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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021 파워 브랜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부문 '옥시젠슈티컬스'

피부미용 시술 후처치 위한 진정, 재생, 미백 관리용 순수산소 화장품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코스인 ‘파워 브랜드(Power Brand)’는 다양한 뷰티 분야에서 높은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온 제품 가운데 올해 영향력을 미치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2021 파워 브랜드 코스메슈티컬 부문에는 (주)코이즈의 병원전문 스킨케어 프로그램과 순수산소 테라피를 화장품에 결합한 ‘옥시젠슈티컬스’를 선정했다.

 

지난해 연초부터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우리 일상생활에 있어서 ‘건강’은 그 인식과 중요도가 매우 크게 와 닿는 요즘이다. 그 중에서도 균(菌)과 바이러스(virus)로부터 방어막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두드러진 의약품, 메디컬 업계에 대해 관심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 영역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혼합’된 형태로 확장돼가고 있다.

 

영역 확장에 따른 ‘혼합형 산업’에서도 큰 존재감을 띠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분야는 바로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이다. 화장품을 의미하는 ’코스메틱(Cosmetic)'과 의약제품 혹은 의료산업을 통칭하는 ‘메디컬(Medical)'의 합성어인 ’코스메슈티컬‘은 미용과 의학이 합쳐진 ’혼합 산업‘군으로서 국내외 뷰티 기업들과 의료계의 새로운 진출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7년~2020년까지 약 4년간 해외 코스메슈티컬 시장 규모는 평균 8% 내외의 성장률을 보이며 약 470억 달러(한화 약 50조 원)로 커졌다. 이 중 우리 국내 시장은 세계 평균을 웃도는 15% 성장률을 꾸준히 기록하며 2020년 기준 1조 원에 달하는 규모를 일궜다. 무엇보다도 시장의 성장세를 거듭나게 해주는 소비수요의 전망이 밝다는 분석이 발표되면서 코로나19 이후 사업 다각화 전략을 내세운 화장품과 의료업계에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치열한 ‘블루오션’ 개척이 이뤄지는 분야로도 연일 주목받고 있다.

 

소리없는 총성이 울리는 경쟁 속에서 ‘옥시젠슈티컬스’는 뷰티 미용의 소재와 원료에서부터 메디컬 기기 그리고 이를 사용, 소비하는 사람에게까지 총망라한 ‘멀티 스킨케어’를 표방하며 시장에서의 일찍이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 ‘옥시젠슈티컬스’, 피부미용 시술후 예민해진 피부에 산소 더하는 ‘병원 화장품’ 브랜드

 

앞서 언급했듯이 ‘건강의 중요성’은 현재 ‘뷰티 앤 헬스(B&H)'의 최대 트렌드다. 이 트렌드에 따라 최근 피부건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피부과와 성형외과 등에서는 매년 다양한 미용시술의 발달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소비하는 고객층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피부미용 시술 이후의 회복관리에 집중하는 소비자의 요구가 높아지면서 시술후 손상된 피부를 가능한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술 후(後)처치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옥시젠슈티컬스(OxygenCeuticals)‘는 이러한 수요를 적극 반영함은 물론 시술 후 필요한 피부진정, 피부재생, 피부미백 등의 기능성 효과에 특히 주목했다. 이를 통해 의약품’과 ‘화장품’을 결합한 ‘코스메슈티컬 (COSMECEUTICAL)’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공고히 했다.

