 미생물 자원의 사업화 ▲제주 특산 화장품 원료의 사업화 ▲제주대 청년 학생들의 취업 지원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하게 된다. 현창구 화장품과학연구센터장은 "(주)바오젠은 충남 천안에 소재한 화장품 소재와 제품 개발 신생기업으로 바이오리노베이션(BioRenovation)이라는 미생물 활용에 대한 독창적인 원천기술과 식물유래 성분을 이용한 탈모와 피부재생에 도움을 주는 자연친화적 제품개발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제주대 화장품과학연구센터는 현재 보유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