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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월드비전 여성 위생용품 기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6,700만원 상당 자주 유기농 생리대 지원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이사 임재영)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는 6월 15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지역사회 여성청소년을 위한 6,700만 원 상당의 여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 ‘희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자주는 이미 올해 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여성 위생용품 기부를 시작하고 향후 1년간 정기 지원을 약속했는데 월드비전으로 기부처를 확대하며 보다 적극적인 나눔경영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기부 물품은 자주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와 팬티라이너 총 99,000장 물량으로 월드비전을 통해 송파복지관, 서울서부, 경기북부사업본부 등 지역 기관과 여성복지 시설, 한부모지원 시설 5곳에 전달됐다. 생리대 지원을 필요로 하는 여성과 아동, 청소년 5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자주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향후 1년 간 분기별로 여성용 위생용품을 정기 지원할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지원과 관심을 통해 지역 내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여성 위생용품 기부가 필요한 단체나 재단을 대상으로 기부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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