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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중남미 리포트] 나투라, 2022년 드론으로 화장품 배달한다

국립민간항공청(Anac) 비행 승인 요청, 200킬로미터 10kg 정도 예상

 

[코스인코리아닷컴 김형태 중남미 통신원] 브라질의 세계 4위 화장품기업 나투라는 스타트업 스피드버드 에어로(Speedbird Aero)와 파트너십을 맺고 2022년부터 드론으로 화장품을 배달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나투라 시스템을 도울 수 있는 스타트업을 식별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졌다.

 

브라질 폴랴 지 상파울로 기사에 따르면, 회사는 이미 제품 운송에 가장 적합한 차량을 테스트하고 있다. 국립민간항공청(Anac)에 비행 승인 요청도 이루어졌다.

 

나투라 관계자에 따르면, 파일럿 비행은 200km를 비행할 수 있고 최대 10kg의 주문을 운반할 수 있는 드론에 의해 수행될 예정이다. 참신함을 선보이는 회사의 목표 중 하나는 2030년까지 순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어떤 도시가 처음에 프로젝트를 받을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나투라는 드론 착륙을 위해 쇼핑몰, 주거용 콘도, 물류센터 등의 위치를 평가하고 있다. 고려 중인 또 다른 아이디어는 트럭이 10개의 유통센터 중 한 곳에서 드론 이륙 구역으로 제품을 가져가 소비자, 상점 주인 또는 회사 컨설턴트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나투라 관계자는 무인 항공기의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무인 항공기가 향수와 함께 창을 통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릴 때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 규정은 안전상의 이유로 회사 경로에 대한 출발과 착륙 위치를 미리 지정돼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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