 

 

‘옥시젠슈티컬스’는 예민한 피부에 생명을 불어 넣어준다(breathe life into your skin)’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유효성분의 안전성 인증과 함께 ‘저자극’을 위한 제품이라는 것에 호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피부미용 전문병원 시술 후처치를 위해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전문 화장품 브랜드’로서의 입지 또한 탄탄한데, 이는 ‘피부건강’에 필요한 보습과 활력유지를 위해 순수산소의 생화학적인 기능을 스킨케어에 접목한 점에서 큰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03년 병원 에스테틱 시장에 첫 소개가 된 이후 현재 700여 곳에 달하는 국내 유명 피부과와 성형외과의 메인 후처치 프로그램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글로벌 수출 기업답게 개발제품에 대해서는 특허권 확보 뿐 아니라 미국 FDA(식품의약국)와 유럽연합의 규격조건 CE 등에서 국제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 미국, 중국 등 해외 22개국 수출, ‘한국형 피부미용 프로토콜’ K-뷰티 선도 

 

피부미용 전문 병원의 시술 후(後)처치 수요확대에 따른 민감 피부관리에 초점을 맞춘 케어 프로그램과 이에 특화된 기능성 화장품 시장이 국내외로 확장됨에 따라 ‘옥시젠슈티컬스’의 향후 판로는 더욱 넓혀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옥시젠슈티컬스(OxygenCeuticals)’는 미국, 중국 등을 포함해 해외 22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영미권에서는 ‘옥시젠슈티컬스’ 상표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중어권에서는 양리커스(氧丽可丝)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순수산소의 생화학적 효능을 병원 스킨케어와 후처치 시스템에 동시에 접목한 ‘한국산 피부미용 프로토콜’을 세계의 피부미용 표준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옥시젠슈티컬스는 고농도 산소를 함유한 산소 화장품과 후처치용 미용기기, 그리고 에스테틱 전문가를 하나로 융합시킨 세계적인 메디컬 스킨케어 프로그램이 됐다.

 

‘옥시젠슈티컬스’ 후처치 프로그램은 ▲기존의 접촉방식(contact way) 위주의 병원 후처치와 차별화된 비접촉 방식(non contact way) 이라는 점 ▲시술 당일에도 통증없이 빠른 회복을 위한 진정과 재생관리, 보습미백관리를 시술형태와 환자별 맞춤으로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멀티케어 병원 스킨케어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고객들은 피부레이저 성형등 병원 피부미용 시술 후 무엇보다 더 위생적이고, 의료적이며, 과학적인 병원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원하고 있다. 

 

# 병원 피부미용시술 후처치 시스템 로봇화 한걸음 더 다가선 '옥시젠 슈티컬스'

 

옥시젠슈티컬스는 빠른 진정과 회복을 위한 피부미용 전문병원의 스페셜 관리 프로그램에 그 정체성으로 두고 있다. 이 관리 프로그램은 비(非)접촉 방식을 기반으로 유효한 솔루션을 순수산소와 함께 불어넣어 준다는 방식으로 예민한 피부의 소비자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다.

 

아울러 ‘옥시크라이오’, ‘아스트로돔페이셜’, ‘하이풀디엠’ 등 자체 개발한 산소테파피 후처치용 미용장비들과 특허받은 원료 ‘슈티좀(Ceutisome)’ 사용을 통해 맞춤 솔루션 시술의 다각화와 자동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슈티좀’은 고농도 산소함유 미소 소구체를 의미하는 옥시젠슈티컬스 산소화장품의 고유 원료명이기도 하다.

 

피부미용 시술 후처치용 전문 미용기기인 옥시크라이오(OXYCRYO)는 순수산소와 음이온 등과 함께 환자의 피부 상태별 맞춤 솔루션을 자동 혼합해 미세입자 형태로 피부에 불어넣어주는 특허받은 미용기기이다. 시술 후 위생적이고 과학적이며 좀더 의료적인 피부 관리를 가능케 해주는 피부미용 전문병원의 필수 기기임은 물론 피부의 진정과 재생관리를 도와주는 차세대 멀티 케어 미용기기로서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솔루션 자동분사기능’을 탑재한 '아스트로돔페이셜‘(AstrodomeFacia)’ 우주인토닝 프로그램은 음이온과 산소가 함유된 솔루션과 빛 파동 에너지를 기반한 ‘LPE(Light Pulse Energy) 테라피’가 함께 융합된 시스템으로 병원 피부미용 시술 후처치 로봇화에 한걸음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출시한 하이풀디엠(HiFULDM) 은 집속형 다중주파수 초음파를 이용한 비수술적 윤곽시술과 옥시젠 물방울 리프팅 시술을 위한 장비로서 옥시젠슈티컬스 제품활용을 더욱 다양하게 했다는 호평을 받고있다.

