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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포트] 바이어스도르프, 중국 상하이 '연구개발(R&D)센터' 오픈

8층 규모 140억 투입 중국, 아시아 신흥시장 겨냥 연구개발 확대, 소비자 경험센터 등 활용

[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 통신원 김윤희] 바이어스도르프가 중국 시장 공략을 목표로 상하이에 새로운 연구개발(R&D)센터를 오픈했다.

 

WWD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바이어스도르프는 중국과 신흥 시장에서 스킨케어 전문 지식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 새로운 연구개발센터를 온픈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오픈한 8층 규모의 연구개발(R&D)센터는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본사 건물 이후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퍼스널케어 전문 기업인 바이어스프로프는 이번 연구개발센터 개설을 위해 1,000만 유로(한화 약 139억 9,000만원)을 투자했다.

 

바이어스도르프의 연구개발 담당 SVP이자 집행위원회 샤나(Shana) 위원은 “상하이에 연구개발센터를 개설한 것은 회사 역사상 중요한 이정표이다. R&D에 대한 이러한 막대한 투자는 이 지역을 통한 우리의 혁신과 성장에 대한 분명한 의지를 나타낸다”고 이번 연구개발센터 개설의 의미를 설명했다.

 

R&D 시설과 함께 이 연구개발센터는 다른 팀과 운영을 위한 공동 작업 공간 역할을 하며 소비자와의 접촉을 촉진하기 위한 경험센터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연구개발센터는 중국과 다른 신흥 시장에서 소비자를 가장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언급됐으며 바이어스도르프는 급성장하는 아시아 스킨케어 시장을 활용하기 위해 이번 R&D센터를 오픈하게 됐다.

 

샤나(Shana) 위원은 “이번 새로운 연구개발센터의 위치는 연구기관과 공급 업체와 함께 소비자와 긴밀하게 협력해 관련 혁신을 적시에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연구개발센터는 중국 뿐 아니라 신흥 시장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글로벌 R&D 네트워크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전 세계의 새로운 기술과 개발 통찰력을 교환할 수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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