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유니레버 폰즈는 쇼피와의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을 소개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근무하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컴퓨터 스크린의 블루 라이트 노출이 많아지고 마스크 사용이 증가하면서 피부 문제가 많이 발생하게 됐다. 수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는 상황에서 개인의 필요에 적합한 최고의 제품을 찾는 것은 점차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폰즈는 고객들의 주요 피부 문제에 대해 쇼피와 함께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파트너쉽을 강화했다. 동남아시아와 대만에서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는 유니레버 폰즈의 피부 상담 라이브(Skin Advisor Live, SAL) 챗봇을 적용했다. 폰즈 연구소는 마스크의 장시간 사용이나 블루라이트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고객들의 주요 피부 문제를 예측하고 어떻게 케어해야 하는지에 대한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다. 폰즈는 이러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의 피부 상태와 행태에 따른 적합한 스킨케어 제품을 제안해 주고 있다. 폰즈의 피부상담 라이브 살(SAL)은 특정 피부 문제에 대해 진단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반인 살 챗봇은 고객 자신이 올린 사진을 분석해 피부 문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적합…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말레이시아 보건부의 NPRA(국립제약규제과)는 화장품 사용이 금지된 성분들이 포함된 화장품 5개를 발견하고 전국적으로 판매를 금지했다. 판매가 금지된제품들은 뷰티 슬립 트리트먼트 크림으로 하이드로퀴논과 트레티노인 성분을 함유하고 있었으며 뷰티 슬립 나이트 크림은 수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었다. 라나 라디언스 나이트 크림은 하이드로퀴논 성분을 함유하고 있었으며 옥시 크림 바이 비프로랩스는 클로트리마졸 성분을 함유하고 있었다. 주야 스킨케어 나이트 트리트먼트 에이 크림은 수은을 함유하고 있었다. 제약규제과 파리다흐 아리아니 유소프 과장은 “클로트리마졸, 하이드로퀴논, 트레티노인이 함유된 제품은 약물관리 당국에 등록해야 하며 의료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야만 사용할 수 있다. 전문가의 관리없이 이러한 성분이 함유된 제품의 사용은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특히 클로트리마졸과 같은 항진균제를 조절하지 않고 사용시 이 성분에내성이 생겨 향후 피부 감염 치료시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하이드로퀴논은 피부 발진을 유발할 수 있으며 피부 민감도를 증가시켜 자외선으로부터의 피부 보호 능력을 저감시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태국 엠지알온라인는 1,000만 바트(한화 약 3.7억 원)에 해당하는 유명 화장품 브랜드 수 만개의 위조 제품을 적발되었음을 보도했다. 지난 1월 25일 송클라 지역의 보안그룹 부지역 솜삭 쿠스리 국장은 고무 공장 내부 조사를 실시했다.공장 내부에서는 유명 브랜드 화장품의 수많은 위조 제품 생산 시설과 보관된 제품들이 발견됐다.관련자들은 고무 공장의 설비를 변경해 위조 제품 생산 설비로 사용하고 있었다. 위조 화장품 생산을 위한 혼합 탱크, 패킹 머신, 제품 라벨을 위한 장비, 수 천가지의 원료 창고까지 갖추고 있었다. 발견된 모든 제품들은 위조 제품들로 스킨케어 제품 중 크림, 미백 크림 등이 있었다. 위조된 제품들의 시장 판매가로 산출시 약 1,000만 바트(한화 약 3.7억 원) 가치의 제품들이었다. 위조 제품 판매자인 48세 피차이 랏 펭주안에 대해 정부 허가 없이 화장품 생산과 판매, 위조 화장품 생산에 대한 죄목으로 체포했다. 태국 보안부는 위조 화장품이 소비자들에게판매되는 것을방지하기 위해 관련된 위조 화장품 생산 조사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시장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이는 화장품 온라인 거래가 80% 증가한 것이 증명하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열린 '2020 IKM 화장품 가상 전시회'에서 중소기업산업부 가티 위바와닝시 장관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소비자들은 집에 더 머무르게 되면서 스킨, 바디, 헤어케어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게 되면서 홈케어 제품의 소비는 증가했다. 이는 기존의 스파와 살롱의 필요를 대체하게 됐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중소기업산업부는 화장품 기업들에게 생산성을 높이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산업부 가티 위바와닝시 장관은“이를 위해 우리는 비즈니스 운영과 제품 생산에 혁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의 자료에 의하면, 2020년 1분기 화장품을 포함한 화학, 제약, 전통의약 분야의 성과는 5.59% 증가했다. 실제로 코로나19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 분야의 제조업체들은 수출 호조로 317백만 달러(한화 약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쇼피(Shopee)와 로레알은 고객들이 매장에 방문하지 않아도 화장품 테스트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AR(증강현실) 기술이 적용한 뷰티캠 서비스를 선보였다. 