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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수출전문기업 '아시아비앤씨', 남성복 브랜드 '모노소잉' 인수

6월 6일 자회사 패스트브릿지 통해 인수 "K패션 브랜드 육성"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국내외 화장품수출전문기업 아시아비엔씨(대표 황종서)는 자회사인 패스트브릿지를 통해 패션 브랜드 ‘모노소잉’(대표 백영주)을 인수했다고 6월 6일 밝혔다.

 

모노소잉은 2015년에 론칭한 남성복 전문 브랜드로 2018년 블레이져 아이템으로 무신사 상품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아시아비엔씨는 이번 인수를 통해 브랜드 운영진이 보유한 콘텐츠 커머스, 디자인 역량에 자사의 해외 마케팅 경험과 수출 인프라를 활용해 내수시장 뿐 아니라 수출 확대로 3년 안에 패션부문 4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제품의 퀄리티 개선과 품목 확대를 진행 중인 모노소잉은 내년에 여성의류와 캐주얼 라인 론칭을 계획 중이다.

 

황종서 아시아비엔씨 대표이사는 “히어로 아이템 출시와 트렌드를 선도하는 상품 디자인으로 모노소잉을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K패션 브랜드로 키워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비엔씨는 2016년 화장품 전문 무역회사로 설립된 이후 지난 2020년 5월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59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아시아비엔씨는 3년 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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