 

# 옥시젠슈티컬스, ‘언택트’ 시대 ‘셀프 홈 에스테틱’ 간접체험 기회 제공

 

현재 옥시젠슈티컬스는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피부 전문가가 시술하는 에스테틱 케어를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관련 플랫폼을 통한 뷰티 콘텐츠 제공에도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이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 네트워크(SNS)를 통해서도 지속적인 컨텐츠가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특히 ‘셀프 에스테틱 케어’에 대한 소비수요에 맞춰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제품과 셀프관리 팁 등을 제시해면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아울러 미국 아마존과 중국 타오바오, 티몰 등 세계적인 온라인 플랫폼에도 입점해 보다 많은 글로벌 고객유치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강소기업 (주)코이즈, 생산제조부터 인력교육까지 ‘특화 개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굳건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는 파워 브랜드 ‘옥시젠슈티컬스’의 모기업은 바로 (주)코이즈다. 뷰티와 메디컬 케어의 결합을 필두로 비경쟁 분야에서의 선전하며 달려온 업력 17년간 ‘가본 적 없고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하고 있다.

 

뷰티&헬스 산업분야에서는 중기청 지정 '글로벌 강소기업'과 특허청 지정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되어 국가의 수출경쟁력 차원에서 보호되는 지적재산권(IP) 기반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평균 나이 29세의 젊고 창의적인 청년들의 기업이다.

 

코이즈는 앞으로 옥시젠슈티컬스의 성공을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화장품 솔루션 브랜드와 미용기기의 수출길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최근에는 의약품 수준의 바이오 발효추출물 화장품 원료개발은 물론 국내외 거래처로부터 확보한 빅데이터와 AI 를 접목한 피부미용 시술 후처치를 위한 후처치용 로봇시스템 개발에도 회사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 소비자에게 화장품과 피부미용 상담을 넘어 개인적으로 특히 민감한 병원 피부미용(성형, 피부레이저) 상담까지를 아우르는 ‘병원 피부미용 플랫폼’ 개발사업에도 적극적인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우지산(禹智山) 코이즈 대표는 “우리는 앞으로 17년간 쌓아온 병원 전문 화장품으로서의 브랜드 입지를 한층 더 높여가면서 피부미용 전문병원의 발전을 위해 의사(시술자)와 에스테티션(보조자)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위생적이고 의료적이며 과학적인 후처치 시스템의 공급을 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하고 이를 위한 "한국산 특화원료 추출물 연구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우 대표는 "자사의 특화된 프로그램과 아이템 연구개발 노력과 동시에 세계적인 온라인 플랫폼과 소셜네트워크(SNS) 채널을 통해 브랜드 글로벌화와 명품화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2021 Power Brand] Cos-Meceutical’s Sector ‘OxygenCeuticals’

Pure Oxygen Cosmetics for Post-Skincare Soothing, Regeneration, and Whitening Treatment

 

[COSIN Korea, Reporter Shin Bo-kyung] COSIN’s Power Brand has been selecting brands that are expected to grow for their influence this year, amongst products in the diverse beauty sector that have earned consumer’s trust based on their high quality. The ‘2021 Power Brand’ in the Cos-Meceutical sector is ‘OxygenCeuticals,’ which combines Coiz’s hospital specialized skincare program and pure oxygen therapy with cosmetics.

 

The awareness and importance of ‘health’ have become very important in our daily lives as the novel coronavirus (Covid-19) outbreak continues since early last year. Among these, interest in the pharmaceutical and medical industries, which have a more prominent role as shields from germs and viruses, is steadily increasing, and the area is expanding into a ‘mixed’ form in various industries.

