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허재성 기자] 대구한의대학교가 ‘LINC3.0사업 산학연협력 성과 포럼’을 개최한다. 대구한의대학교는 대학 특성화 분야의 혁신 산학협력 성과를 유관기관들과 지역사회에 공유하고 새로운 산학연협력 생태계 확산을 위한 ‘LINC3.0사업 산학연협력 성과 포럼’을 17일 16시 호텔 인터불고 대구 즐거운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을 통해 대구한의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지역산업과 연계를 통한 지역 동반성장과 대학 특성화인 헬스케어, 뷰티케어, 리빙케어 분야의 신가치 창출을 위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LINC3.0사업을 통한 동방성장을 이룬 우수기업 발굴과 성과 등을 공유한다. 또 ▲LINC3.0사업 1차년도 대학의 우수 연구, 산학협력 실적과 참여학생의 캡스톤디자인 작품, 창업성과 등 전시를 통한 우수성을 홍보, 공유한다. 우선 2023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에서는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LINC3.0사업단 등 2023년 주요 기업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한다. 또 1차년도 산학연협력 주요 성과 발표를 통해 DHU 산학협혁 성과를 발표하고 산학협력단과 LINC3.0사업단의 주요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홈앤쇼핑이 피부 관리 전문 브랜드인 차앤박(CNP)의 닥터알투크림을 리뉴얼 론칭한다. 피부 관리 1세대 브랜드인 ‘차앤박’의 일명 ‘마무리 크림’으로 불리우는 ‘닥터알투크림’은 코로나 이후 고기능성 더마코스메틱(약국 화장품)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 닥터알투크림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3차례 자체 업그레이드를 거쳐 탄생한 제품이다. 그동안 총 500만개 판매 돌파, 360억 원 이상의 판매실적을기록한 자사의 히트 아이템이기도 하다. 이번 판매상품은 기본 구성과 매니아 구성으로 구분되어 있다. 특히 매니아 구성은 기본 구성 대비 대, 중용량이 각각 2배 용량으로 제공됨은 물론 대용량 토너와 앰플에센스가 추가구성으로 포함돼 있다. 이번 상품은 2월 8일 저녁 7시 35분부터 70분간 홈앤쇼핑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대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약외품 제조, 수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의약외품 정책설명회’를 오는21일 서울 LW컨벤션(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3년 의약외품 주요 정책 방향 ▲의약외품 관련 '약사법'등 개정사항 ▲2023년 의약외품 제조, 유통관리 방안 ▲의약외품 GMP 자율 도입 추진 ▲의약외품 허가 절차를 안내한다. 정책설명회 참석을 원할 경우 2월 14일까지 사전등록을 신청(선착순 총 140명)하면 되며정책설명회 자료는 추후 식약처 대표 누리집(www.mfds.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3년 의약외품 분야 주요 정책 방향 설명회 프로그램 식약처는 이번 정책설명회가 업계에서 의약외품 안전관리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앞으로도 업체와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계획이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한섬이 지난해 4분기 매출에서 소폭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올해 상반기에는 초반 부진 속에서도 해외 화장품 등 뷰티와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의 선방으로 성장 둔화를 극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8일 신한투자증권은 “내수 소비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동사 역시 올해 실적 추정치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평가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내수 소비 불황 우려를 감안해 중장기 관점에서 투자 접근을 권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섬은 지난해 4분기 연결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4,519억 원, 영업이익은 4.9% 줄어든 492억 원으로 추정한 이익 574억 원과 컨센서스 영업이익 512억 원을 소폭 하회했다. 이에 대해 박 연구원은 “지난해 10~11월 평년보다 따뜻했던 기후 영향으로 국내 패션 소비 성장이 부재했고12월에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10~11월 실적 부진폭을 커버하는 흐름이 일반적이다”고 보았다. 이어 “다행히 랑방블랑이나 타임, 마인 등 고가 브랜드 성장세는 캐주얼 브랜드보다 양호했던 것으로 보이며아쉬운 건 화장품 브랜드 오에라 매출이 기대보다 성장이 미진했단 점…
