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걸그룹 ‘이즈나(izna)’가 HK이노엔(HK inno.N)의슬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의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비원츠는 2030세대를 위한 슬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슬로에이징을 위한 탄력, 수분감 등 기능적인 효과는 물론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 빠르게 스킨케어가 가능한 ‘퀵 뷰티’를 제공한다. 비원츠는 대표 제품인 ‘시카콜라겐 리프팅크림’, ‘피토콜라겐 아이세럼스틱’ 등을 필두로 국내 시장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큐텐등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했다. ‘이즈나(izna)’는 Mnet의 초격차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I-LAND2)’를 통해 탄생한 그룹으로지난 4일 최종회를 통해 최종 7명이 멤버로 확정됐다. 향후 음악 방송, 예능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비원츠 브랜드 모델로 글로벌에서 활약할 계획이다. HK이노엔은 비원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이즈나’의 이미지, 앞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펼칠 활약상을 고려해 이번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HK이노엔은 비원츠의 신규 모델 발탁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스마트스토어에서 비원츠 제품의 구매 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서울시가 오는 10월 ‘2024 서울뷰티위크 비즈니스 밋업 피칭대회’를 열고 뷰티산업 분야의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서울시는뷰티 산업분야 혁신기술과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대기업과의 협력기회를 제공하는 ‘2024 서울뷰티위크 비즈니스 밋업 피칭대회’를 오는 10월 2일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무대에서 개최한다고 오늘(8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2024 서울뷰티위크 비즈니스 밋업 피칭대회’는 서울형 뷰티산업 육성을 위해 서울시가 개최하는 ‘서울뷰티위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대기업, 중소기업 전시와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제품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해 시상하고 뷰티분야 선도기업, 대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본선에 진출하는 모든 팀은 전문투자심사역의 전담 멘토링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종수상팀에게는 총 2천만 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이 주어진다. 또 서울뷰티위크에 참여한 뷰티 분야 유수의 기업들과의 밋업기회도 제공된다. 대상 1팀 1,000만원, 최우수 1팀 500만원,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씨엑스아이(900120)가 베트남 현지 업체와 협약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쐈다. 씨엑스아이(대표 린진성)는 최근 베트남 회사인 스튜디오와이 사이공과 화장품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밝혔다. 스튜디오와이 사이공은 국내 법인 스튜디오와이의 관계계사이다. 스튜디오와이는 국내 대형 유통사와 합작해 전시형 스튜디오에서 국내 화장품을 라이브커머스 방식으로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유통하는 업체다. 주로 틱톡 등 채널에서 라이브커머스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스튜디오와이 사이공은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틱톡, 페이스북 등 채널에서 국내와 해외 브랜드의 화장품을 유통하고 있다. 베트남 틱톡 플랫폼에 초기 진입한 판매자로서 플랫폼으로부터 트래픽 지원,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씨엑스아이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겨냥하기 위해 한국과 중국의 자원을 활용해 스튜디오와이 사이공과 공동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향후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판로를 확장할 계획이다. 씨엑스아이는 동남아시아 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국내 화장품 회사와의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친환경 코스메틱 브랜드 비건 제이(Vegan J.)가 미국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에 임점해판매를 시작한다. 비건 제이는 자연의 순수함을 조화롭게 담은 친환경 코스메틱 브랜드로 국내 화장품 브랜드 중 최초로 미국 최대 연예 에이전시 UTA와 MOU를 체결해 주목을 받고 있다. UTA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를 비롯한 세계적인 스타들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에어전시이다. 