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CJ올리브영이 지구 환경과 윤리적 소비를 고려하는 ‘그린 컨슈머(Green Consumer)’를 겨냥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CJ올리브영은 오는 8월 1일부터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클린뷰티 루틴(Routine∙일상에서규칙적으로 하는 관리 방법) 키트’ 선착순 증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CJ올리브영이 지난달부터 전개하고 있는 ‘올리브영 클린뷰티’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유해 의심 성분을 배제하고 친환경 또는 동물 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주요 클린뷰티 브랜드의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다. 키트는 재사용이 가능한 광목천 소재의 친환경 파우치에 클렌징부터 선케어까지 단계별 피부 관리를 위한 기초 화장품 체험본으로 구성했다. 클린뷰티 대표 상품인 △라운드어라운드 그린티 시카 선로션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크림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 △아비브 에센스 4종을 만나볼 수 있다. 8월 1일부터 소진 시까지 올리브영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8월 1일부터 ‘클린뷰티 3일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라운드랩 1025 독도…
[코스인코리아닷컴 이효진 기자] 국내 '클린뷰티(Clean Beauty)' 시장 육성을 선언한 CJ올리브영이 클린뷰티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CJ올리브영은 오는 7월 24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클린뷰티 주요 상품을 선별해 제안하는 ‘클린뷰티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클린뷰티는 피부 건강을 위해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화장품을 의미한다. 피부에 자극을 주는 외부 요인이 많아짐에 따라 글로벌 시장부터 클린뷰티 열풍이 불기 시작한 가운데 CJ올리브영은 지난달 말부터 국내 클린뷰티 시장 확대에 나선 바 있다. CJ올리브영은 자체 기준으로 선정한 ‘올리브영 클린뷰티’ 주요 브랜드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동시에 고객이 클린뷰티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클린뷰티 기획전’을 기획했다. 유해 의심 성분을 배제하고 친환경 또는 동물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주요 브랜드 상품 50여 종을 선별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순한 성분의 크림과 에센스, 클렌징, 선케어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클린뷰티 기획전’에는 라운드어라운드, 메이크프렘, 아비브, 메이크프렘, 더랩바이블랑두, 닥터브로너스 등…
[코스인코리아닷컴 이효진 기자] 남녀 모두를 위한 스트레스 프리(Stress-free) 클린 뷰티 브랜드 비플레인이 생활 속 친환경 뷰티라이프 참여 확산을 위한 '오늘부터 클린뷰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부각되는 각종 환경 이슈를 소비자들이 제대로 인식하고 지구와 피부 건강 모두를 지키는 클린뷰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오늘부터 클린뷰티 특별 키트'를 제작해 공개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기획됐다. 비플레인 공식몰을 통해 공개되는 클린뷰티 키트는 자연과 평화로운 공존을 지향하는 비플레인만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핸드메이드 팔찌와 룸포스터, 비플레인 베스트 제품 샘플 15매를 담았다. 특히 핸드메이드 팔찌는 지구를 생각한 ▲그린, 바다를 생각한 ▲블루, 행복을 기원하는 ▲옐로 3가지 컬러 중 1개 선택할 수 있고 팔찌를 착용함으로써 클린뷰티 라이프를 시작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다. 키트에 함께 제공되는 비플레인 체험용 샘플은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 시카풀 앰플, 바하 필링 앰플, 클린 오션 선스크린을 포함한 총 5종으로 인공 착향료와 주의 성분을 배제하고 지구 환경을 생각한 성분을 함유한 클린뷰티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비플레인은 이번…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글로벌 뷰티 시장의 화두인 ‘클린뷰티’ 시대가 국내에도 활짝 열린다. CJ올리브영은 업계 최초로 ‘올리브영 클린뷰티(Clean Beauty)’라는 자체 기준을 만들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6월 29일 밝혔다.가성비 좋은 국내 신진 브랜드를 앞세운 클린뷰티를 K뷰티의 새 동력으로 적극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클린뷰티는 피부 건강을 위해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화장품을 의미한다. 