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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시대, 화장품 기업 CEO 조찬 포럼 열린다

코스인-한국강소기업협회 공동 7월 15일 호텔리베라 15층 로즈홀 '제1회 CEO 조찬 포럼' 개최

 

[코스인코리아닷컴 이효진 기자] 엔데믹 이후 인플레이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미국과 중국의 대립 등에 따른 국내외 불확실성이 우리 기업들에게 새로운 위기를 만들고 있다. 중국 등 글로벌 시장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국내 화장품 산업은 더욱 힘든 시기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엔데믹 이후 장밋빛 전망이 기대됐던 당초 예상을 뒤집고 최근 화장품 시장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하반기 국내 소비시장과 화장품 시장의 방향성에 대한 높아진 궁금증의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코스인과 한국강소기업협회는 공동으로 7월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호텔리베라 15층 로즈홀에서 ‘제1회 CEO 조찬 포럼’을 열고 엔데믹 이후 소비 트렌드와 인플레이션 대응 방안, 그리고 하반기 소비 전망을 공유한다. 코스인은 “이번 포럼을 통해 어두운 국내외 전망 속에서도 한줄기 빛이 될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제1회 코스인 CEO 조찬 포럼 프로그램

 

 

포럼은 조찬과 나종호 한국강소기업협회 상임부회장의 인사말, 박지혁 닐슨IQ 아시아퍼시픽 전무와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수석연구위원 소비재팀장의 발표 순으로 이어진다.

 

박지혁 전무는 ‘엔데믹 이후 소비 트렌드와 인플레이션 대응 방안’에 대한 발표를 통해 인플레이션에 따른 소비재 카테고리 시장 변화와 장, 단기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아울러 이커머스 성숙화에 따른 수익성 강화 방안을 공유하고 확장된 개념의 헬쓰앤웰니스(Health & Wellness)와 소비재 기업의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종대 수석연구위원은 ‘2022년 하반기 소비 전망 : 소비의 둔화/레저/재편’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박종대 수석연구위원에 따르면, 하반기 국내 소비시장 전망을 세가지 방향으로 요약된다. 첫째, 소비는 전반적으로 둔화되고 있고 온라인 채널의 둔화폭은 더 가파르다. 둘째, 가구/가전 같은 내구재/유형상품에서 패션/화장품/여행 등 비내구재/무형상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셋째, 유통 시장은 재편되고 있다. 온라인 유통시장은 쿠팡으로 개별 온라인 유통업체들은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로드맵을 짜고 있다. 때로는 오프라인 점포가 온라인 사업의 중요한 기반이 되는 사례도 등장하고 있다.

 

‘제1회 코스인 CEO 조찬 포럼’의 참가 대상은 화장품, 바이오 기업 CEO나 임원이며 60명까지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 비용은 10만원이며 신청 마감은 7월 14일이다. 이번 포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 사항은 코스인 교육센터 매니저(02-2068-3413, cosinhelp@cosin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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