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한지원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색조화장품업체 (주)코디(080530, 대표 김도연)가 회사가 발행한 제17회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에 대해 매도청구권(콜옵션)을 행사해 권면금액 46억 원을 추가로 조기 취득했다.
지난해 8월 150억 원이 발행됐던 제17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지난 8월 37억 원이 주식으로 전환되고 회사가 9월에 17억 원을 조기 취득 한 후 이번 콜옵션 행사로 46억 원을 추가 취득함으로써 권면잔액은 49억 원으로 감소하게 됐다.
회사는 조기 취득한 사채에 대해서는 향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소각 또는 재매각을 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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