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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중남미 리포트] 2022년 Z세대 3가지 화장품 트렌드는?

GQ지, 2022년 Z세대 뷰티 트렌드 지속가능성, 젠더리스, 개인화 선정

 

[코스인코리아닷컴 김형태 중남미 통신원] 화장품의 새로운 시대, 산업을 변화시킬 밀레니얼과 Z세대의 세대별 뷰티 트렌드는 어떤 모습일까? GQ지가 최근 2022년 유행할 Z세대의 뷰티 트렌드를 전망했다. 화장품의 진화와 더불어 트렌드도 진화한다는 전망이다. 주요 트렌드는 3가지로 ▲지속가능성 ▲젠더리스와 ▲개인화이다.

 

화장품 산업은 엄청난 적응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회의 취향, 욕구, 관심사와 같은 속도로 움직인다. 뷰티케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하는 것처럼 우리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도 진화한다. 예를 들어, 아날로그 시대인 80년대에는 가장 원하는 순위가 두터운 가슴에 머리카락, 두꺼운 눈썹과 단단한 근육을 가진 남성이 지배했다.

 

현재는 스타일, 개성과 태도가 매력적으로 인식되는 것을 결정하는 편견이 없는 새로운 남성성을 대표하는 Timothée Chalamet, Harry Styles 또는 Shawn Mendes를 모방한다. 이러한 이유로 2022년 화장품은 지속가능하고 성별이 없으며 사용자 정의가 가능하다.

 

 

#1 지속가능성, '재활용, 물소비 최소화, 리필, 생분해성, 제로웨이스트' 부상 

 

슬로건은 지구가 고통을 겪지 않고도 피부와 머리카락을 과시하는 것이다. 환경에 대한 인식변화는 중요한 철학이 되기 위한 초기 사회운동을 중단했으며 이는 우리가 적용하는 크림과 향수 모두에 반영된다. 재활용과 재활용 가능한 포장, 물 소비를 최소화하는 견고한 형식, 플라스틱과 과도한 쓰레기, 리필 가능한 향수병, 생분해성 처방과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 독소가 없는 깨끗한 아름다움, 자연 순환을 존중한다.

 

또 재배하는 사람에게 공정한 책임 있는 생산 공정을 통해 얻은 성분, 제로 웨이스트 화장품 등이 포함된다. 간단히 말해서 2022년 당신은 매우 멋진 남자가 될 수 있을 것이며 동시에 일상의 생태 발자국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젠더리스, Z세대 새로운 남성성 '눈화장, 손톱, 페디큐어' 등 성별영역 없어

 

젊은 밀레니얼, 특히 Z세대는 불과 20년 만에 수백년된 고정관념을 종식시켰다. 이들은 고유한 언어와 아이디어를 가진 파괴적이고 절충적이며 유동적인 세대로 기존 질서에 도전하고 양립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됐던 미학적이고 중요한 개념을 실험하고 혼합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의 자유이념과 표현방식은 전통적인 장르와 레이블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이러한 이유로 새로운 남성성은 눈 화장과 손톱, 페디큐어를 받고 면도하고 머리를 염색하는 등 최근까지 전적으로 여성의 영역이었던 모든 제스처를 취한다. 좋은 예는 Harry Styles이 몇 달 전에 시장에 출시한 회사인 Pleasing이다. 이는 최근의 모든 사회적 변화의 미학적 버전이다. 성별이 없고 환경을 존중하며 콤플렉스가 없다.

 

# 개인화, 개인 취향, 다양한 피부 유형 특정 요구 맞춘 완벽한 제품 니즈 강화

 

수십 년 동안 애프터쉐이브가 세면도구 가방에 들어 있는 유일한 병이라는 사실을 가장 잘 기억하는 남성들이 많다. 그러나 남성이 특정 화장품 문화를 습득함에 따라 개인의 취향과 다양한 피부 유형의 특정 요구에 모두 맞는 완벽한 제품을 찾고자 하는 욕구가 커졌다. 그들은 성장했다.

 

이들은 단기, 중기, 장기적으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부족하거나 불필요한 것이 없는 트리트먼트 크림을 원한다. 이는 철저한 피부분석부터 피부에 필요한 활성 성분과 농도를 결정하는 상세한 유전 연구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도구를 통해 처방을 개인화하므로써 달성된다.

 

이런 식으로 10개의 파운데이션과 16개의 부스터가 포함된 360가지의 다양한 조합으로 스페인 브랜드인 Me All About Me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개인적이며 양도 불가능한 케어 의식을 디자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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