쇼피는 최근에 마스카라, 파운데이션, 파우더, 립과 같은 화장품 컬러를 구현할 수 있는 '쇼피 뷰티캠' 기능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쇼피 뷰티캠은지난해 7월 29일 국제 립스틱의 날 행사 때 공식적으로 런칭했고 로레알 립스틱 제품의 특징을 구현할 수 있었다. 이후 다양한 화장품의 특징을 구현할 수 있는 계획을 가지고 동남아시아 전체에 확장하고 있다. 쇼피 뷰티캠은 사용자 얼굴을 동기화해 증강현실 기술로 구현한다. 고객이 원하는 색상을 활용해 본인의 얼굴에 테스트가 가능하다. 이것은 피부 색상 비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로레알의 모디페이스 기술의 의해서 사진이나 비디오 이미지 형태로 구현된다. 또 쇼셜 미디어에서 찾을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특징 등이포함된 분석 데이터도 제공된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무슬림 인구가집중된 인도네시아에서 할랄 화장품의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술셀 아이디엔 타임즈는 인도네시아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는 로컬할랄 화장품 브랜드 7개를 선정해 소개했다. 선정된 대표 할랄 화장품 브랜드는와다, 메이크 오버, 마자야(Mazaya), 애머랜타인(Amaranthine), 잼 코스메틱(Zam Cosmetic), 조야(Zoya), 비엘피(BPL) 등이다. 소비자들은 품질과 가격, 제품컨셉, 디자인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와 같은 무슬림 고객이 많은 지역에서는 할랄 화장품 인증이 가장 큰 구매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는 할랄 인증이 안전한 화장품이라는 고객 인식이 크기 때문이다. # 와다(Wardah), 무슬림 여성 대표 '할랄 화장품' 포지셔닝 와다는 인도네시아 대표 화장품 브랜드로 히잡에 잘 어울리는 화장품을 컨셉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히잡을 사용한인플루언서, 아티스트, 디자이너와의 콜라보와 드라마 협찬 등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특히 할랄 인증을 통하여 대표적인 무슬림 여성을 위한 할랄 화장품으로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태국의 ‘더 방콕 인사이트’는 태국 화장품의 말레이시아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5가지 요소를소개했다. 말레이시아 화장품 시장은 아세안 국가중 가장 높은 구매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남성과 여성 모두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화장품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함게 고객들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은SNS와 브랜드사의 사이트를 통해 빠르게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접하면서 더욱 많은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의 외국거래촉진소(CTC), 국제무역촉진위원회(DITP), 상무부는 말레이시아 화장품 시장을 진출하기 위한 5가지 요소를 공유했다. #메이크업 트렌드 변화 'BB크림, CC크림' 강세 여성의 메이크업 트렌드가 이전에 파운데이션, 컨실러, 칼라 파우더를 사용하던 것에서 BB크림이나 CC크림 하나만 사용하는 행태로 변화했다. 따라서 BB크림과 CC크림은 여성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이 됐다. 이런 트렌드로 이 제품류는 다른 카테고리 화장품 보다 높은 18.7%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채널 자리매김, 제품 검색 83%, 구매 53%…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미안먀의 전통 천연 화장품으로 사용되는 '타나카'에 대해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타나카는 미얀마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사용됐던 천연 화장품으로 여성, 남성, 어린이 모두 타나카 나무껍질로 만들어진 노란색 물질을 얼굴에 바른다.현대적인 화장품과는 다르게 얼굴의 결점만을가리기 위한 의도가 없이 피부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타나카는 건강과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다. 미얀마에서는 대부분사람들의 뺨과 이마를 장식하는 화장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주름진 농부부터 도시의 젊은 직원, 학교에 가고 싶은 아이들까지 사용 연령층도 매우 넓다. 타나카 나무농장을 운영하고 있는농부인 우 뇨(55세) 씨는 “타나카는 피부를 곱게 해주며 여드름과 가려움증을 가라앉혀 준다. 특히 열매를 먹는 새에 의해 심겨진 야생 타나카가 가장 좋은 품질을 갖고 있다. 재배종은 원래 가졌던 힘이 약해져 있다”고말했다.덧붙여 그는매일 아침 타나카를 물로 으깨서 한스푼을 마시는데 이는 건강 유지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가장 오래된 타나카에 대한 역사적 증거는 14세기 버마지역의 통일왕국의 라자디라트 왕의 시에 등장한…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한류를 대표하는 한국의 음악, 영화, 화장품은 많은 국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이중 인도네시아는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 중 한 곳이다. 