 

Cos-Meceutical is an area that has a great presence and stands out in the ‘mixed industry’ from the expansion of the area. The term combines ‘Cosmetic’ and ‘Medical,’ which refers to pharmaceutical products or the medical industry, and as a ‘mixed industry’ that combines beauty and medical, it’s receiving the spotlight as a new market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beauty companies and the medical community.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the size of the international Cos-Meceutical market showed an average growth rate of 8% for over four years from 2017 to 2020, growing to about USD 47 billion (KRW 50 trillion). The Korean market has steadily recorded a growth rate of 15% above the global average, reaching KRW 1 trillion as of 2020. Above all, it’s also drawing attention as an area where fierce ‘Blue Ocean’ development is occurring by leading companies in the cosmetics and medical industries that have been putting forward strategies to diversify their businesses due to Covid-19, since the announcement of the analysis that showed a positive outlook on consumer demand, which will help revive market growth.

 

Amid the silent competition, ‘OxygenCeuticals’ has dominated the market early, advocating all-inclusive ‘multi-skincare’ to people who are using and consuming beauty skincare materials, ingredients, and medical devices.

 

# ‘OxygenCeuticals’, ‘Hospital Cosmetics’ brand that adds oxygen to sensitive skin after skincare procedure

 

As mentioned earlier, ‘the importance of health’ is currently the biggest trend in ‘Beauty & Health (B&H)’. The demand for skin health has recently increased due to this trend, and dermatology and plastic surgery are investing in the development of various skincare procedures every day, while the number of customers who consume them is also increasing.

 

In particular, as the consumer demand for post-procedure recovery care is increasing, the importance of post-skincare programs that help recover damaged skin as quickly as possible after a procedure is increasing day to day.

 

‘OxygenCeuticals’ actively reflect this demand, as well as put particular attention to functional effects of skin soothing, skin regeneration, and skin whitening. Through this, it has solidified its brand recognition in the Cos-Meceutical market, which combines medical and cosmetics.

 

Based on the concept ‘breathe life into your skin,’ ‘OxygenCeuticals’ is well-received as products with safety-certified effective ingredients and ‘low stimulation.’ In addition, it has a strong position as a ‘professional cosmetics’ brand’ that is used as supplementary for post-skincare procedure treatment at dermatological hospitals. Its greatest strength is considered as having incorporated pure oxygen and biochemical functions into skincare to moisturize and maintain the vitality needed for ‘skin health’.

 

Since it was first introduced to the aesthetic market in 2003, it has been used as the main post-skincare program for 700 famous dermatology and plastic surgery in Korea. As a global export company, it has not only secured patents on products but also obtained international certification from the U.S. 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nd European Union standard conditions CE.

 

# Exporting to 22 countries, including U.S. and China, Leading ‘Korean-Style Skincare Protocol’ K-Beauty

 

It is expected that the future market for ‘OxygenCeuticals’ will further broaden as care programs focusing on sensitive skincare and specialized functional cosmetics market expand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 due to the expansion of demand for post-skincare procedure treatment.

 

Currently, OxygenCeuticals is exported to 22 countries, including the U.S. and China. In the English region, it is widely known as ‘OxygenCeuticals,’ while in China, it is known as ‘Yanglicus (氧丽可丝).’

 

In particular, it is creating the ‘Korean Skincare Protocol,’ which integrates biochemical effects of pure oxygen to hospital skincare and post-skincare system, as the world skincare standard. OxygenCeuticals has become a global medical skincare program that combines oxygen cosmetics with high-concentration oxygen, post-skincare beauty devices, and aesthetic experts into one.

 

The OxygenCeuticals post-skincare program has been highlighted as a multi-care hospital skincare program due to ▲ its contactless method that differs from the existing contact method of hospital post-skincare treatment, and ▲ its possibility to design soothing, regeneration, and whitening care for painless fast recovery even on the day of the procedure according to the procedure type and patient.

 

Customers want more hygienic, medical, and scientific hospital skincare programs after a cosmetics procedure, such as skin laser and plastic surgery.