각종 환경 문제와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에 자극을 주는 외부 요인이 많아짐에 따라 건강하게 피부를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는 수년 전부터 클린뷰티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CJ올리브영은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가치에 맞게 ‘올리브영 클린뷰티’를 ‘지구에게도, 동물에게도, 내 자신에게도 조금 더 다정한 생활의 시작’이라고 정의했다. 국내에선 아직 생소한 만큼 CJ올리브영은 세 가지의 자체 클린뷰티 기준을 만들고 부합하는 상품에 선정 마크(엠블럼)를 붙이기로 했다. # 올리브영 자체 '클린뷰티, 애니멀 프렌들리,에코 프렌들리'세가지 기준제정마크 부여 이를 위해 CJ올리브영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클린뷰티 캠페인을…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대환 기자] 아모레퍼시픽 자연주의 헤어케어 브랜드 프레시팝(FRESH POP)은 두피 노폐물을 딥클렌징하는 제로톡스 두피정화 ‘샴푸’와 상쾌한 두피케어를 도와주는 ‘헤어식초’를 출시했다. 신제품 프레시팝 제로톡스 두피정화라인은 ‘클린뷰티’를 표방한다. 건강과 안전,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화학성분은 최소화하고 재활용이 쉬운 패키지를 사용했다. '제로톡스 두피정화 샴푸'는 두피에 꼭 필요한 자연유래 추출물만 담았다. 청정지역 제주 녹차수를 15% 함유해 두피 노폐물 제거와 두피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쑥 추출물은 세정 후 촉촉한 보습감을 부여한다. 워터타입 헤어 트리트먼트 ‘제로톡스 두피정화 헤어식초’는 두피 윤기케어와 모발 컨디셔닝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사과수 추출물이 모발 큐티클을 정돈시키고 비니거 성분은 두피 표면을 매끈하게 정리해 준다. 스포이드 형태로 쉽고 편리하게 셀프케어할 수 있다. 제로톡스 두피정화라인은 파라벤, 실리콘오일, 동물성원료 등 약 20가지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알러젠프리 천연향을 사용해 두피에 부담이 없다. 또 샴푸의 경우 용기와 같은 소재의 원터치 캡 뚜껑을 사용하고 수축 필름 절…
[코스인코리아닷컴 이수진 기자] 클리오(대표 한현옥)의 앙큼한 페리걸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가 신제품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에 친환경 소재의 제품 케이스를 적용하며 '클린 뷰티'에 한 발짝 다가섰다. 페리페라는 SK케미칼, 대동아이앤씨와 함께 PETG와 나무가루를 혼합한 '우드 플라스틱' 화장품 용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우드 플라스틱은 나무가루에 플라스틱 소재를 섞어 만들어 나무의 느낌과 질감은 그대로 살리고 취약한 부분인 내구성, 내수성, 항균성 등을 플라스틱의 기능성으로 보완한 소재이다. 우드 플라스틱을 화장품 용기로 개발한 것은 이번 페리페라의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가 최초이다. 이번 제품 케이스 내 적용된 우드 플라스틱 소재는 비스페놀A(BPA) 검출 우려가 없는 안전한 소재로 세계적 C2C(Cradle to Cradle) 인증기관인 C2CPII로부터 플래티늄 레벨, 일본위생수지협의회의 안전위생 인증을 획득해 친환경성과 안전성을 인증받았다. 한편, 지난 2월 출시된 페리페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는 매일 사용하기 쉬운 데일리 컬러 8가지로 구성된 섀도우 팔레트로 출시 이틀만에 온라인 전 채널 품절사태를 겪으며 대란템에 합류했다. 페…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프리미엄 홈스파케어 브랜드 맥스클리닉(대표 황광석)이 신제품 ‘미라클 블렌딩 세럼 미스트’를 출시했다. 사막에서 찾은 ‘기적의 보습 오일’ 성분 마룰라 오일을 비롯해 ‘대지의 보석’ 화이트 트러플과 자작나무 특허 성분을 넣어 피부에 진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 주며피부 결을 부드럽게 케어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제수 대신 자작나무 수액을 75%나 담은 ‘클린뷰티’ 제품이다. 신제품 ‘미라클 블렌딩 세럼 미스트’의 핵심 성분인 마룰라 오일은 아르간 오일보다 60% 더 많은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져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안티에이징 고보습 성분이다. 남아프리카 지역의 천연 마룰라 열매를 그대로 냉압착해 유효성분이 풍부한 최상급 버진 마룰라 오일만을 담았다. 또 다른 핵심 성분 화이트 트러플은 천연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에 진한 영양을 공급해 주고특허받은 자작나무 유래성분이 부드러운 피부결과 피부장벽 개선에 도움을 준다. 맥스클리닉은 2020년을 맞아 ‘뉴이어(New Year)’ 리미티드 에디션을 1~2월 설 연휴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 화려한 핑크와 골드 컬러를 메인으로 한 패키지 디자인은 뉴욕에서 보내는 로맨틱한…