인도네시아의 한국 화장품을 사랑하는 뷰티 블로거는 자신의 팔로워들을 위해 한국 화장품을 자세히 소개하고 사용방법을 안내하며 사용해야 할 한국 화장품을 소개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뷰티 블로거들이 소개하는 베스트 한국 화장품 브랜드 TOP4로에뛰드하우스, 더페이스샵, 네이쳐리퍼블릭, 라네즈를 꼽았다. # 에뛰드하우스, '핑크빛 공주' 컨셉 아이 제품 큰 인기 에뛰드하우스는 아모레퍼시픽의 자회사 브랜드로 로고에서 보이듯 핑크빛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에뛰드는 동화속에 나오는 핑크빛 공주의 집을 컨셉으로 장식되어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장난스럽고 여성스러운 첫 인상을 준다. 에뛰드는 한국의 유명 연예인을 브랜드 홍보대사로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샤이니, 2NE1의 산다라 박, 이민호 등이 광고에 출연했다. 에뛰드는 불어로 '배우다'라는 뜻으로 페이스, 립, 아이를 케어하는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인도네시아에서는 에뛰드하우스의 아이 제품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관광과 쇼핑 천국으로 여겨지는 태국의 화장품은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제품으로 주변의 동남아시아 국가의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동남아시아의 덥고 습한 환경을 고려한 태국 화장품은 동남아시아 고객들에게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동남아시아 고객들이 태국 방문시 구매하는 뷰티 제품 6가지를 소개한다. # 칼마트 캐시돌 화이트닝 바디 스크린 SPF 50 / PA+++ (한화 약 5,500원) 캐시돌은 칼마트 브랜드 라인중 가장 유명한 라인이며 이 라인의 캐시돌 선스크린 제품은 고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모든 피부 타입과 몸 전체에 적합하며 SPF50 /PA+++ 기준의 효과적인 피부 보호가 가능한 제품이다. 동남아시아의 경우 강한 햇빛으로 보호 효과가 높은 제품이 선호된다. 이 제품이동남아시아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중 하나는 이 제품을 사용시 피부 톤이 밝고 자연스럽게 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사용감도 끈적이지 않고 부드러우며 피부 마사지를 하게 되면 즉각적으로 피부가 촉촉해 지게 되는 제형이다. 또 이 제품은 글루타치온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미백효과에 도움을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태국 식품의약처는 방콕 프라투남 지역에서 불법적으로 판매되는 의약품, 건강식품, 화장품 판매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지난달 21일 방콕 경찰국과 식품의약국은 불법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압수 수색 결과를 발표했다. FDA파이산 박사는 "소비자보호국과 함께 토푸 스킨케어 회사와 주변 일대를 조사시 불법 건강식품, 의약품, 화장품이 발견됐다. 이 제품들은 허가 없이 판매중이었으며처방에 대한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았다. 총 58개 제품이며 2,869박스를 압수했다. 또태국어 라벨과 등록번호가 없는 수입 화장품은 총 14개 제품으로 788박스를 압수했고올바르지 않은 라벨 표기한 위조 다이어트 제품 47종류, 5763박스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제품들은20만 바트(한화 약 760만 원)로 추정된다. 이번에 적발된 등록안된 의약품은 아코빅(C-1000mg), 아코빅(엑스트라씨) 등이 있었고판매등록 없이 판매되고 있는 천연 제품은 질 수축과분비물 케어 제품 등이 있었다.태국어 라벨 표기가 되지 않은화장품은 닥터 얀히, 페이스 크림 세트, 화이트 나노 제품 등 총 14개가 압수됐다. 판매 허…
[코스인코리아닷컴 앤드루 정 동남아시아 통신원] 태국화장품 시장은 아세안 시장에서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이다. 태국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들은 한국 화장품의 품질과 디자인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2020년태국 화장품 브랜드 중 젊은 고객을 타겟팅으로 마케팅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대표적인 12개 브랜드인 큐트 프레스, 미스틴, 케이엠에이 코스메틱, 씨짠, 엑스오엑스오, 포유투 코스메틱, 슈퍼맘, 해피 선데이, 로지 코스메틱, 마리사 키스, 제 코스메틱, 에버핑크 코스메틱의 특징을정리했다. # 큐트 프레스 큐트 프레스는 좋은 품질의 다양한 제품군들을 보유하고 있다. 태국의 화장품 매장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다양한 멤버쉽 카드를 운영해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며 저가의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 미스틴 미스틴은 오랫동안 태국 여성을 위해 제품을 개발해온 브랜드로 파우더, 립스틱, 아이라이너, 바디 로션 등 다양한 제품이 보유하고 있다. # 케이엠에이 코스메틱 케이엠에이는 한국 스타일의 귀여운 신뢰감 있는 디자인이지만 태국 브랜드 제품으로 태국 여성의 피부톤에 맞도록 개발됐다. #씨짠 씨짠은 60년간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