비건 제이는 아마존 판매 시작과 함께 프라임데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미국 L.A ‘KCON 2024’에도 참가해 소비자들이 비건 제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비건 제이 관계자는 "K-뷰티의 혁신과 친환경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약을 꿈꾸며소비자들에게 자연과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글로벌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화미사(Whamisa)'가 오는 6일 더현대서울의 클린&웰니스 뷰티편집샵인 비클린 오프라인 매장에 정식 입점한다. (주)이엔에스코리아(대표 박준한) 글로벌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화미사는 자연에서 얻은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고화학 성분을 최소화해 피부와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는 제품을 생산하는 친환경 유기농 클린뷰티 브랜드이다. 더현대서울 비클린에서는 화미사의 메인 제품인 '꽃 발효 토너 딥리치'와 '선인장 바운시 세럼', '씨앗 발효 샴푸' 등 베스트 제품 10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유기농 선인장 바운시 세럼'은 보검선인장 줄기 추출물이 99.4% 함유돼 있으며보습 뿐아니라 피부결, 윤기, 탄력까지 잡아주는 제품이다. 더운 여름철에 끈적임 없이 피부 겉보습과 속보습을 잡을 수 있다. 화미사는 비클린 오프라인 매장 입점 기념으로 전품목 20%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6일부터 28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시 23,000원 상당의 미니 트라이얼 키트를 증정한다. 화미사 관계자는 "이번 더현대서울 비클린 매장 입점을 통해 온라인 중심으로 판매됐던 화미사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경산시가 지역 화장품 기업등을 방문해 기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기업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일 경산시장은4일 민선8기 3년 차 민생현장 소통에 지역 청년 소기업인 (주)메디웨이코리아, (주)리프타일 등2개를 연이어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에 방문한 2개기업은 올해 경산시가 지원한 CIS무역사절단 참여기업체이다. 조현일 시장은 청년 CEO가 운영하는 기업체를 방문해 수출상담회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경산시를 사수하고 있는 청년 대표들을 특별히 격려했다. 이날 첫 번째 방문한 기업은 남천면 소재 리프타일(대표 양채윤, 85년생)로 지난 2016년 설립된 세라믹 소재 제조업체이다. 생활용품에서부터 산업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필요한 세라믹을 제조, 개발하고 있으며 내수는 물론 수출까지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또 산업재산권도 19권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한 업체이며 신세계백화점, 모던하우스, 자주, 락앤락, 네이버, 카카오 등 20여 개 업체에 50여 종의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해외에는 네덜란드, 독일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캐나다 백화점에 입점하기도 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바이오모아메디칼(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프롬더스킨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VCRP(Voluntary Cosmetic Registration Program)에 모든 제품을 등록했다고 밝혔다. 프롬더스킨은 국내 홈쇼핑과 온라인에서 ‘김청 화장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 미국 FDA 등록과 OTC 인증 획득이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해가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FDA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 품목에 대해 세부적인 법령을 통해 엄격하게 관리하고 통제하는 기관이다. 이번에 등록된 프롬더스킨의 제품은 ▲글루타치온 콜라겐 필오프팩 ▲글루타치온 콜라겐 세럼 ▲글루타치온 콜라겐 아이크림 ▲글루타치온 콜라겐 폼클렌징 ▲글루타치온 콜라겐 미스트 ▲글루타치온 콜라겐 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로션 등 7종과 OTC(Over-the-Counter) Drug 제품군에 속하는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젤패치 ▲글루타치온 콜라겐 미라클밤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3종 등 총 10종이다. 특히 한국에서 기능성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자외선 차단제는 미국에서 의사의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OTC로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전 세계에서 유통되는 한국 기업의 위조상품 규모가 97억 달러(11.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화장품 위조상품의 비중은 15%로 세 번째로 높았다. 