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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중남미 리포트] 에르메스 뷰티, '브라질' 시장 상륙

'립밤, 브러시, 펜슬, 립스틱(24가지), 매니큐어(24가지)' 등 뷰티 포트폴리오 출시

 

[코스인코리아닷컴 김형태 중남미 통신원] 에르메스 뷰티 라인은 현지 시간 11월 브라질 시장에 진출했다. 파리, 밀라노에서 수놓은 작품과 호화로운 외관 외에도 디자이너 아이템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버켄 가방의 가격은 9,000달러에서 50만 달러 사이이지만 뷰티 아이템은 럭셔리 시장의 관문이 될 수 있다.

 

지난해 해외에 출시한 에르메스의 뷰티 포트폴리오에는 립밤, 브러시, 펜슬 외에도 24가지 립스틱이 있다. 또 8가지 색상과 3가지 밤으로 구성된 로즈 에르메스 블러셔 라인과 24개 이상의 매니큐어 색상이 있는 손과 손톱용 아이템이 있는 레맹 에르메스가 있다.

 

 

지난 5년 동안 글로벌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이 29% 성장하면서 럭셔리 제품의 경제성은 실제로 성장했다. 최대 소비 시장인 중국에서만 2020년 성장률은 14.8%로 24억 달러의 실적을 보였다. 시장 조사 기관인 유로모니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브라질은 코로나 확산으로 시장이 둔화되었지만 작년에 920만 달러(약 120억 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최소 10만 달러나 되는 오뜨 꾸뛰르 품목의 경우 향수와 메이크업이 재봉업체를 지탱하는 원동력이다. 오뜨 꾸뛰르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꾸뛰리에 또는 브랜드의 이름을 가진 향수가 적어도 하나는 있어야 한다. 에르메스 뷰티 제품은 브라질의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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