[코스인코리아닷컴 허재성 기자] 최근한류열풍으로 인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멕시코의 뷰티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도 더불어 증가하고 있어 수출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코트라에 따르면, 멕시코의 뷰티산업 시장 규모는 세계 13위, 중남미 2위이며 멕시코는 국민의 96%가 화장품을 소비하는 등 뷰티에 관심이 많은 국가이다. 또 뷰티산업은 멕시코 제조업의 1%, 화학제품 GDP의 18%를 차지하는 주요 산업이다. 멕시코의 뷰티산업 규모는 2020년 473억5200만 페소(25억1700만 달러), 2021년 477억4100만 페소(25억3700만 달러)로 성장했으며 2022년에는 3분기에 이미 520억 1200만 페소(27억6400만 달러)를 달성해 성장 잠재력도 큰 산업이라 할 수 있다. 뷰티산업은 식품과 함께 한국 기업들이 가장 많이 진출하는 멕시코의 소비재 부문이기 때문에 한국 기업이 멕시코에 수출할 때 주의해야 할 통관과 인증 등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기업이 멕시코에 화장품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수입업자의 자격조건을 확인하고 ▲일반보건법에 저촉되는 사항이 없는지 확인하고▲멕시코 공식 표준규격(NOM : Nor…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를 운영하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자사 인공지능 피부분석 서비스인 ‘닥터지 AI 옵티미’를 활용한 사회공헌 캠페인 ‘2023 피부건강 나눔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닥터지의 피부분석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화상 환우의 치료를 위한 기부금까지 적립하는 고객 참여형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올해 말인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닥터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인공지능(AI) 피부분석, 화장품 판독 서비스인 '닥터지 AI 옵티미' 참여 시 자동으로 기부금 1천원이 적립되며2차 테스트에서 평균 피부 점수가 향상될 경우 1천원의 기부금이 추가로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화상 환우들의 급성기 화상 치료, 피부 재건, 흉터 복원 및 재활, 심리치료 지원 등 화상 환자들의 건강한 회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치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피부건강 나눔 챌린지는 3년째 진행하고 있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활동 중 하나로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을 응원하고 더 많은 이들과 피부 건강을 나누자는 취…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글로벌 뷰티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김유진)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가 일본에서 MZ세대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에이블씨엔씨의 브랜드 '어퓨'는일본 내 인기 품목인 쥬시팡 스킨케어 프라이머 제품군을 확대하며 신제품 '어퓨 쥬시팡 스킨케어 프라이머 초코민트'를 일본 한정으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에이블씨엔씨 어퓨는 최근 일본 현지에서 식품 뿐 아니라 화장품 카테고리에서도 인기있는 ‘민트초코’ 트렌드를 고려해 신제품을 개발했다. 이번 신제품으로 발렌타인 시즌을 겨냥, 화제성은 물론 일본 현지 2030세대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신제품 어퓨 쥬시팡 스킨케어 프라이머 초코민트는 스킨케어를 바른 것처럼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톤업 프라이머다. 붉은 피부를 커버할 수 있는 민트 컬러와 피부를 밝혀주는 화이트 컬러의 조화로 매끄럽고 건강한 피부 연출을 돕는다. 아울러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시카 성분 함유와 함께 전체 성분의 62.3%가 스킨케어 성분으로 이뤄져 피부의 활력과 영양 공급에도 탁월한 효과를 제공한다. 자외선 차단지수 SPF30/PA+++ 기능성으로 선 케어 효과까지 더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NS홈쇼핑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모바일 앱에서8일부터 10일까지 ‘러블리 발렌타인’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특히 ‘단 3일간 스페셜 특가’ 코너를 운영하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 선물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이 코너에서 화장품 등 뷰티제품에도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남성 화장품 ‘오딧세이 블랙 스페셜’은 45% 할인한 43,450원에 판매하고하루 한번 먹어서 피부까지 관리하는 올 인원 건강관리 ‘에버콜라겐 블랙 세트'는 44% 할인한 32,900원에 판매한다. ‘러블리 발렌타인’ 기획전 구매자를 대상으로 혜택이 가득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다운로드 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15,000원 이상 상품구매시), 5,000원(7만원 이상 상품구매시)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행사상품 2건 이상 10만원 이상 구매 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적립금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응모하면 구매적립금 5,000원도 받을 수 있다. 구매 적립금은 20일 지급되고마이페이지 적립금내역에서 확인 가능하며사용기한은 적립일로부터 7일 간이다. NS홈쇼핑 모바일영업기획팀 정선아 차장은 ”30…