지난 3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불법무역과 한국경제(Illicit trade and the Korean economy)’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위조상품 유통에 따른 국내 기업의 경제적 피해를 분석하기 위해 특허청이 경제협력개발기구에 의뢰한 연구결과이며 경제협력개발기구가 한국 기업 위조상품 유통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분석한 첫 사례다. 보고서는 한국이 세계적으로 혁신적인 국가이지만국제적(글로벌) 가치사슬에 견고하게 통합돼 다양한 부문에서 위조상품에 구조적으로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는 한국 기업의 위조상품이 유통되면 소비자들은 정품 대신 위조상품을 구입하게 되고 이는 결국 한국 기업의 수출 등 국내외 매출, 제조업 일자리, 정부 세수 등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분석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분석한 한국 기업의 지재권을 침해하는 위조상품 규모는 2021년에 전 세계적으로 약 97억 달러(11.1조 원),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의 1.5%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메르넬(Mernel)이 한류 스타 김재중을 일본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메르넬에 따르면, 김재중이 일본 앰배서더로 발탁된 후 메르넬은 일본 시장에서 15만개 상당의 제품 수출 성과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해 보였다. 이는 김재중의 강력한 글로벌 팬덤과 메르넬의 우수한 제품력이 결합된 결과로이번 계약이 메르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일본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메르넬은 일본 시장에서 신제품 비타 라이트닝 라인 4종과 세븐 시카 판테놀 라인 5종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입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메르넬 관계자는 “김재중은 일본에서 메르넬과 함께 팬미팅, 팬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메르넬의 브랜드 홍보 뿐아니라 일본 팬들과의 소통으로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최근 데뷔 20주년 기념 정규앨범 'FLOWER GARDEN(플라워 가든)'을 발매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이번 앨범은발매 이후 각종 음반 주간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유자 부산물로 버려지는 '유자씨'가 바디 화장품으로 재탄생한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지역 특화작목인 유자의 부산물 유자씨를 활용해 바디화장품 3종 세트를 개발했다고 오늘(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유자씨의 오일을 추출해 화장품 소재로 탈바꿈시킨 것으로 바디워시, 바디로션, 미스트 3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스트 제품의 경우 효능을 조사한 결과 멜라닌 색소 형성을 유도하는 티로시네이스(Tyrosinase) 활성이 무처리 대비 17% 저해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콜라겐 생성량은 음성대조군 대비 약 2.7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농기원 과수연구소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피부 미백과 주름 개선용 조성물’로 특허 출원했으며 추후 화장품 제조업체에 기술 이전을 통해 상품화할 예정이다. 한편, 전남도 내 유자 가공공장에서 유자차 등 가공제품 제조 시 연간 3,000톤 이상의 유자씨가 산업 폐기물로 발생되며 폐기비용은 30억 원에 달한다. 손장환 전남농기원 과수연구소장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전량 버려지는 유자 부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유자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알리바바닷컴(Alibaba.com)이 한국 기업전용 웹사이트를 오픈한다. 국내 상품에 대한 해외 수요가 증가한 만큼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 수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B2B 커머스 플랫폼 알리바바닷컴은 올해 하반기 한국 기업 전용 웹사이트를 열고 낮은 가격에 글로벌 B2B 플랫폼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오늘(3일) 밝혔다. 알리바바닷컴은 알리바바그룹 산하 글로벌 B2B 유통 플랫폼으로190여 개국과지역에서 4,700만 활성 B2B 바이어들이 활용하고 있다. 알리바바닷컴이 아시아에서 국가별 전용 웹사이트를 오픈하는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한국 기업 전용 웹사이트에서는 한국 셀러의 상품만 노출되며 한국 상품에 관심이 많은 해외 B2B 바이어들이 필요한 상품을 쉽게 찾고 소싱하도록 구성됐다. 알리바바닷컴은"최근 한국 제품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해 한국 기업 전용 웹사이트를 오픈하게 됐으며 국내 기업들이 더 쉽게낮은 비용으로 해외 B2B 마케팅과 수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은 뷰티, 화장품, F&B, 자동차 부품, 헬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독도해역에서 채수하여 분리한 미세조류 클로렐라 글로리오사 MABIK LP119를 활용해 카로티노이드 계열의 천연 색소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방법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밝혔다. 