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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중심 매출성장 ‘기대’

DS투자증권, ‘올해 보복성 소비 수혜’ 전망, 럭셔리 브랜드 '뽀아레' 전체 매출 견인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장재영)이 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매출증가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증권가에서 국내 수요회복에 따른 보복성 소비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DS투자증권은 27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국내 소비 회복세에 힘입어 자사의 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보복성 소비수혜가 전망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코스메틱 포트폴리오도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DS투자증권의 이지현 연구원은 "지난 3월 최상위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뽀아레를 출시하는 등 신세계인터내셔날 내부에서의 뷰티 브랜드 카테고리를 다양화하고 있고 이를 통한 글로벌 뷰티 명가로서의 도약 가능성을 더욱 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분기별 코스메틱부문 매출, OPM 추이와 전망 (단위 : 십억원 %)

 

 

또 "향후 뽀아레 매출이 의미있게 올라온다면 현재 비디비치에 대한 단일 브랜드 우려 또한 완화될 것이다"며, "올해 코스메틱 부문 영업이익 비중의 약 73.6%에 뽀아레의 매출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주가는 올해 실적 추정치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26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하향했다. 단,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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