 
# ‘OxygenCeutical’ has taken a step towards robotizing post-cosmetic procedure system

 

OxygenCeuticals places its identity as a special skincare program for fast soothing and recovery. This care program is especially well-received by consumers with sensitive skin as it provides effective ingredients together with pure oxygen based on a contactless method.

 

Furthermore, it is leading diversification and automation of customized solution procedure through patented oxygen therapy post-skincare beauty devices, such as OXYCRYRO, AstrodomeFacial, and HiFULDM, and patented Ceutisome raw material. Ceutisome is also the name of a unique raw material for OxygenCeuticals oxygen cosmetics, which refers to high concentration of oxygen-containing micro-globule.

 

OXYCRYO, a professional beauty device for post-skincare procedure treatment, is a patented beauty device that automatically combines pure oxygen and anions with customized solutions for each patient’s skin condition and injects it as fine particles into the skin. It is recognized as a next-generation multi-care beauty device that helps with skin soothing and regeneration care, as well as an essential device in skincare hospitals that provides more hygienic, scientific, and medical skincare after procedures.

 

In addition, AstrodomeFacial’s space toning program, which has ‘solution auto-spray function,’ is a system that combines the solution consisting of anions and oxygen with ‘LPE (Light Pulse Energy) therapy’ and said to have taken a step closer to robotizing post-skincare procedure treatment.

 

The recently released HiFULDM is receiving praises for having diversified the use of OxygenCeuticals product as a device for non-surgical contouring procedure and oxygen droplet lifting procedure that uses concentrated multi-frequency ultrasonic waves.

 

# OxygenCeuticals, Providing ‘self-home aesthetic’ indirect experience during the ‘untact’ era

 

Currently, OxygenCeuticals is also developing a market for providing beauty content through various platforms for consumers to implement aesthetic care that skin experts perform at home during this ‘untact’ era. As such, various content is continuously provided to consumers around the world through social media, such as YouTube and Instagram.

 

In particular, it is receiving great responses from consumers for providing products that experts use and self-care tips that align with the consumer demand for ‘self-aesthetic care.’ It is also focusing on securing more global customers by entering global online platforms, such as Amazon in the U.S., Taobao in China, and T-Mall.

 

# Coiz Co., Ltd., Global ‘Cos-Meceutical’ Small Giant, ‘Specialized development’ of manufacturing to workforce training

 

Coiz Co., Ltd. is the parent company of OxygenCeuticals, a power brand that is establishing a strong position in the global beauty market. It is pioneering a path brands ‘have never been to and has not been to’ for 17 years, making its way in a non-competitive field with the combination of beauty and medical care as its main force.

 

In the beauty and health industry, it is a company with young, creative adults with an average age of 29 and a global small giant based on intellectual property (IP) protected in terms of the country’s export competitiveness, designated as a ‘Global Small Giant’ by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and selected as ‘IP Start Company’ by the Korean Intellectual Property Office.

 

Coiz plans to expand its export of self-developed cosmetics solution brands and beauty devices based on the success of OxygenCeuticals. Recently, the company is focused on expanding its capabilities on developing cosmetics raw materials of bio-fermented extracts at the pharmaceutical standard and a robot system for post-skincare procedure treatment that combines big data and AI secured from domestic and international vendors.

 

In addition, it is actively considering the development of a ‘hospital skincare platform’ that covers consultations on personally sensitive skincare (plastic surgery, skin laser), going beyond cosmetics and skincare consultation.

 

Coiz CEO, Woo Ji-san (禹智山) said, “We will expand the supply of hygienic, medical, and scientific post-skincare system globally through organic cooperation with doctors (surgeons) and aestheticians (assistants) for the development of skincare hospitals while further enhancing the brand status that we have built for the last 17 years. We also plan to actively research Korean specialized raw material extracts.”

 

CEO Woo emphasized that “We plan to focus on making the brand more global and prestigious through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efforts of specializing programs and items, and global online platforms and social media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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