[코스인코리아닷컴 허재성 기자] 대한화장품협회가 기능성화장품 심사, 보고 제도 폐지를 적극 주장했다. 대한화장품협회는 6일 브리핑을 통해 혁신·창조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규제 체계로의 전환의 일환으로 기능성화장품 심사·보고 체계 폐지의 목소리를 냈다. 앞선 1월 30일 대한화장품협회는 K-뷰티 혁신, 창조 생태계와 안전 강화로 세계 화장품 수출 1위 국가 달성을 위한 화장품 규제혁신 추진에 적극 나설 것을 밝힌 바 있다. 대한화장풉협회는 이번 브리핑을 통해 규제혁신에 대한 구체적인 의도를 짚어내는 한편, 기능성화장품이 차별성과 경쟁력을 상실했다며 ‘기능성화장품 폐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기능성화장품 폐지의 구체적인 이유는 출시되는 대부분의 기능성화장품이 고시된 동일 효능성분을 사용한 제품으로국내 시장에서 기능성화장품 자체로의 차별성과 갱쟁력이 이미 상실됐기 때문이라고 협회측은 설명했다. 현재는 사전 심사제도는 정부와 업체 모두에게 규제 준수 비용만 증가시키고 있다. 해외 주요국 효능, 관리 규제 현황 또 기능성화장품 제도는 제품 유효성에 대한 검증의 책임이 정부에 있으므로 새로운 효능 성분을 사용한 혁신 제품의 경우 검증 과정과…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매니지먼트 기업 골든웨일즈는 크리에이터 제이미포유(Jaymeeforyou)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밝혔다. 제이미포유는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발생한 조회수가 약 4,000만 회에 육박할 정도로 비주얼, 실력, 재미까지 보장된 삼위일체형 매력으로 약 33만 명의 탄탄한 코덕 팬덤을 자랑하는 크리에이터다. 골든웨일즈는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제이미포유의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이미포유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가장 큰 고민은 콘텐츠였다. 골든웨일즈는 크리에이터가 채널을 운영하며 겪는 모든 고민들을 함께 고민하는 것 뿐아니라 채널을 성장시키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준다고 자신했고 지금의 나에게 딱 필요한 회사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골든웨일즈와 더욱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내어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골든웨일즈는 "대체불가한 존재감과 무한한 영향력을 가진 제이미포유와 함께 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제이미포유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골든웨일즈는유튜버 인씨와 bbomni…
[코스인코리아닷컴 허재성 기자] 조보이가 2월 발렌타인데이 등 선물 시즌을 맞아 ‘조보이 파빌리온 루즈’를 선보인다. ‘조보이 파빌리온 루즈’는 럼과 위스키, 타바코와 바닐라 향에 이끌린 해적이 부두로 뛰어나와 군중속으로 사라지듯 두려움 없는 삶의 모험에 대한 찬가를 담아낸 오리엔탈 계열의 향이다. 탑노트에서는 위스키, 럼 등의 리퀴어 향이 느껴지며 하트노트는 레더, 타바코 향으로 스위트함보다는 엠버가 주를 이루는 세련된 우디향이다. 조보이 퍼퓸은 젠더리스 향으로 남녀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는 파리니치퍼퓸 브랜드이며 전 세계 퍼퓸 마니아들의 성지 파리 니치 퍼퓸 편집숍 조보이의 대표 브랜드이기도 하다. 또 조보이는 퍼퓸 편집숍답게 여러 브랜드를 넘나드는 최상의 향을 제안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고유의 원료와 향수에 담긴 스토리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고객 취향에 맞춤화된 향기를 추천하는 편집숍으로 파리 여행을 가면 필수적으로 들려야 하는 ‘향수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 현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1층에서 조보이 단독 매장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보이는 2월 선물시즌을 맞아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조보이 리미티드 파우치를 함께 증정한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지난해 ‘뒷광고’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SNS 부당광고 사례 적발 건수가 약 2만(20,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행정 당국의 지시에 따라 자진 시정이 이뤄진 '뒷광고'가 약 3만(30,000) 건에 달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SNS 부당광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4월~12월(2022년 기준) 후기 게시물 형태의 SNS 기만광고 21,037건이 적발됐다. ‘시정 통보’가 이뤄진 건수는 31,064건에 달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2019년 말 '뒷광고 논란' 이후 나온 조치로서 유명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들이 경제적 이해관계를 미표시해 이른 바 ‘속임수’를 노린 광고 사례가 다량으로 신고되면서 부터다. 이에 대해 공정위는 시정명령과과징금을 부과한 바 있다. 공정위는 “SNS 후기는 소비자의 상품 구매 선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뒷광고로 인해 소비자 혼란이 커질 우려가 크다. 이런 점에서 공정위는 SNS 뒷광고 게시물을 빠르게 제거하려고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 SNS 광고 지침 위반 게시물의 상품서비스군 세부 SNS별 적발사례 수를 살펴 보면, 인스타그램이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