클로렐라 글로리오사(Chlorella gloriosa) MABIK LP119는 해양 미세조류로서 크기는 4~7mm이며 구형을 나타낸다. 이 해양 미세조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연구진이 2018년에 우리나라 독도 해역의 해수로부터 분리하고 배양하는데 성공했으며 루테인, 베타카로틴, 비올라크산틴과 같은 항산화 색소를 함유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 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한 바 있다. 루테인, 베타카로틴, 비올라크산틴은 모두 강력한 항산화 카로티노이드로 식품을 통해 섭취하며 눈 건강을 지원하고 항염, 항산화 효과로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기여한다. 해양미세조류는 전지구 일차생산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지속가능한 해양소재로최근 학계와 산업계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미세조류에서 추출된 카로티노이드는 의약품과 화장품 산업에서 안전성과 효능 때문에 선호되며이러한 특성은 클로렐라 글로리오사 MABIK LP11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아우딘퓨쳐스의 신주가 추가 상장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2일) 아우딘퓨쳐스는 지난 27일 국내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발행된 신주 109만 7,092주가 상장된다. 전환사채는 사채와 주식의 중간 형태로 전환 전에는 투자자가 사채로서 확정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전환 후에는 주식으로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투자자가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면 새로운 주식이 발행되면서 기존 주주의 지분은 희석된다. 아우딘퓨쳐스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가액은 1,823원이며이번 추가 상장으로 아우딘퓨쳐스의 상장주식 총수는 3,517만 4,194주로 늘어난다. 한편, 아우딘퓨쳐스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아우딘퓨쳐스가 운영 중인 화장품 브랜드 네오젠은 미국, 일본, EU 등 주요국의 온-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해 K-뷰티 선도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다단계 판매조직을 운영하며 하위판매원 모집 자체에 대해 경제적 이익을 지급하고 가입비 등의 명목으로 금품을 징수한 워너비데이터(주)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는 오늘(2일) 워너비데이터(주)에 사행적 판매원 확장행위 등에 대해 시정명령(행위중지명령, 향후금지명령, 공표명령)과 영업정지명령을 부과하고 법인과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워너비데이터(주)는 상위 가입자가 특정인을 자신의 하위 가입자로 권유하는 모집방식을 가지고 있고가입 단계가 3단계 이상이며 모집 실적과 거래 실적에 따른 추천수당 등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등 다단계 판매요건을 갖췄다. 2022년 하반기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총 5단계로 구성된 판매조직을 이용해광고이용권(NFT)과에코맥스 교환권을 판매했고하위판매원 모집에 대한 대가로 추천수당과직급수당 등을 지급했다. 광고이용권은 자사 '이벤토'애플리케이션에 광고를 등록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며개당 55만원의 가격에 2022년 10월 27일부터 2023년 3월 23일까지 총 501,612개가 판매됐다.에코맥스는 탄소배출 저감장치를 의미한다.
[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앞으로 ‘에센셜 오일’ 명칭을 기능과 용도에 따라 화장품류 외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특허청은 지난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제34차 니스(Nice)-Union 전문가 회의’ 결과가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국제 상품분류 명칭이 새롭게 변경된다고 밝혔다. 상표를 출원할 때 출원인은 어느 상품에 상표를 사용할 것인지 출원서에 기재해야 하는데이때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상품 명칭으로 기재해야 한다. 이번 회의에서 승인된 상품 명칭은 총 336개로 132개가 신규 추가됐고 204개가 변경 또는 삭제됐다. 이번 개정에서는 ‘에센셜 오일’이 전자담배, 의료용 허브, 방충제 등 여러 용도로 사용돼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거래업계의 실정을 반영해 화장품류에만 분류되어 있는 에센셜 오일을 기능과 용도에 따라 달리 분류했다. 현재는 에센셜 오일을 화장품류에만 지정해 출원할 수 있으나 내년 1월 1일부터는 산업용, 의료용, 식품용 등으로 지정해 출원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도 ‘내려받기 가능한 비디오 파일’, ‘전자 저장매체’ 등을 비롯해 한국 특허청 제안 명칭 중 9개 명칭이 가결돼 내년 시행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