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이효진 기자]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주)티르티르(대표 안병준, 이지철)가 지난달 20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3일간 이탈리아 볼로냐 피에레 전시장(Bologna Fiere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인 ‘2025 볼로냐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올해로 56회를 맞이한 행사로 약 17만㎡ 규모로 개최됐다. 전 세계 65개국에서 3,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25만 명에 달하는 전 세계 뷰티 브랜드와 바이어, 참관객이 방문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한국에서는 브랜드사 108개 포함해 총 308개 기업이 참가해 K-뷰티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주)티르티르는 국내 브랜드 중에서도 주목받는 부스로 자리 잡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주)티르티르는 기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동시에 글로벌 바이어들이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제품 디스플레이 방안을 제시하는 독특한 컨셉으로 차별화된 부스를 선보였다. 부스 내 디스플레이 존에서는 각 유통 채널별 맞춤형 디스플레이를 제공해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 ‘Find Your Shade’ 체험 존에서는 방문객들이 본인에게 최적화된 쿠션 컬러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실시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운영해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줬다.
전시회 기간 동안 (주)티르티르의 대표 제품인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의 다양한 쉐이드 체험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신제품 ‘마스크 핏 AI 필터 쿠션’을 비롯한 폭넓은 쿠션 라인업이 새로운 시장 기회로 평가받았다. 또 스킨케어와 립 틴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 제품군 역시 현지 바이어들에게 인상 깊은 반응을 얻었다.
(주)티르티르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글로벌 바이어와 유통 채널의 니즈에 맞춘 디스플레이 전략을 제시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접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확장 가능한 글로벌 브랜드로 K-뷰티를 넘어 전 세계 뷰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주)티르티르는 글로벌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글로벌 뷰티 부스에 배정되어 K-뷰티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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