[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 통신원 김윤정] 럭셔리 백화점 니먼마커스가고객이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았으며 포뮬라에 파라벤, 파라핀, 프탈레이트, 황산염 또는 실리콘이 포함되지 않은 천연 미용 제품을 찾아 볼 수 있는 온라인 쇼핑 공간인 '니먼마커스 클린뷰티(Neiman Marcus Clean Beauty)'를 출시했다고발표했다.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했던 구매자는 이제 미용 카운터에 있는 새로운 '클린뷰티 제품'을 원형 아이콘을 통해 식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클린뷰티 제품은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네일 솔루션에 걸쳐 전반적인 화장품을 제공한다. 니먼 마커스(Neiman Marcus)의 뷰티부문 제품 관리자인 미셸 질(Michelle Gill)은 "고객이 교육을 통해 쉽게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고 이러한 제품을 구체적으로 불러내는 것이 중요했다"고 온라인 서비스의 취지를 설명했다. 니먼 마커스(Neiman Marcus)가 '클린뷰티 제품'을 명확하게 분류하기 위해 노력하는 유일한 유통은 아니다. 체인 스토어 타겟(Target)은 지난 7월프탈레이트, 프로필-파라벤, 부틸-파라벤을 포함한 특정 화학물질 그룹없이 공식화
[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리포터 김윤정] 미국 월마트(Walmart)는 새로운 '클린뷰티' 라인으로 모든 제품 가격이 10달러 이하인 새로운 라인을 출시했다. 지금까지 '클린뷰티' 개념이 인기를 얻음에 따라 클린뷰티 제품 라인들은대부분 고가 제품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다. 엘루어(Allure) 제시카 시아(Jessica Chia) 편집장은 "성분에 민감한 브랜드의 클렌저나 세럼을 구매하기 원한다면, 우리는 이를 위해 프리미엄 가격을 지불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형박스와 할인소매업체는 이러한 고가 시장의 제품을 소비자가 좀 더 편안히 접근할 수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같은 일환으로 월마트는 클린뷰티브랜드로 '어스 투 스킨'(Earth to Skin)을 출시했다. 어스투스킨(Earth to Skin) 브랜드 이미지는"고급, 깨끗함, 그리고 심플"이며, 이를 위해서 효과 높은 천연원료를 사용했다. 클린뷰티 정의는 브랜드마다 다르고 소매업체마다 다르지만 어스투스킨의 경우 파라벤, 프탈레이트, 바셀린, 미네랄 오일, 황산염, 글루텐 또는 동물테스트가 없는 제품을 의미한다. 월마트 매장에 진열되어 판매를 시작한 어스투스킨 제품은 소매
[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 미국과 프랑스에서 유해성분을 함유하지 않은 '클린뷰티'(Clean Beauty)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남권)은 4월 1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 2호 미국, 프랑스편’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미국, 프랑스편에 따르면 클린뷰티가 공통적인 시장 키워드로 분석됐고전반적으로 단순한 화장품 사용을 지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프랑스에서 공통적으로 주목받는 시장 이슈는 클린뷰티다. 클린뷰티는 유해성분을 함유하지 않은 제품을 일컫는 말로소비자들이 성분에 관심을 가지면서 파라벤, 실리콘, 황산염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한 제품이 클린뷰티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미국 세포라에서는 클린뷰티 부문을 따로 마련했고‘Clean at Sephora’라는 마크를 만들어 관련 제품에 표시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클린뷰티에 대한 개념이 성분, 내용물 뿐아니라 포장재까지 확대되고 있어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와 식물성 잉크를 사용하는 등의 제품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화장품산업연구원 관계자는 “클린뷰티를 공인하는 인증은 없지만 클린뷰티를 강조하는 많은 기업…
[코스인코리아닷컴 이대원 호주 통신원] 제품 포장에 플라스틱 재료를 쓰지 않는 '클린 뷰티' 제품이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자연, 윤리, 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에 힘입어 2018년 전세계 클린 뷰티 시장 규모는 약 18조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클린 뷰티 제품은 플라스틱 용기를 쓰지 않을 뿐 아니라 제품 포장에 친환경 재료만을 사용해 환경오염에 대한 염려가 없는 제품이다. 샴푸, 린스 등 액상 제품에도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 클린 뷰티 제품이 있다. 2012년 뉴질랜드에서 창업한 에트이크(Ethique)는 세계 최초로 샴푸와 린스, 클린저 제품을 고체화시키는데 성공했으며 이 제품을 친환경 소재로 포장해서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으로 에트이크는 클린 뷰티 영역에서 확실한 차별점을 만들 수 있었으며 최근 두 번의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약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트이크를 창업한 웨스트 대표는 "에트이크의 성공이 환경과 윤리에 대한 사회적 책임에 민감함 소비자의 증가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말했다. 웨스트 대표는 "고체 샴푸가 액상 제품보다 효과가 떨어질 수 있지만, 샴푸와 컨디셔너 제품의 90%를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